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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군 중심은 육군, 육사가 근간이란 것 국민이 안다" 2017-08-09 19:35:19
“관행적 문화에 대한 일신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신고식에는 김 육군참모총장,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종진 제1야전군사령관,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사령관이 참석했고 이들의 배우자도 동석했다. 군 장성 진급·보직신고 행사에 배우자가 동석한...
어깨 무거워진 군 새 수뇌부 2017-08-09 18:16:34
등 여섯 명의 신임 군 지휘부가 9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진급 및 보직 신고를 하고 있다. 정경두 합동참모본부의장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이어서 이날 신고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왼쪽부터 박종진 1군사령관, 김 육군참모총장,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병주 연합사...
문재인 대통령 "박찬주 대장 부인 '갑질' 같은 관행 바꿔야" 국방개혁 강조 2017-08-09 17:23:52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종진 제1야전군 사령관,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 사령관 등 대장 6명이다.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을 확보하는 게 시급한 과제라면서 환골탈태 수준의 국방개혁을 주문했다.문 대통령은 "국방을 조금 개선한다거나 조금...
文대통령 "軍최고위급 인권침해 충격…사회가 용납 안 해"(종합2보) 2017-08-09 12:30:43
이 공군총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종진 제1야전군사령관,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사령관이 참석했고 이들의 배우자도 동석했다. 군 장성 진급·보직신고 행사에 배우자가 동석한 것은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文대통령 "軍최고위급 인권침해 충격…사회가 용납 안 해"(종합) 2017-08-09 11:45:22
이 공군총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종진 제1야전군사령관,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사령관이 참석했고 이들의 배우자도 동석했다. 군 장성 진급·보직신고 행사에 배우자가 동석한 것은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文대통령, 軍 수뇌부에 "환골탈태하는 수준의 국방개혁 필요‥군장병 인권 만전 기해달라" 2017-08-09 11:32:30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 이 날 행사는 박종진 제1야전군사령관,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병주 연합사 부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사령관 등 6명의 신고자와 배우자가 참석했으며 국방부장관과 합참의장, 청와대 관계자들이 배석했습니다. <사진(청와대 제공): 8월 9일...
文대통령 "軍최고위급 인권침해 충격…사회가 용납 안 해" 2017-08-09 11:18:26
근무하고 계시죠"라고 물으며 "그렇게 다들 군내에서 온 집안이 함께 애국하는 마음으로 국방에 헌신하는 분들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신고식에는 김 육군총장, 이 공군총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종진 제1야전군사령관,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사령관이 참석했다. honeybee@yna.co.kr...
文대통령, 신임 軍수뇌부 신고받아…삼정검에 수치 달아줘 2017-08-09 10:25:53
참모총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종진 제1야전군 사령관,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김운용 제3야전군 사령관 등 대장 6명이다. 군 서열 1위인 정경두 합동참모의장(합참의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자여서 이날 신고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진급 및 보직신고를 받고 이들이 준장 진급 때 받은...
군 수뇌부, 박근혜 정부 '김관진 라인' 대폭 물갈이 예고 2017-08-08 19:29:00
각각 3사 17기인 박종진 3군사령부 부사령관(중장)과 학군 21기인 박한기 8군단장(중장)이 임명됐다. 지금까지 군사령관 세 명 가운데 비육사 출신은 많아야 한 명이었다. 한·미가 오는 21일부터 시작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끝나는 다음달 초 할 중장급 이하 인사에서도 비육사 출신이 약진할 수 있다는...
창군 69년만에… '해·공 쌍두마차'가 군 이끈다 2017-08-08 19:26:20
학군, 3사 출신으로 고르게 채워졌다.3사 17기인 박종진 3군사령부 부사령관(60·중장)이 최전방 동부전선 방어를 책임지는 1군사령관이 됐다. 서부전선과 수도권 방어를 담당하는 3군사령관에는 육사 40기인 김운용 2군단장(56·중장)이 임명됐다. 후방 지역을 방어하는 2작전사령관으로는 학군 21기인 박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