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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사 없는 민모자도 괜찮다…이소미, 올해 '최고 성적표' 2025-05-12 17:36:46
우승은 세계랭킹 2위인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티띠꾼은 이날 버디만 3개를 낚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13언더파 275타)를 4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번째이자 통산 다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11월 열린 LPGA투어 2024시즌 최종전 CME그룹 ...
이소미,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11위…"상승세 이어간다" 2025-05-12 14:38:19
우승은 세계랭킹 2위인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티띠꾼은 이날 버디만 3개를 낚아 3언더파 69타를 쳤고,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13언더파 275타)를 4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번째이자 통산 5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11월에 열린 LPGA 투어 2024시즌 최종전 CME그룹 ...
슈트라카, 시그니처 대회 잡고 세계 톱10 '비상' 2025-05-12 14:07:18
크리켓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 3개를 더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저스틴 토머스(32·미국),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자신의 투어 통산 네번째 우승으로, 상금 360만 달러(약 50억원)를 품에 안았다. 올 시즌이...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연패 2025-05-11 19:43:55
상금은 22만5000달러(약 3억1000만원)다. 지난해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김효주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던 김효주는 이날 전반 9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인 탬벌리니에게 한때 추월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후반 9개 홀에서 3타를 줄이며 재역전에 성공했고...
김효주, LET 아람코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 2025-05-11 18:22:16
상금은 22만5000달러(약 3억1000만원)다. 지난해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김효주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던 김효주는 이날 전반 9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인 탬벌리니에게 한때 추월을 허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 9개 홀에서 3타를 줄이며 재역전에 성공했다....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우승...2년 연속 정상 2025-05-11 18:20:16
뉴코리아CC(파72·6천37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의 성적을 거둔 김효주는 2위 키아라 탬벌리니(스위스)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효주는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올해 3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수원CC의 여왕' 지킨 이예원…가장 먼저 시즌2승 2025-05-11 17:48:20
이예원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이날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 낸 이예원은 2위 홍정민(23)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기록했는데, 후반 15번홀(파4)에서 나온 약 6.5m 버디 퍼트가 결정타가 됐다. 지난달 국내 개막전인 두산...
신지애, 日메이저 우승…통산 66승 '대기록' 2025-05-11 17:46:42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 지었다. 신지애는 2023년 6월 어스 몬다민컵 이후 약 2년 만에 일본투어 정상에 섰다. 우승 상금 2400만엔(약 2억3000만원)을 더한 그는 JLPGA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상금 14억엔(14억715만8071엔)을 돌파했다. 2018년 이후 7년 만에 살롱파스컵 우승 트로피를 탈환한 신지애는 37세13일로 이 대회...
‘버디쇼’ 배용준, 2년10개월 만에 통산 2승 2025-05-11 17:38:54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16점을 따냈다. 최종 합계 38점을 쌓은 배용준은 2위 최승빈(32점)을 6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2022년 7월 아나고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배용준은 2년10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올렸다. 배용준이 우승한 2개...
흔들림 없는 김수지 "시즌 초 성적 크게 걱정 안 해요" 2025-05-10 13:36:45
11개 홀에서 버디만 3개를 몰아쳤는데, 마지막 4개 홀에서 보기 2개를 범해 선두권과 타수를 좁히지 못했다. 김수지는 “이틀 연속 비를 너무 맞아 힘들었다”며 “특히 마지막 5~6개 홀을 남겨뒀을 때부터 비바람이 더 세게 몰아쳐, 바람에 맞게 샷을 하는 게 어려웠다”고 돌아봤다. 김수지는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