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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이재원·최정 '쾅쾅쾅'…SK, 한국시리즈 '1승만 더'(종합) 2018-10-28 17:32:36
좌완 김택형이 김규민을 병살타로 엮어내며 불을 껐다. 김택형은 1⅔이닝 동안 삼진 2개를 곁들이며 넥센 타선을 꽁꽁 묶었고, 정영일(7회), 김태훈(8회), 신재웅(9회)이 무실점 계투를 합작했다. 데일리 최우수선수(MVP)에는 동점타와 역전포를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치고 2타점을 올린 김강민이 선정됐다. 김강민은 상금...
'데뷔 첫 PS 승리' 김택형, SK 불펜 허리 버팀목으로 '우뚝' 2018-10-28 17:25:25
김택형은 공 2개로 내야 땅볼을 유도해 병살타로 이닝을 마치는 데 성공했다. 5회말 김강민의 역전 솔로포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김택형은 6회에도 안정감을 뽐냈다. 선두타자 제리 샌즈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잠시 흔들리는 듯했지만, 정규시즌 홈런 43개를 때린 강타자 박병호를 우익수 파울플라이로 잡아내며...
SK 선발 켈리, 손저림 증세로 5회 교체…4이닝 1실점 2018-10-28 15:53:21
3회초 1사 1, 2루 위기에서 박병호를 병살타로 유도해 실점을 막았고, 4회초는 이날 경기 첫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혼신의 힘을 다했던 탓인지 켈리는 4회가 끝난 뒤 손 저림 증세를 호소했고, 결국 포스트 시즌 첫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보스턴, 완벽한 대타 작전으로 WS 3승째…다저스 불펜은 부진 2018-10-28 13:10:52
땅볼로 유도했다. 보스턴은 1루-홈-1루로 이어지는 병살타를 노렸다. 1루수 스티브 피어스는 안정적인 홈 송구로 프리즈를 잡아냈다. 하지만, 보스턴 포수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의 1루 송구가 타자주자 벨린저의 몸을 맞고 우익수 앞으로 흘렀다. 이 사이 터너가 홈을 밟았다. 이어진 2사 1, 3루에서 야시엘 푸이그는 로드...
SK 에이스 김광현, 좌타자에게 쩔쩔…6이닝 5실점 2018-10-27 16:49:02
병살타로 요리했으나 계속된 2사 3루에서 서건창에게 우중간 2루타로 1-1 동점을 허용했다. 4회초를 삼자범퇴로 막은 김광현은 그러나 송성문에게 5회초와 7회초 연속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뒤이어 마운드에 오른 문승원마저 흔들리면서 김광현의 포스트 시즌 개인 통산 5승도 함께 날아갔다. changyong@yna.co.kr (끝)...
넥센, 선발 조정 승부수 실패…브리검, 4이닝 5실점 강판 2018-10-27 15:52:05
유격수 김하성의 호수비로 한동민을 병살타로 처리했다. 그러나 곧바로 최정에게 선제 솔로포를 맞았다. 2회에는 2사 후 김동엽에게 내야 안타를 내준 뒤 자신의 1루 견제 실책으로 3루 진루까지 허용하고 김성현을 내야 땅볼로 잡았다. 3회에는 제구 난조 때문에 벤치 클리어링까지 벌였다. 브리검은 선두타자 강승호에게...
SK 최정, 선제 솔로포 폭발…PS 통산 8번째 홈런 2018-10-27 14:20:47
선발 제이크 브리검을 상대로 1볼에서 2구째 한가운데 투심 패스트볼(시속 146㎞)을 통타해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는 115m. 최정의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8번째 홈런포다. 앞서 한동민의 유격수 방면 병살타로 무사 1루의 기회가 사라지면서 잠잠해진 SK 응원석은 최정의 홈런이 터지자 다시 뜨겁게 타올랐다....
19세 신인 안우진, 넥센 4년 만의 PO로 이끈 일등 공신 2018-10-23 22:22:01
하주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뒤 최재훈으로부터 병살타를 유도했다. 넥센은 8회말 기다렸던 추가점이 나와 5-2로 앞서갔고, 안우진은 9회에도 등판해 마지막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넥센은 안우진의 호투를 등에 업고 한화에 5-2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2014년 이후 4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안우진은...
'아쉬운 4회' 한화 박주홍, 3⅔이닝 3실점 2자책 역투 2018-10-23 20:22:18
처리해 한숨을 돌렸다. 이어 김민성을 2루수 앞 병살타로 잡아내 2회를 끝냈다. 3회는 다소 아쉬웠다. 박주홍은 첫 타자 임병욱에게 볼넷을 허용했고 김규민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았다. 박주홍에게는 1사 1루에서 주자를 잡아낼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임병욱이 2루를 향해 뛰었고 좌완의 이점...
한국야구, 푸에르토리코 꺾고 세계선수권 예선 2승째 2018-10-22 13:16:17
2루타로 점수를 늘린 한국은 8회초 연이은 수비 실책과 중간 계투로 올라온 김호준(두산)의 갑작스러운 제구력 난조로 2점을 내줘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구원 등판한 이정용(동아대)이 후속 타자를 삼진과 병살타로 요리하고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대표팀은 23일 호주와 예선라운드 4차전을 치른다. hosu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