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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정규시즌 MVP 이어 황금장갑도…양의지 최다득표(종합) 2018-12-10 19:12:06
블럼(두산)은 생애 최초로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두산은 가장 많은 4명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했다. 넥센에서 3명, 롯데에서 2명이 뽑혔다. 반면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SK 와이번스에서는 한 명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도 나오지 않았다. 한국시리즈 우승팀에서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나오지 않은...
[표] 프로야구 2018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2018-12-10 19:10:35
블럼(두산)│15│4 │0 │0 │2.88 │157 │ └─────────┴─┴─┴───┴──┴─────┴────┘ ◆ 포수 ┌─────────┬─────┬────┬───┬──────┐ │선수(소속)│도루저지율│타율│홈런 │타점│ ├─────────┼─────┼────┼───┼──────┤...
SK, KS 우승팀 최초 '골든글러브 제로' 수모…2위만 4명 2018-12-10 19:06:28
받아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245표)의 뒤를 이었다. 포수 중에서는 이재원이 11표를 획득, 양의지(두산·331표)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1루수 부문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71표로 박병호(넥센 히어로즈·255표) 다음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3루수에서는 최정이 101표를 획득하며 허경민(두산·210표)을 뒤쫓았다. 25명...
'승부 조작 거절 선례' 이영하 "아무런 위협도 없습니다" 2018-12-10 17:41:17
훈련하고 경기했다"고 말했다. 이영하는 올해 정규시즌 10승 3패 평균자책점 5.28을 올리며 당당히 1군 선수로 도약했다. 여기에 '선례'까지 남겼다. 이날 이영하는 팀 동료 조쉬 린드블럼이 골든글러브 투수 수상자로 결정되면 대리 수상을 한다. 이영하는 "언젠가는 꼭 수상자로 이 자리에 오고 싶다"고...
'하루에만 MVP 트로피 2개' 김재환, 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 2018-12-06 18:34:04
이 부문 1위에 오른 조쉬 린드블럼(두산)은 올해의 투수로, 43홈런(2위)을 치고, 장타율(0.718)과 출루율(0.457) 1위를 차지한 박병호(넥센 히어로즈)는 올해의 타자로 뽑혔다. 고졸 신인 최다 홈런(29개)을 친 강백호(kt wiz)는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SK 와이번스에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긴 트레이 힐만 전...
KBO 골든글러브 후보 97명 발표…두산·LG 13명씩 최다 2018-12-03 10:06:41
블럼, 유희관, 이영하, 이용찬, 세스 후랭코프(이상 두산 베어스), 키버스 샘슨, 정우람(이상 한화 이글스), 제이크 브리검, 최원태, 한현희(이상 넥센 히어로즈), 양현종, 헥터 노에시(이상 KIA 타이거즈), 리살베르토 보니야, 팀 아델만(이상 삼성 라이온즈), 김원중, 브룩스 레일리, 오현택(이상 롯데 자이언츠), 헨리...
KBO 2019년 보류선수 명단 523명 공시…두산 58명 최다 2018-11-30 17:09:17
재계약에 심혈을 쏟는다. 두산은 세스 후랭코프, 조쉬 린드블럼 원투 펀치를 당연히 재계약 대상으로 분류했다. KIA도 에이스 헥터 노에시와의 재계약을 기다리는 중이다. 롯데 '수비 요정' 앤디 번즈는 한국을 떠난다. 각각 한화, KIA의 보류선수에서 제외된 최고령 투수 박정진(42)과 임창용(42)은 새 팀을...
프로야구 새 외국인 선수 영입 대세…5개 구단은 '계약 0건' 2018-11-22 11:53:15
쓸만한 외국인 타자를 영입하는 일이다.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 '원 투 펀치'와의 재계약은 일본프로야구 구단이 던지는 추파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삼성은 4번 타자 다른 러프와의 재계약을 추진한다. 넥센도 저비용 고효율 용병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 타자 제리 샌즈를 팀에 묶어둘 것으로 보인다....
박병호 "MVP는 김재환이라 생각…내년엔 전 경기 출장 목표" 2018-11-19 16:15:32
블럼(367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장타율(0.718)과 출루율(0.457)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이날 양손에 트로피를 들었다. 박병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가 2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와 정규시즌에서 1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5에 43홈런 112타점 88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왼쪽 종아리 근육과...
'20년 만의 잠실 홈런왕' 김재환, KBO리그 MVP…신인상은 강백호(종합) 2018-11-19 15:16:54
블럼이 367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박병호가 262점으로 뒤를 이었다. 역시 두산 소속인 포수 양의지(254점), 투수 세스 후랭코프(110점)가 4, 5위에 올랐다. 투표는 정규시즌 종료 후 10월 15∼16일 이틀간 진행됐고, 총 111명이 참여했다. KBO MVP는 규정이닝 또는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이거나 개인 부문별 순위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