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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신재영 호투·홈런 3방에 SK는 6연패 수렁 2018-05-22 17:35:09
사사구를 내주고 3실점으로 막아 넥센의 승리에 힘을 보태고 시즌 3승(4패)째를 올렸다. 나머지 3이닝을 1실점만 하고 경기를 끝낸 김동준은 개인통산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 최근 타선이 집단 슬럼프에 빠진 SK는 6안타에 그치며 6연패를 당했다. 시즌 5승째에 도전한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도 SK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
김현수 희생플라이로 동점·역전…LG, NC 제압 2018-05-22 17:08:33
임찬규는 5안타와 사사구 5개를 내주고도 삼진 5개를 빼앗으며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 시즌 6승(3패)째를 수확했다. 최하위 NC는 3연패를 당했다. 균형은 NC가 먼저 깼다. 3회초 선두타자 이재율이 볼넷을 고르자 노진혁이 중견수 쪽 2루타를 쳐 무사 2, 3루 찬스를 잡았다. 이어 박민우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2강 구도를 깨다' 한화, 4연승 행진…3천658일 만에 2위 도약 2018-05-19 20:37:00
2사사구를 묶어 8득점 했다. 1사 후 정훈이 중전 적시타로 포문을 열었고, 앤디 번즈의 2루타와 신본기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 기회를 잡았다. 나종덕은 중전 적시타로 2타점을 올렸다. 전준우의 중전 안타로 다시 만루 기회를 잡은 롯데는 문규현의 2타점 2루타로 4-0까지 달아났다. 그리고 2사 만루에서는 채태인의...
'채태인·전준우 만루포' 롯데, 두산 마운드 맹폭 2018-05-19 20:20:30
2사사구를 묶어 8득점 했다. 1사 후 정훈이 중전 적시타로 포문을 열었고, 앤디 번즈의 2루타와 신본기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 기회를 잡았다. 나종덕은 중전 적시타로 2타점을 올렸다. 전준우의 중전 안타로 다시 만루 기회를 잡은 롯데는 문규현의 2타점 2루타로 4-0까지 달아났다. 그리고 2사 만루에서는 채태인의...
'상위권 향한 고공 비행' 한화, 2위 SK에 2게임 차 접근 2018-05-17 22:13:06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결승 2루타를 쳤다. 롯데는 4-0으로 앞선 8회 1사 1, 2루에서 나온 앤디 번즈의 1타점 2루타와 1사 만루어세 터진 대타 채태인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NC 타선은 6안타, 8사사구를 얻고도 한 점도 뽑지 못하는 비효율적인 경기를 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최원태, 역투' 넥센, 3연패 뒤 2연승…두산, 시즌 첫 3연패(종합) 2018-05-13 17:09:46
맞는 공을 던졌다. 13일 경기 최원태가 처음 허용한 사사구였다. 2사 1루에서는 김재환에게 바깥쪽 커브를 던지다 왼쪽 외야 펜스를 향하는 2루타를 맞아 첫 실점했다. 최원태는 양의지를 볼넷으로 내보내 2사 1, 2루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오재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7회를 끝냈다. 넥센 ...
'최원태, 역투' 넥센, 3연패 뒤 2연승…두산, 시즌 첫 3연패 2018-05-13 16:57:13
맞는 공을 던졌다. 13일 경기 최원태가 처음 허용한 사사구였다. 2사 1루에서는 김재환에게 바깥쪽 커브를 던지다 왼쪽 외야 펜스를 향하는 2루타를 맞아 첫 실점했다. 최원태는 양의지를 볼넷으로 내보내 2사 1, 2루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오재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7회를 끝냈다. 넥센 ...
12㎏ 덜어내고 성적 얻은 SK 이재원 "더 높은 곳 바라본다" 2018-05-13 06:00:02
이재원의 볼넷은 19개, 몸에 맞는 공은 3개로 총 22개의 사사구를 얻어 삼진 아웃(21개)보다 오히려 많다. 지난해 114경기에서 볼넷 16개를 얻는 데 그친 이재원은 올해 벌써 기록을 넘어섰다. 12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만난 이재원은 "시즌을 앞두고 (정경배) 타격코치께 '올해는 무조건 볼넷 70개 이상 얻어...
홈런 1위 SK 최정, 일주일만에 시즌 16호 대포 '쾅' 2018-05-10 20:06:47
나온 최정의 시즌 16번째 홈런이다. 최정의 뒤를 이어 홈런 2위 제이미 로맥이 곧바로 비거리 130m짜리 대형 좌중월 솔로포로 뒤를 받쳤다. 최정과 로맥의 격차는 3개다. 최정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선 볼넷을 골라 역대 21번째로 800사사구(볼넷과 몸에 맞은 볼을 합친 것)를 달성했다. cany9900@yna.co.kr (끝)...
두산 16안타 13득점 대폭발…후랭코프 5실점 해도 '6연승' 2018-05-09 22:20:03
1위를 형성했다. KIA 타선이 2회 사사구 2개와 집중 4안타로 4점을 뽑아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자 두산 타선은 한 바퀴 돈 3회 한승혁을 무차별로 두들겼다. 3회 시작과 함께 허경민, 조수행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따라붙은 두산은 최주환의 희생플라이로 2-4를 만들었다. 투아웃 후 안타로 출루한 김재환이 한승혁의 폭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