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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CEO] 아티스트들을 위한 핀테크 플랫폼 예투(YeaTu)를 개발하는 ‘에버트레져’ 2024-08-28 18:26:10
경영학·영문학을 전공한 조 대표는 졸업 후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자금부 외환딜러 및 자금운용을 담당하다가 미국회사 ADVANCED MARKETS LLC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Director of Asian FX sales로 근무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중국농업은행 자금부에서 외환딜러 및 자금운용을 경험했다. 이후...
호크니와 닮은 듯 다르다…떠돌이 강유진의 '수영장 세계' 2024-08-25 17:42:40
30여 점이 걸렸다. ‘환상의 파편: 풍경의 새로운 시각’이란 전시 제목이 암시하듯 작품에는 실제 풍경과 초현실적인 이미지가 뒤섞였다. 도심, 공항, 정원 등 외국의 풍경과 작가의 기억에 자리 잡은 수영장 이미지를 나란히 놓은 결과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난 작가는 줄곧 떠돌이였다. 유년기에 아버지를 따라 독일에...
"왜 공인중개사 욕하나…전세 사기는 부동산 정책 때문" [이송렬의 우주인] 2024-08-15 20:58:25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양성'을 갖고 있다"고 짚었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사기 예방을 위한 협회의 법정 단체화와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공인중개사들 개개인이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국민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공인중개사들도 각성하고 역량을...
생성형 AI가 고객맞춤 패션모델을 만들어 드립니다: 플립션 [긱스] 2024-08-12 11:02:05
된 플립션은 정훈진 대표와 카이스트 석사 과정 학생 4명의 팀원으로 시작하였다.학자가 되어 학문으로써 세상에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창업이라는 기회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주었다. 기술창업으로써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좀 더 선명하고 확실하게 그리고 현실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이건우 DGIST 총장 "손흥민급 스타 교수 유치해 인지도 높일 것" 2024-08-09 14:22:34
전문 석사과정생으로 선발하는 DGIST 공학전문대학원을 개원하고 대구 수성구에 추진중인 국가 디지털 혁신단지(수성알파시티)에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한 부지도 확보했다고 그는 밝혔다. 또 의과학자 양성을 위해 학부를 졸업한 학생이나 의사를 선발해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는...
美민주·공화 부통령 후보, 흙수저에 軍경력…노동자 표심 경쟁 2024-08-07 01:53:10
확실한 '가산점' 요소인 군 복무 경력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반면에 정치적 성향은 '진보'와 '강경 보수'로 엇갈린다. 우선 두 사람 다 미국 내륙의 서민 가정에서 성장한 백인 남성이다. 올해 60세인 월즈는 1964년 미국 중서부 네브래스카주 웨스트포인트에서 태어나 성장기를 보낸 뒤...
김현경 대한인플루언서협회장 "K-인플루언서 영향력 확산...중기 성장 도울 것" 2024-08-06 06:00:18
3월부터 숭실대학원에 인플루언서 석사과정을 신설해 교수로 부임하는 등 인플루언서 산업 확장에 적극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김 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인플루언서 산업’에 주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는 제조업을 근간으로 성장했지만, 플랫폼을 통해 인플루언서 산업이 매우 커졌습니다....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장남, SK E&S 북미법인서 근무 2024-08-05 15:19:30
중국 칭화대(석사)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미국의 에너지설루션 회사인 리뎁티브에서 3년간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분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 SK E&S 측은 "(성근씨가)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점을 고려해 채용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현재...
[MZ 톡톡] '인정받기' 아닌 '이해하기' 2024-08-04 17:06:47
이해 부족을 체감해 시작했던 경영학 석사과정은 체계적인 ‘시스템 내재화’에 도움이 됐다. 상당수 고객이 AI 도입 과정에서 법리적인 고민을 하는 모습에 진학한 박사과정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이 된다. “여러분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점들을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과거를 되돌아보며 연결할...
"하버드 MBA 밑에서 못 하겠다"…MIT 박사의 깜짝 선언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4-08-03 09:15:57
수 CEO는 “MIT 박사(엔지니어)가 하버드 MBA(경영학 석사) 밑에서 일하는 게 이해되지 않았다. AMD에선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기술 경영에 고삐를 조였다. 재무통 CEO 밑에서 엔지니어들이 역량을 못 펼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10년 전 한 자릿수였던 AMD의 서버용 CPU 점유율은 지난 1분기 2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