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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138개 아태도시 협의체서 '도시문제 공동해결' 강조 2017-11-06 11:15:02
정책을 전파했다. 수원시 염태영 시장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필리핀 이리가, 네팔 랄릿푸르 등 5개 도시 시장과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지역화를 위한 리더십'을 주제로 토론한다. 박 시장은 각 도시가 도시문제 해결책을 공유하고,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시티넷 콜롬보 선언'을...
멕시코 대선 지지율 1위 후보 측근 좌파 지도자 부부 피살 2017-10-16 05:55:18
아세베도(50)와 부인이 전날 밤 게레로 주 아우아쿠오친고 시 인근의 한적한 도로에서 타살된 뒤 차량 방화로 불에 탄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빈곤 지역인 아우아쿠오친고 시는 마약 갱단 간의 세력다툼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게레로 주 치안 당국은 즉각 수사에 나섰지만 유력한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제주 마을포구 해상에 기름띠 형성…해경 유출경로 수사 2017-10-15 17:45:10
'세베물'을 통해 4∼5시간가량 바다로 기름이 계속 흘러나왔다"고 해경에 말했다. 인근 화력발전소 등에서부터 마을포구 연안까지 이어지는 세베물은 현재 복개돼 있다. 제주해경은 화력발전소 관계자들 대상으로 기초 조사를 벌이고 시료를 채취, 검사에 들어가는 등 유출경로와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다. 또...
스페인법원, 美대선 개입 혐의 러시아 해커 美송환 결정 2017-10-03 23:15:32
레바쇼프는 컴퓨터 보안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피터 세베라'라는 가명의 해커로 널리 알려진 악명높은 해커로, 지난 2008년에도 미국에서 대형 스팸 메일 사건에 연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레바쇼프는 최근 스페인 법정에서 자신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집권당인 '연합 러시아 당'을 위해 지...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평창행 티켓 '자력 확보'(종합) 2017-09-29 23:51:48
윈저(190.31점) 조와 오스트리아의 마리암 지글러-세베린 키퍼(180.60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확보해 '평창행 티켓'을 따냈다. 이날 프리스케이팅에 나선 렴대옥-김주식 조는 큰 결점 없는 안정된 연기를 펼치면서 프리스케이팅과 총점에서 모두 자신들의 ISU 공인 최고점을 경신하는 기쁨을 맛봤다....
[고침] 체육(북한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네벨혼…) 2017-09-28 23:18:26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마리암 지글러-세베린 키퍼(65.09점), 호주의 예카트리나 알렉산드로프스카야-할리 윈저(64.51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특히 렴대옥-김주식 조의 점수는 출전권이 없는 나라 가운데 5번째 순위인 이스라엘의 페이지 코너스-예브게니 크라스노폴스키(55.85점) 조보다 4.34점이나 높아...
북한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네벨혼 쇼트 5위 '평창행 파란불'(종합) 2017-09-28 23:11:59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마리암 지글러-세베린 키퍼(65.09점), 호주의 예카트리나 알렉산드로프스카야-할리 윈저(64.51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특히 렴대옥-김주식 조의 점수는 출전권이 없는 나라 가운데 5번째 순위인 이스라엘의 페이지 코너스-예브게니 크라스노폴스키(55.85점) 조보다 4.34점이나 높아...
북한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네벨혼 쇼트 5위 '평창행 파란불' 2017-09-28 22:43:17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마리암 지글러-세베린 키퍼(65.09점), 호주의 예카트리나 알렉산드로프스카야-할리 윈저(64.51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특히 렴대옥-김주식 조의 점수는 출전권이 없는 나라 가운데 5번째 순위인 이스라엘이 페이지 코너스-예브게니 크라스노폴스키(55.85점) 조보다 4.34점이나 높아...
[생동감 넘치는 수도권] 바다 인접한 인천대… 세계 항구도시 대학들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2017-09-27 17:28:01
하세베 총장(일본 요코하마대), 미얏 르윈 총장(미얀마 해양대), 창칭퐁 총장(국립 대만해양대)이 발표를 했다.인천대 관계자는 “이번 포트시티 유니버시티 서밋을 통해 항구도시대학에 대한 학문적 토대를 세우고, 행사에 참석한 총장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인천대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인천대, 11개국 48개 대학 초대 '포트시티 유니버시티 서밋’ 개최 2017-09-18 17:35:46
유이치 하세베 총장(일본 요코하마대), 미얏 르윈 총장(미얀마 해양대), 창칭퐁 총장(국립 대만해양대)이 발표를 진행했다.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바다, 육지, 학계, 재계 등 모든 복합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항구도시 대학은 융합과 혁신의 시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