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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사육허가제' 1년 늦춰져…내년 10월까지 계도기간 2024-10-25 13:50:02
개에 의한 사람의 상해·사망사고가 늘어나면서 마련된 대책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국내 개 물림 사고는 2017년 2405건, 2020년 2114건, 지난해 2235건 등 연간 약 2200건 안팎으로 발생하고 있다. 맹견을 사육하는 사람은 모두 계도기간 안에 맹견사육 허가를 받아야 한다. 농식품부와 17개 광역지자체는 모든 맹견소유자...
맥도날드, 하루 만에 시총 16조 날아갔다…대장균 버거 '쇼크' 2024-10-24 15:21:17
상반된 전망이 나온다. 맥도날드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거래소에서 5.12% 내린 298.57달러에 장을 마쳤다. 맥도날드 햄버거에서 치명적인 대장균이 발견되면서다. 시가총액도 전날보다 115억6300만달러(약 15조9500억원) 줄어든 2141억7700만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22일 맥도날드의...
[단독 인터뷰] 민병덕 "코인 이자 더 주겠다는데 당국이 막아…투자자 보호 맞나" 2024-10-24 14:36:42
거래소 독점 현상을 심화시켜 시장 투명성을 저해하고 불공정 거래에 취약한 금융 생태계를 조성한다”라고 설명했다. “금융당국, 투자자 피해 방조하는 거래소 책임 확실히 물어야”민의원은 금융당국이 실질적인 투자자 보호에 더욱 치중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시세 조종으로 지적받은 거래소들은 여전히...
수원 옛 경기도지사 공관으로 '밤 산책' 가볼까 2024-10-22 18:02:11
도담소 별빛 아래 도민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첫날인 25일 도민과 함께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도담소 현판에 불을 밝히는 퍼포먼스로 행사가 시작된다.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뉴ABC(항공우주산업(Aerospace), 바이오(Bio), 기후 테크(Climate Tech))...
추경호, 4선 이상 중진 소집…윤·한 만남 이후 운영 논의 2024-10-21 14:39:12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긴급 소집해 국회 현안 및 당 운영과 관련한 21일 비공개 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와의 차담을 계기로 불거진 당 안팎의 갈등을 수습하고, 국정감사 이후 원만한 당 운영과 관련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취지로 풀이된다. 21일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미친 재능' 헤비메탈 소방관 등장…'제2의 충주맨' 누구? [영상] 2024-10-18 16:28:58
이어 강렬한 메탈 사운드가 흘러나오고 나 소방교는 “자기 집에 불이 나고 대피할 수 있다면 신속하게 나가서 생명을 지켜라”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 가사에는 화재 대피 요령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가사는 “길이 막혀 있다면 창문 밖으로 손을 흔들며 구조를 요청하라”, “화염과 연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집 안...
김어준의 '꽃' 거론한 한동훈…"장난질 뿌리 뽑아야" 2024-10-17 14:35:17
연루 의혹이 불거진 여론조사 브로커 명태균씨의 언급에 대해선 "'몇 달 만에 대통령도 만들 수 있다'고요? 그게 민주주의인가"라고 반문했다. 한 대표는 "이런 행태를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고 뿌리 뽑자"며 "우리나라는 여조 결과를 선거 결과에 '참고'가 아니라 '직접 반영'하는, 특히 외국에서...
고려아연 분쟁 1라운드 종료 D-1…'의결권 확보' 수싸움 치열 2024-10-13 06:05:00
최소 수량 조건을 삭제했기 때문에 공개매수에 응모한 모든 주식은 영풍·MBK가 확보한 지분이 된다. 매수 가격만 놓고 보면 최 회장 측의 가격이 89만원으로 영풍·MBK 연합보다 6만원 높지만, 투자자마다 양도소득세·배당소득세 유불리가 다르고 가처분 소송의 불확실성도 있어 영풍·MBK 연합으로도 청약을 넣는...
로보택시 공개에 韓 로봇주 '들썩'…연관성 있나 [장 안의 화제] 2024-10-11 16:35:57
마지막 화제입니다. 소설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발표 직후에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주문이 폭주하면서 오늘장 출판주까지 들썩이는 모습인데요. 그간 잠잠하던 출판주에 노벨 문학상이라는 훈풍이 불어오면서 일제히 상승불 켜내고 있습니다. 현재 오후장 들어서도 꺾이지...
"황금향 한 박스 샀다가…" 제주 동문시장서 벌어진 일 '공분' [이슈+] 2024-10-08 08:51:54
이같은 노력에도 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랭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쾌해서 두 번 다시 가지 않을 것",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보여주기식 행정에 더욱 화가 난다", "바가지만이 문제가 아니다. 각종 꼼수나 불친절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찾을 일이 없을 것"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통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