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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홍준표 사퇴 촉구…"엽기적 행동으로 국민 힘들게 해" 2017-04-24 16:06:23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4일 "성폭력 범죄를 공모한 후보를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며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심 후보는 이날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에서 유세를 통해 "대한민국의 수구 보수세력은 막가파"라며 "(자유한국당은) 대통령 파면 사태까지 초래해...
심상정 "성범죄 공모한 후보,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어" 2017-04-24 14:09:36
심상정 "성범죄 공모한 후보,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어"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4일 "성폭력 범죄를 공모한 후보를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며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이날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에서 유세를 통해 "대한민국의 수구 보수세력은...
[대선 D-15 3차 TV토론] 안철수·유승민·심상정, 시작하자마자 "홍준표 사퇴하라" 2017-04-23 23:02:49
후보를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며 돌발발언을 했다. 심 후보는 이어 “국민의 자괴감과 국격을 생각할 때 홍 후보는 사퇴가 마땅하다”며 “그런 점에서 저는 오늘 홍 후보와 토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이것은 네거티브가 아니다”며 “홍...
沈 "과거사 재탕삼탕·색깔론에 국민염증" 2017-04-23 22:55:07
정말 한 마디로 막가파다. 염치도 양심도 없다"며 장외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자신들이 내세운 대통령이 대한민국 최초로 파면됐으면 석고대죄하고 국민에게 용서를 빌어야지, 또 피의자, 형사피고인을 대통령 후보로 냈다"며 "연일 엽기적인 말과 행동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여성 가슴에 상처준 데 대해 마땅히 사퇴해야...
劉·洪 "文, 北인권결의안 또 거짓말", 文 "색깔론"…TV토론 2017-04-23 22:17:44
장관에게) 형사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송 전 장관이 외교부와 북측과 접촉한 결과, (결의안에) 찬성해도 북한이 크게 반발할 것 같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본인(송 전 장관)이 확인해보자고 해서 당시 윤병세 외교안보수석이 물음(초안)까지 준비했다.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란다"면서 송 전...
[대선후보 토론]-'네거티브' 문건 공방-4 2017-04-23 21:45:00
제가 좌시하지 않겠다. 이미 단호하게 형사 사실을 묻겠다고 밝혔다. 송민순 회고록에 의해서도 이미 11월 16일 회의에서 결정됐다. 그런데도 송 장관이 외교부가 북한과 접촉한 결과 북한이 찬성해도 크게 반발할 것 같지 않다 주장하면서 본인이 확인해보자 그래서 지금 당시 외교안보수석인 윤병세 수석까지 중개했다는...
安·劉·沈 "돼지흥분제 洪 사퇴하라", 洪 "다시 사죄"…TV 토론 2017-04-23 20:41:05
후보를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 "국민의 자괴감과 국격을 생각할 때 홍 후보는 사퇴가 마땅하다"면서 "그런 점에서 저는 오늘 홍 후보와 토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도 "이것은 네거티브가 아니다"고 전제하면서 "저는 홍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유 후보...
심상정 "安, 보수표 구걸 위해 색깔론 편승…洪 사퇴해야" 2017-04-23 14:20:45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며 "한국당은 형사피의자를 후보로 내세운 것도 모자라 그 후보가 엽기적 막말, 행동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판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는 "제가 존경하지만 개혁 의지가 약하다"며 "일자리 대통령은 거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긴장한 대선주자 문재인 TV토론회서 유승민→유시민·이재용→이재명 호명 실수 2017-04-14 10:11:26
후보와 유 후보, 심 후보 사이엔 '세탁기' 논쟁이 벌어졌다. 홍 후보가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가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고 확 1년 돌리겠다"고 한 게 발단이었다.유 후보가 "본인이 형사 피고인이기 때문에 홍 후보도 세탁기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홍 후보는 "들어갔다...
劉 "세탁기 들어가야", 洪 "들어갔다 나왔다"…TV토론 2017-04-13 13:08:53
후보와 심 후보의 집중 공세에 홍 후보가 정면으로 맞서면서 불꽃 튀는 공방이 벌어졌다. 유 후보는 '성완종 리스트' 연루 혐의로 1심에서 유죄, 2심에서 무죄를 받은 데 이어 대법원 판결을 앞둔 홍 후보에게 "경제·안보위기를 극복하는 대통령이 24시간도 모자를 판인데, (당선돼도) 재판을 받으러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