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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니 부인 "푸틴, 남편 죽어서도 고문" 2024-02-24 21:18:59
옥중 급사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남편의 시신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면서 비판했다. 푸틴 대통령의 최대 정적으로 꼽혔던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 나발나야는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올린 6분23초 짜리 영상에서 푸틴 대통령을 향해 "당신은 남편이 살아...
나발니 부인, 푸틴 직격 "남편 죽어서도 고문…시신 돌려달라" 2024-02-24 20:48:01
옥중 급사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남편의 시신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면서 "그의 신앙은 가짜"라고 비판했다. 푸틴 대통령의 최대 정적으로 꼽혔던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 나발나야는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올린 6분23초 짜리 영상에서 푸틴 대통령을 향해...
"나발니 시신, 감옥에 묻힐 것"…러, 유족 압박 의혹 2024-02-24 11:32:46
러시아 당국이 옥중에서 돌연 사망한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비공개 장례를 요구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시신을 교도소에 묻겠다고 유족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키라 야르미시 나발니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한 시간 전에 수사관이 알렉세이 어머니에게...
바이든 "美, 지금 우크라 못떠나…하원은 지원예산 처리해야" 2024-02-24 02:26:56
최근 옥중 의문사에 책임이 있다고 재차 밝히고 "푸틴은 대외 침략과 (자국민 등에 대한) 억압에 대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조만간 주요 7개국(G7·미국·일본·영국·독일·프랑스·캐나다·이탈리아) 정상과 러시아 문제를 논의한다.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은 바이든 대통령이...
나발니 측 "러 당국, 시신 교도소에 묻는다고 최후통첩" 2024-02-24 02:12:04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장례식을 비공개로 하지 않는다면 시신을 교도소에 묻겠다고 통보했다고 나발니 측이 23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키라 야르미시 나발니 대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시간 전에 수사관이 알렉세이 어머니에게 전화해 최후통첩했다"며 "3시간 이내에...
"서방 국가들, 보고 있나?"…푸틴, 핵 전략폭격기 직접 탑승 2024-02-23 09:35:51
전쟁 2주년과 알렉세이 나발니의 옥중 사망으로 러시아와 서방이 대립하고 있는 시기에 비행을 감행했다”며 “서방세계에 러시아의 핵 능력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으로 여겨지는 움직임”이라고 전했다. 모스크바타임스는 “3월 15~17일 대선을 앞두고 유세용”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푸틴이 핵 폭격기에 탑승한 것이...
나발니 유족 만난 바이든 "23일 푸틴 겨냥 제재 발표" 2024-02-23 06:27:36
개혁 운동'을 하다가 옥중 사망한 알렉세이 나발니의 아내와 자녀를 만나 위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나발니의 아내 율리아 나발나야와 딸 다샤 나발나야를 만나 진심 어린 애도를 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발니의 비범한 용기, 그리고 법의 지배가 모두에게...
바이든, 나발니 유족 만나 위로…"23일 푸틴 겨냥 제재 발표" 2024-02-23 06:24:02
'반(反)정부 개혁 운동'을 하다가 옥중 사망한 알렉세이 나발니의 아내와 자녀를 직접 만나 위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나발니의 아내 율리아 나발나야와 딸 다샤 나발나야를 만나 진심 어린 애도를 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발니의 비범한 용기, 그리고 법...
나발니 모친 "아들 시신 봤지만…당국, '비밀 매장' 강요"(종합) 2024-02-23 03:50:14
특파원 =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리의 어머니 류드밀라 나발나야가 우여곡절 끝에 아들의 시신을 확인하기는 했지만 '비밀 매장'을 강요하는 당국에 협박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발나야는 22일(현지시간) 나발니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에 올린 1분 35초짜리 영상을 통해 시베리아 북단...
나발니 모친 "아들 시신 봤지만…당국, '비밀 매장' 강요" 2024-02-23 02:31:05
특파원 =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리의 어머니 류드밀라 나발나야가 우여곡절 끝에 아들의 시신을 확인하기는 했지만 '비밀 매장'을 강요하는 당국에 협박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발나야는 22일(현지시간) 나발니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에 올린 1분 35초짜리 영상을 통해 시베리아 북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