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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과 내가 각이 선다…한국당·민주당구도로 압축될 것" 2017-04-03 10:44:15
호남 적통을 두고 싸우고 있다"면서 "두 당을 보면 한국당과 바른정당과 비슷하다. 민주당에서 일부 떨어져 나가서 호남을 근거로 한 일부 분가한 당에 불과하다"며 국민의당을 깎아내렸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내일부터 시작하는 지역 필승 결의대회를 거치면 밑바닥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할 것"라면서 "과거에는 이런...
홍준표 "대선 화두는 '리더십 교체'…강한 대통령 나와야" 2017-04-02 21:00:03
적통 후보"…"난파선서 같이 빠져 죽는다는 각오"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류지복 홍정규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 2일 이번 대선의 화두를 '리더십 교체'라고 정의하면서 "강단과 결기를 갖춘 강한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홍준표 "국민의당과 연대불가…바른정당, 당권싸움 밀려 탈당" 2017-04-02 21:00:01
인터뷰에서 "제가 (보수 진영의) 적통후보가 됐는데, 적통의 후보가 다른 당과 연대하고 중도사퇴하는 일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당내 경선 때 바른정당은 물론 국민의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경선 때는 전부 힘을 합쳐보자는 얘기를 쭉 했다"면서도 "당의 후보가 되면 당 조직...
박근혜 구속 판결, 박사모 "짜여진 각본, 검찰은 천벌 받을 것…이게 나라인가" 2017-03-31 07:46:20
이로 인해 호박모임이 박 대통령의 적통 지지모임으로 여겨져왔다"며 "그러나 탄핵 절차를 거치면서 박 대통령으로서는 믿을 건 박사모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을 것"이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들의 홈페이지에는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발견된 뼈조각에 대해 "하여튼 그놈에 뼈다귀 몇 개 찾겠다고 이렇게...
[민주당 호남경선] 문재인 60.2%로 압도적 1위 '반전 없었다' 2017-03-27 19:35:37
호남 1위 후보는 민주당 적통이라는 이미지를 얻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충청-영남-수도권 등 순회경선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날 호남경선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문재인 전 대표는 대의원 투표를 앞두고 한 정견 연설에서 “다시는 호남에 좌절을 드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래서 준비하고 또...
민주당 호남경선 결과 발표 … 문재인 60.2%로 압도적 1위 '대세론 굳혔다' 2017-03-27 18:54:38
선출됐다. 호남 1위 후보는 민주당 적통이라는 이미지를 얻기 때문에 이번에도 남은 충청-영남-수도권 등 순회경선에 파급력이 크다.이날 호남경선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문재인 전 대표는 대의원 투표를 앞두고 정견 연설에서 "다시는 호남에 좌절을 드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래서 준비하고 또...
박사모 박근혜에 외면당했던 과거 다 잊었나 "짜여진 각본" 격분 2017-03-27 12:04:22
한때 촛불시위에 가담하였다"고 비판했다. 박사모와 박 전 대통령의 역사와 관련해 이준석은 한 방송에 출연해 "박 대통령으로서는 박사모를 멀리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호박모임이 박 대통령의 적통 지지모임으로 여겨져왔다"면서 "그러나 탄핵 절차를 거치면서 박 대통령으로서는 믿을 건 박사모밖에 없다는...
"하필이면 TK"…범보수, 4·12 국회의원 재선거 두고 신경전 2017-03-26 18:08:56
바른정당 간 신경전이 격화하고 있다. 서로가 '보수 적통'이라고 자임하는 두 정당으로서는 분당 사태 후 처음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가 '보수의 심장부'로 여겨지는 TK(대구·경북) 지역에서 열린다는 것만으로도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여기에 '친박(친 박근혜) 핵심'으로 꼽히는 김재원 전...
한국당·바른정당 '가짜보수 논쟁' 법정으로 비화 2017-03-23 14:56:23
갈라져 나온 바른정당은 그동안 '적통보수'를 자임하며 탄핵에 반대한 한국당을 '가짜보수'라고 비판해왔다. 바른정당 조영희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소송에 대해 "정당 간에 당연히 오가야 할 정치적 비판을 법원으로 가져가 읍소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전 국민에게 정치권에 대한 환멸을 자아내게...
安·孫, '750m 거리·90분차' 출마선언…출정식 분위기 대조적 2017-03-19 19:00:14
적통을 받은 대표는 손학규'였다"면서 "오늘 모이신 여러분들이 촛불혁명을 만들었듯이 반드시 손학규 혁명을 만들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안 전 대표의 출정식이 길어지면서 취재진이 손 전 대표의 출마선언식으로 다급하게 이동하는 풍경도 벌어졌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