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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불안 속 모방범죄 우려"…총격참사 주시하는 한인사회 2021-03-19 13:27:44
한인타운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는 조모 씨는 "사건 현장과 거리가 멀고 사고가 난 업종도 달라서 불안한 분위기는 아직 잘 못 느낀다"며 "여기는 한인 상권이 밀집한 곳이어서 한인을 무시하지 못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한인과 외국인 손님이 절반씩 차지한다고 설명한 조씨는 큰 불안을 느끼진 못하지만 뉴스를 통해...
토크쇼장 된 삼성전자 주총, 동학개미 200만명 모였다 2021-03-17 16:08:10
아기 주주 대신 대리참석한 조모,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이가 부모님과 함께 참석한 모습 등이 눈에 띄었다. 참석 주주들의 의결권 있는 주식 수는 47억5800만주 가량으로 전체 의결권 있는 주식 수(53억7219만주)의 88%에 달했다. 이번 주총에 참여할 수 있는 주주 수는 지난해 말 기준 214만5327명으로 전년의 4배...
케냐,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2021-03-05 21:39:39
나이로비의 조모케냐타국제공항(JKIA)에 백신을 실은 비행기가 도착하고서 "그간 백신과의 싸움에서 고무탄을 사용하다 바주카포와 기관총을 얻은 기분"이라며 반겼다. 이번 물량은 케냐가 코백스를 통해 단계적으로 총 2천400만 회분의 백신을 도입하기로 한 물량의 첫 선적분으로 40만 일선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우선...
[속보]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인보사 성분조작' 혐의 무죄 2021-02-19 12:03:01
혐의를 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조모 이사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조씨가 인보사 개발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식약처 공무원에게 약 200만 원을 건넨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이외 혐의는 무죄로 봤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코오롱 바이오신약연구소장 김모씨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2017년...
"빌라 옥상서 악취가"…30년 방치된 여성 시신 발견 2021-02-15 16:35:36
옥상을 청소하던 청소업체 직원이 "천에 싸여 있는 물체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데 시신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시신이 30여 년 전 사망 신고된 빌라 주인의 조모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건물주의 아버지가 자신의 어머니가 사망한 뒤 장례를 치르지 않고 건물 옥상에 보관한...
김근식 "피의자면 자숙이 마땅…조국 검찰개혁 운운 비정상" 2021-02-14 01:00:00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조국 전 장관 아들의 인턴 증명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최강욱 대표는 변호사 시절이던 2017년 조국 전 장관의 아들 조모 씨에게 허위로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같은 판결은 같은 공소사실로 기소된 조 전 장관 재판에도 적잖은...
[톡톡일본] 효녀 심청과 '얀구케아라' 2021-02-12 10:03:03
기자는 학창 시절 거동이 불편한 조모를 수발하는 동급생이 담임 교사나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공개적으로 칭찬을 받는 것을 보곤 했다. 요즘 일본에서는 그런 학생을 일종의 문제 사례로 인식하는 것을 보고 격세지감을 느낀다. 다만 일본도 영 케어러가 얼마나 되는지, 이들이 체감하는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살인충동까지 느낍니다"…집콕 시대 층간소음 '주의보' [이슈+] 2021-01-16 07:57:02
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 대해 안상태 아내 조모 씨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엘리베이터에서 B 씨 부부를 만났지만 층간소음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으면서 조 씨의 SNS를 악의적으로 캡처해 공개적으로 저격했다는 이유에서다. 조 씨는 "저를 비난할 의도로 너무 나쁘게 쓰셨던데 그 글만 보고 다 ...
'3㎞ 살처분' 통보에 울분 토하는 닭 농장주들 2021-01-14 17:14:51
살처분해야 한다는 통보였다. 이 농장의 조모 대표는 “우리 농장은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발생 농장과 생활 반경이 명백히 구분되는 데다 철새 도래지 하천과도 상당한 거리가 있다”며 “소규모 도계장을 운영해 농장 소유의 닭만 취급하는데 단순 거리로만 계산해 음성 판정을 받고도 무조건 살처분해야 한다는 것...
"엄마 역할 못해 미안" 편지…생후 13일 딸 안고 투신한 친모 2021-01-07 17:36:18
모친 및 조모와 육아 문제로 갈등이 생기자 자신의 상황을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극단적 행동을 한 것으로 봤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보호해야 할 피고인이 오히려 그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중대한 결과를 낳았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피고인은 자신의 손으로 어린 딸의 생명을 앗아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