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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애틀 '묻지마 총격' 사망 30대 한인 여성 장례식 엄수 2023-06-25 04:31:49
4천여명이 동참해 26만여달러가 모금됐다. 고인은 지난 13일 오전 남편과 함께 테슬라 차량을 타고 출근길에 시애틀 한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 아무 영문도 없이 건너편에서 날아온 총탄에 머리와 가슴 등을 맞고 숨졌다. 남편은 팔 등을 다쳤다. 범인은 달아났다가 체포됐으며, 현재 1급 살인 및 살인미수 등의...
피란민 행렬에 총탄 세례…수단 서다르푸르 '인종 청소' 암운 2023-06-21 17:16:20
총탄 세례…수단 서다르푸르 '인종 청소' 암운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군벌간의 무력 충돌이 종족간 유혈사태로 비화하고 있는 북아프리카 수단 다르푸르에서 피란 행렬에 오른 민간인들이 무참히 살해되고 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다르푸르 주(州)...
"아프간전 호주군 범죄 조사" 호주 의원,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 2023-06-21 13:45:51
병사들에게 '블러딩'(여우가 총탄에 죽는 것을 처음 본 초보 사냥꾼의 얼굴에 여우의 피를 바르는 의식)을 해야 한다며 비무장 아프간인에 대한 사살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호주 정부가 이처럼 자체 조사에 들어가고 보고서도 내면서 호주군은 ICC의 조사를 피할 수 있었다. ICC는 ICC 설립 조약인 로마 조약에...
까치 사냥하다 그만…길가던 행인 턱에 총탄 박혀 2023-06-19 22:41:43
등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해당 총탄은 A씨의 총기에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당일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까치 사냥을 하던 A씨가 발사한 총탄이 어딘가를 맞고 튀어나와 B씨를 다치게 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공기총은 이천경찰서가 관리 중인 총기류로, 합법적으로 등...
길가다 도비탄 '날벼락' 맞은 20대…2개월 만에 공기총 주인 찾았다 2023-06-19 18:30:00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경찰은 해당 총탄이 A씨의 총기에서 발사된 것으로 확인했다. 사건 당일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까치 사냥을 하던 A씨가 발사한 총탄이 어딘가를 맞고 튀어나와 B씨를 다치게 한 것으로 경찰은 판단했다. A씨의 공기총은 이천경찰서가 관리 중인 총기류로, 합법적으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고...
"러시아제 저격총에 미제 탄약…러 기업들 밀수입으로 들여와" 2023-06-19 17:32:16
미제 저격용 총탄을 수입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2일자로 러시아 수입 당국에 등록된 '적합성 신고서'에서 프롬테흐놀로기야는 민간용 총기에 사용되는 사냥탄 조립을 위해 10만2천200발의 미국 호나디사 납 탄알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나디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美 시카고 인근 노예해방일 축제서 총격…1명 사망·22명 부상(종합) 2023-06-19 06:56:21
23명이 총탄이 맞았고 이 중 1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찰과상 등을 입은 부상자도 다수 발생했다. 듀페이지카운티 보안관실은 "준틴스 데이를 축하하기 위한 평화로운 모임"이었으나, 갑자기 여러 사람이 군중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고 전했다. 축제 현장에는 처음부터...
美 노예해방일 축제서 총격…증오범죄? '동기 불분명' 2023-06-19 05:48:08
9명이 총탄에 맞았고, 이 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부상자를 더하면 2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로, 집계가 정확히 이뤄지지 않아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총격 동기는 불분명하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경찰은...
美 시카고 인근 노예해방일 축제서 총격…1명 사망 2023-06-18 22:53:42
최소 9명이 총탄에 맞았고, 이 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부상자를 더하면 2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로, 집계가 정확히 이뤄지지 않아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총격 동기는 불분명하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경찰은...
美시애틀 30대 한인부부 '묻지마총격' 피해에 한인사회도 '충격'(종합) 2023-06-16 18:23:27
채 건너편에서 날아온 총탄에 머리와 가슴 등을 맞고 그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권 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둘째 아이 분만 수술을 받았지만 아이도 숨지면서 네 식구의 행복은 일순간에 물거품이 됐다. 미국 영주권자인 이들은 5년 전 어렵게 이 일식집을 마련했다고 한다. 일식집을 마련한 뒤 2년이 지나 코로나19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