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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故 신격호 회장 영면...롯데타워 영결식 엄수 2020-01-22 17:36:24
전 국무총리는 추도사를 통해 고인을 ‘우리 시대의 위대한 선각자이자 개척자’라고 칭하며, "일생을 기업에만 몰두하셨으니 이제 평안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개인 일정으로 영결식에 참석하지 못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열정과 도전의 일념으로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유감없이...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조국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평생 실천한 분" 2020-01-22 17:19:37
국무총리는 추도사를 했다. 그는 신 명예회장을 “국가 경제의 미래를 내다보고 토양을 일군 개척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일생을 오로지 기업에 몰두하셨으니, 이제 그 무거운 짐을 털어내고 평안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또 다른 명예 장례위원장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추도사는...
'평생의 꿈' 롯데월드타워 마지막 보고 떠난 故신격호 회장 2020-01-22 09:28:38
전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신 명예회장에 대해 "모국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이 땅에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선각자였다"고 추모했다. 이어 "당신이 일으킨 사업들이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이 됐다"며 "사업을...
故 신격호 명예회장 영결식…평생 숙원인 롯데타워에서 영면 2020-01-22 09:09:27
엄수됐다. 영결식은 고인의 약력소개, 추도사, 추모영상 상영, 헌화, 유족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인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한 영결식은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각규 장례위원장은 고인의 약력을 전하며 “1948년에 롯데를 창업한 뒤 오늘날 127개의 계열사, 20만 명의 임직원, 연 매출 90조 원에...
마지막길 떠난 故 신격호 회장…신동빈 "조국을 먼저 떠올린 분" 2020-01-22 08:30:50
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우리 국토가 피폐하고 많은 국민이 굶주리던 시절 당신은 모국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이 땅에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당신이 일으킨 사업이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이 됐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https://youtu.be/3tXs7UcdppY] 이어 "당신은...
故 신격호 회장 오늘 영결식…'평생의 꿈' 롯데월드타워 들러 2020-01-22 05:55:00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한다. 또 다른 명예 장례위원장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영상 추도사를 보냈다. 영결식 후 운구 차량은 롯데월드타워를 한 바퀴 돌고 떠날 예정이다. 장지는 울산 울주군 선영이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타계…문 대통령 "한·일 경제 가교역할 높이 평가" 2020-01-20 17:17:58
같다”고 말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별도 추도사를 내 고인을 기렸다. 그는 “한국 경제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고인의 경륜과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묵묵히 한국 경제를 이끈 고인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진다”고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경륜과 지혜 그립다" 2020-01-20 11:40:09
명의의 추도사를 내고 이같이 고인을 기렸다. 허 회장은 추도사에서 먼저 "갑자기 저희를 떠나시니 아픔과 허전함이 밀려온다"며 "이제 회장님의 따뜻한 미소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하늘이 원망스럽게 느껴진다"고 슬퍼했다. 이어 신 명예회장이 1967년 롯데를 세우고 세계적인 그룹으로 키워 "롯데를 통해 식품,...
캐나다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추모회…트뤼도 "책임 묻겠다"(종합) 2020-01-13 16:27:51
추도사를 하며 기도회에 참석한 약 1천700명을 향해 "여러분은 견딜 수 없을 만큼 외로울 수 있지만, 혼자가 아니다"라며 "조국이 오늘, 내일, 그리고 앞으로 계속 당신과 함께할 것"이라며 위로를 건넸다. 이어 "이 참사는 절대 일어나선 안 됐으며, 나는 이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을 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며 "여러분은...
캐나다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추모회…트뤼도 "책임 묻겠다" 2020-01-13 09:42:14
추도사를 하며 기도회에 참석한 약 1천700명을 향해 "여러분은 견딜 수 없을 만큼 외로울 수 있지만, 혼자가 아니다"라며 "조국이 오늘, 내일, 그리고 앞으로 계속 당신과 함께할 것"이라며 위로를 건넸다. 이어 "이 참사는 절대 일어나선 안 됐으며, 나는 이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을 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며 "여러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