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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성모병원, 1형 당뇨 환자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개발 2022-08-08 09:15:54
식이관리 솔루션과 진화형 인공췌장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AI 식이관리 솔루션은 영상인식 기술로 음식 종류와 영양성분 등을 인식해 식단 관리를 돕는 기술이고, 인공췌장 알고리즘은 환자 혈당에 맞게 주입될 인슐린양을 AI로 분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치료제 활성화를...
"단백질 프로스타신 수치로 당뇨병 예측·진단" 2022-08-08 08:42:56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립선, 신장, 췌장, 간 등에서 발견되는 이 단백질은 상피 나트륨 채널(epithelial sodium channel)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단백질은 현재 종양 생물표지(tumor biomarker)로도 이용되고 있다. 상피 나트륨 채널은 나트륨 균형, 혈류량, 혈압을 조절하며 혈당 대사에도 관여한다....
"실내 온도 낮추면 종양 억제 가능하다" 2022-08-05 19:19:48
밝혔다. 연구팀은 각각 대장, 유방, 췌장 등에 암이 생긴 생쥐들을 여러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로 춥거나 따뜻한 공간에 놓고, 종양의 성장 속도와 생쥐의 생존율을 비교했다. 그 결과, 인간이라면 춥다고 느낄 수도 있는 섭씨 4도의 공간에서 산 생쥐는 종양의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고, 섭씨 30도의 공간에서 산...
암도 '저온 요법' 효과? 방 온도 낮추면 종양 억제 가능하다 2022-08-05 17:10:17
말했다. 연구팀은 각각 대장, 유방, 췌장 등에 암이 생긴 생쥐들을 여러 그룹으로 나눴다. 그런 다음 그룹별로 춥거나 따뜻한 공간에 놓고, 종양의 성장 속도와 생쥐의 생존율을 비교했다. 인간이라면 춥다고 느낄 수도 있는 섭씨 4도의 공간에서 산 생쥐는 종양의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다. 이런 생쥐는 섭씨...
길병원, 인천 최초 로봇 췌·십이지장 절제술 성공 2022-08-04 14:26:33
췌장 부분에 종양(고형가 유두상 종양)이 있는 A씨를 로봇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집도했다. 수술은 환자의 배꼽 부위 3㎝, 다른 복부 세 부분에 약 1㎝ 크기의 상처를 낸 후 로봇으로 수㎜ 단위의 정밀한 진단을 하고 췌·십이지장 절제술로 진행됐다. 수술은 약 10여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와 의료진은 수술...
"1형 당뇨병 환자와 가족, 정신건강 위험↑" 2022-08-03 08:47:15
당뇨병은 이와는 달리 면역체계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 세포를 공격, 인슐린이 아주 적게 혹은 거의 생산되지 않아 발생하는 일종의 자가면역 질환이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의 아그니에스카 부트비카 의료역학·생물통계학 교수 연구팀이 1973~2007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약 350만 명을 대상으로 1형 당뇨병...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흡연, 췌장암 발병 위험 42% 높이는 행동" 2022-07-29 06:13:00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흡연, 췌장암 발병 위험 42% 높이는 행동" 삼성서울병원, 국가건강검진 812만명 8년 추적결과…"평소 체중관리·운동 중요"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경고가 나왔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5% 넘게 쌓인 상태를 말한다....
장에서 발효되는 '저항성 전분', 유전성 암 예방 효과 '탁월' 2022-07-28 18:17:43
담도(biliary tract), 췌장, 십이지장 등 상부 소화관에서 특히 암 억제 효과가 두드러졌다. 상부 소화관 암은 발견하기 어려워 조기 진단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저항성 전분은 귀리, 미국식 조식의 시리얼, 조리한 파스타나 냉동 파스타, 쌀, 완두콩, 콩, 약간 덜 익은 '파란 바나나'(green banana) 등에 많은데...
"췌장암 고위험군, 매년 검사로 조기 발견 가능" 2022-07-26 08:35:14
완치가 가능한 1기 췌장암이었다. 생존 기간 확인에는 이미 1998년부터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에서 매년 검사를 받았던 고위험군 환자들이 추가로 포함돼 모두 19명이 대상이 되었다. 이들 가운데 73%가 진단 후 5년까지 생존했고 평균 생존 기간은 10년이 조금 못 되었다. 이는 5년까지 생존해 있던 환자들은 절반이...
"코로나19 감염 후 심혈관 질환·당뇨병 위험 급상승" 2022-07-21 08:41:05
췌장의 세포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추측했다. 아니면 코로나19 방역으로 신체 활동이 줄어들면서 인슐린 저항이 커졌을 수도 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인슐린 저항이란 당뇨병의 전 단계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세포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인슐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