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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난투극으로 번진 '맨체스터 더비'…양팀 20여명 몸싸움(종합) 2017-12-11 14:03:13
카쿠 등 맨유의 선수들이 가세했고 라커룸과 그 앞 복도에서 양 팀 선수와 관계자 20명이 뒤엉킨 집단 난투극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모리뉴 감독이 맨시티 선수들에게 우유와 물 세례를 받고 빈 플라스틱병에 머리를 맞기로 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다만 가디언은 이에 대해 직접 확인되진 않았다며,...
`그 어려운 걸 해낸` 맨시티…맨유에 원정승, 14연승 돌파까지 `파죽지세` 2017-12-11 09:51:23
카쿠를 공격수로 내세웠고 래시포드, 린가르드, 마시알로로 뒷받침했다. 맨시티는 공격수로 제수스, 측면 공격에 사네와 스털링을 배치했다. 맨시티는 전반 43분 실바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다. 하지만 2분여 만인 전반 45분 맨유는 래시포드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후 후반 9분 경 맨시티는 오타멘디의...
'맨체스터 더비' 맨시티, 맨유 2-1로 꺾고 14연승 2017-12-11 07:26:17
루카쿠의 결정적인 실수가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 9분 왼쪽 측면 프리킥 기회에서 실바가 크로스를 올렸다. 수비에 가담한 맨유의 루카쿠가 걷어낸 공이 맨시티의 오타멘디에게 넘어갔고 오타멘디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맨시티 '맨체스터 더비'서 맨유 꺾고 14연승 신기록 2017-12-11 06:07:07
루카쿠를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워 맞불을 놨다. 경기 초반 강한 공세로 주도권을 잡은 맨시티가 전반 종반에 터진 다비드 실바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부상 여파로 맨유전 출격이 불투명했던 실바는 전반 43분 상대 문전에서 공중볼 다툼 속에 공이 흐르자 재치있는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았다. 반격에 나선...
물러나는 아키히토 일왕…전쟁책임 반성·'백제 핏줄' 강조 2017-12-08 10:48:13
카쿠(光格)일왕 이후 202년 만이다. 일본 헌법상 일왕은 국가 및 국민통합의 상징이며, 일본 국민의 총의에 기반한다고 규정돼 있다. 그런 만큼 권력 분산을 일본 국민이 느끼게 되면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 된다. 왕실을 관리하는 궁내청은 일단 아키히토 일왕이 모든 공무를 새 왕에게 이양하는 만큼 권위 분산은 있을 수...
일왕 바뀐다…아키히토 2019년 4월말 물러나고 다음날 아들 즉위 2017-12-08 10:07:30
고카쿠(光格)일왕 이후 202년 만이 된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1일 왕실회의에서 이런 일정을 마련했다. 아키히토 일왕은 퇴위 이후엔 '상왕(上皇·조코)'으로, 왕비는 '상왕비(上皇后·조코고)'로 불리게 된다. 나루히토 왕세자가 즉위할 경우 왕위계승 1순위가 되는 아키시노 노미야(秋篠宮) 왕자에...
맨유, CSKA 모스크바 꺾고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2017-12-06 09:36:50
그러나 로멜루 루카쿠와 래시퍼드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전반 45분 모스크바 비치뉴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하지만 맨유는 후반 중반부터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후반 19분 루카쿠가 폴 포그바의 크로스를 밀어 넣으며 동점 골을 터뜨렸고 2분 뒤에는 역전 골까지...
'래시퍼드 역전골' 맨유, 모스크바 꺾고 챔스리그 조1위로 16강 2017-12-06 07:57:00
로멜루 루카쿠와 래시퍼드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전반 45분 모스크바 비치뉴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이대로 끝나면 조 1위가 불안한 상황이었다. 맨유는 후반 중반부터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후반 19분 루카쿠가 폴 포그바의 크로스를 밀어 넣으며 동점 골을...
[월드컵 전력분석] G조 벨기에·파나마·튀니지·잉글랜드 2017-12-02 03:30:12
카쿠,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등이 탄생하며 조국의 부활에 앞장섰다. 벨기에는 유럽예선에서 9승 1무의 무패행진으로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10경기 동안 43골을 터트렸고, 실점은 6골에 그쳤다. 루카쿠가 10골을 쏟아내고 아자르가 6골을 보태면서 팀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 잉글랜드(FIFA 랭킹 15위) =...
러시아서 성사된 '빅리그 올스타전'…스타들의 눈길 끄는 맞대결 2017-12-02 03:20:05
루카쿠를 비롯해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크리스티앙 벤테케(크리스털 팰리스), 에덴 아자르(첼시) 등이 벨기에 축구를 이끄는 '황금 세대'다. 이들은 해리 케인(토트넘)과 마커스 래시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델리 알리(토트넘),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등 EPL 동료 또는 라이벌들과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