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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8-11-12 08:00:04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규모를 키우면서 미국 서부 국경을 향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고 텔레비사 방송 등 현지언론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캐러밴은 이날 새벽 중부 게레타로 주도인 게레타로 시를 떠나 북서쪽으로 100㎞ 떨어진 과나후아토 주 이라푸아토 시로 이동했다....
[주요 기사 1차 메모](12일ㆍ월) 2018-11-12 08:00:00
▲ '캐러밴' 이동 재개 속 美 3개주에 현역 군인 5천600여명 배치(송고) ▲ 美압박에 원유 증산한다던 사우디 "12월부터 50만배럴 감산"(송고) ▲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급증세…불법벌목이 주요인(송고) [스포츠] ▲ 김민휘,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공동 10위…쿠처 우승(송고) ▲ 체코, 미국 꺾고...
美 엄포에도 몸집 커지는 중미 캐러밴…이틀 새 300㎞ 강행군 2018-11-12 03:21:27
=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규모를 키우면서 미국 서부 국경을 향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고 텔레비사 방송 등 현지언론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캐러밴은 이날 새벽 중부 게레타로 주도인 게레타로 시를 떠나 북서쪽으로 100㎞ 떨어진 과나후아토 주 이라푸아토 시로 이동했다....
'캐러밴' 이동 재개 속 美 3개주에 현역 군인 5천600여명 배치 2018-11-12 01:29:56
3개 캐러밴에 1만명"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한동안 대오를 재정비하며 숨 고르기에 나섰던 중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미국을 향한 이동을 재개한 가운데 미국은 남부 국경에 총 5천600여명의 현역 군인을 배치해 활동 중이라고 NBC 방송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NBC에 따르면 미국은 멕시코와 국경을 접한...
강경 反이민 美하원의원, 중미 캐러밴을 '흙'으로 비하 2018-11-11 17:56:29
강경 反이민 美하원의원, 중미 캐러밴을 '흙'으로 비하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 연방 하원의 스티브 킹(아이오와·공화) 의원이 미국을 향해 다가오는 중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을 '흙(dirt)'이라고 비하해 비난을 받고 있다. 보수 성향 잡지 위클리스탠더드가 9일(현지시간) 온라인판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1-11 15:00:07
막는다…캐러밴 본진 美국경행 재개 181111-0111 외신-001408:25 1차 대전 종전 100주년…각국 정상들 파리 집결 181111-0112 외신-001508:27 폐허로 변한 '파라다이스'…산불이 집어삼킨 美산간마을의 비극 181111-0121 외신-001608:44 "反이민법 안 돼" 이탈리아 로마 수천 명 시위 181111-0136 외신-001709:03...
'트럼프 포고문'도 우릴 못 막는다…캐러밴 본진 美국경행 재개 2018-11-11 08:11:43
시간 일찍 운행을 시작했다. 캐러밴에 참여한 이들은 이후 멕시코 당국의 암묵적 동의 아래 고속도로 옆을 걸으면서 지나가는 차량 운전사들의 협조를 얻어 차량에 올라타기도 했다. 멕시코시티에서 북쪽으로 30㎞가량 떨어진 한 주요 톨게이트 인근에서는 멕시코 경찰과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대형 트레일러트럭 위에...
유엔난민기구 "미, 난민의정서 당사국"…트럼프 포고문 비판 2018-11-10 18:46:30
미국에 입국하려는 캐러밴을 겨냥한 것으로 불법 입국해 난민 자격을 신청하는 것을 막으려는 조치다. 유엔난민기구는 트럼프 대통령의 포고문 서명 발표 뒤 내놓은 성명에서 "미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가 보호와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난민에게 그러한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엔난민기구는 "미국은 조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1-10 08:00:08
송유관 공사 제동…트럼프는 법원 비난 181110-0010 외신-000801:57 트럼프, '캐러밴' 불법입국ㆍ망명시도 차단 포고문 서명 181110-0011 외신-000902:01 美 총기참사 벤투라에 대형산불까지…7만가구 대피령 181110-0012 외신-001002:04 英 교통부 부장관 사임…"브렉시트 최종결정 국민에 맡겨야" 181110-0013...
"美캘리포니아 국경으로"…숨고른 중미 캐러밴 500명 이동 재개 2018-11-10 03:52:45
진열을 재정비했다. 캐러밴을 조직한 시민단체는 전날 유엔 등에 미 국경까지 안전하고 신속히 이동할 수 있는 버스 편을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유엔 등은 어린이와 여성들만 탑승할 수 있는 버스를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러밴은 전날 투표를 거쳐 멕시코시티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