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 출신 켈리, MLB 복귀 첫 시범경기서 ⅓이닝 3실점 2019-03-01 17:33:34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리버필즈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⅓이닝 동안 3피안타(2루타 2개) 1볼넷 3실점을 내주고 조기 강판당했다. 켈리는 첫 상대 그레그 앨런에게 던진 초구가 2루타로 이어진 것을 시작으로 볼넷과 안타를 연속으로 허용했다. 맷...
오승환, MLB 시범경기 첫 등판서 1이닝 퍼펙트 투구 2019-02-27 06:29:44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시범경기 개막 이래 처음으로 출전한 오승환은 4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나와 세 타자를 모조리 뜬공으로 요리하고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오승환은 첫 타자 트레이시 톰프슨을 1루수 뜬공으...
오승환,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실전 돌입 마지막 단계 2019-02-18 05:32:56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타자를 세워놓고 공 35개를 던졌다. 라이브 피칭 전에도 불펜에 올라 투구 30개를 했다. 2월 중순에 이미 실전 등판 바로 직전까지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콜로라도 투·포수 소집일이었던 14일 스프링캠프 시작 후 첫 불펜피칭을 한 오승환은 이틀 뒤인 16일 다시 한번 불펜피칭을 했다. 그는...
2019년 오승환의 무기는 체인지업…"최소한 구종 늘리는 효과" 2019-02-16 10:37:48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만난 오승환은 "스프링캠프 첫 번째 불펜피칭 때 체인지업을 던졌다. 터무니없는 공은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승환은 14일 스프링캠프 첫날 직구와 체인지업을 섞어 공 35개를 던졌다. 16일 두 번째 불펜피칭에서는 체인지업을 던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투구 후 직접 구위 확인…KBO·MLB 불펜에 부는 '첨단 바람' 2019-02-16 09:39:59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스프링캠프 시작 후 두 번째 불펜피칭을 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오승환은 불펜피칭 후 공을 받은 포수와 대화를 나누고, 장소를 떠났다. 하지만 올해는 포수와 대화한 뒤에도 태블릿 PC를 확인한다. 콜로라도는 이번 스프링캠프부터 휴대용 투구추적...
"번트는 어렵고 낯설어"…헬멧 쓰고 어색하게 웃은 오승환 2019-02-16 09:38:30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크리스 러신 등 불펜 투수들과 번트 훈련을 했다. 함께 훈련에 나선 불펜 투수들 모두 번트에 서툴렀다. 이들은 서로를 놀리며 웃기도 했다. 헬멧을 쓰고 타석에 선 오승환도 낯선 환경을 멋쩍은 웃음으로 넘겼다. 오승환의 배트에 맞은 공은 자꾸 높이...
'예상 ERA 4.03' 오승환 "예상을 뛰어넘는 스포츠, 위대합니다" 2019-02-16 08:26:41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불펜피칭을 끝내고 만난 오승환은 미국 야구 예측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의 2019시즌 예상 성적이 화두에 오르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내 성적을 낮게 예상하면 그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면 된다고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포츠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가 자주...
'400세이브 -1' 오승환 "400번 팀승리 지킨 건 기분 좋은 일" 2019-02-16 04:55:48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만난 오승환은 "단일리그에서 세운 기록이 아니다.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어느 팀에서건 400번이나 팀 승리에 관여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2018년까지 한·미·일 개인 통산 399세이브를 올렸다. 2005년...
오승환, 캠프 시작 후 두 번째 불펜피칭…직구+커브 조합 2019-02-16 04:53:04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불펜 피칭을 했다. 콜로라도 투·포수 소집일이었던 14일에도 불펜피칭을 한 오승환은 단 하루만 쉬고 다시 불펜 마운드에 섰다. 오승환은 "지금은 공을 던질 몸이 거의 완성돼야 하는 시점"이라며 "하루 쉬고 다시 불펜피칭하는 건 특별할 게 없다"고...
'커쇼와 캐치볼' 류현진, 불펜피칭 다음 날 몸도 마음도 가볍게 2019-02-15 06:17:54
필즈 등 동료들과 장난을 쳤다. 동료들과 대화하는 모습도 자주 보였다. 류현진의 캐치볼 파트너는 커쇼였다. 최근 다소 박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커쇼는 지난해 초반까지만 해도 '현역 최고 투수'로 평가받았다. 커쇼와 7시즌째 팀 동료로 지내는 류현진은 자연스럽게 커쇼와 짝을 이뤄 공을 주고받았다. 커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