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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소형원자로 연구소 착공 2021-07-21 18:37:31
원천기술 연구개발(R&D)과 실증, 상용화 전주기를 담당한다. SMR은 대형 원전(전기출력 1000~1400㎿)보다 크기가 10분의 1~20분의 1로 작으면서 수십~수백㎿ 출력을 내는 원전이다.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고 지하 매설, 선박 탑재 등 활용 형태가 다양하다.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핵 보유국은 물론...
소형 원자로 키우는 두산중공업, 선두주자 美업체와 협력 강화 2021-07-20 19:13:21
생산 분야까지 양사의 협력을 넓혀 가기로 했다. SMR은 발전 규모 300㎿ 이하인 소형 원자로를 말한다. 기존 대형 원전에 비해 투자비가 적게 들고, 탄소배출량이 적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산중공업과 뉴스케일파워 간 협력의 첫 사례는 미국 발전사업자 UAMPS가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
두산重, SMR 사업 `속력`…美 원전회사에 추가 지분투자 2021-07-20 17:22:17
Power Systems)`가 추진하고 있는 아이다호 주 SMR 건설 프로젝트가 첫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9년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미국 에너지부가 14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사업으로, 현재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에 SMR 건설·운영 허가 신청을 넣은 상태이다....
우진, 소형모듈원전 사업 투자 확대…신기사 펀드 출자 2021-07-20 14:05:31
한국형 SMR인 스마트(SMART) 원전용 부품도 개발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산 SMR인 스마트 원전은 가압경수로 방식의 원자로로, 현재 개발중인 부품은 같은 방식의 SMR 원자로에도 쉽게 적용이 가능하다"며 "전 세계적으로 SMR이 상용화 된다면 계측기 등 관련 부품 사업이 크게 성장해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두산중, 미국 뉴스케일파워에 추가 투자…SMR 사업협력 강화 2021-07-20 13:55:58
SMR 기자재 공급물량 확보…UAMPS 프로젝트서 첫 협력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두산중공업[034020]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에 대한 투자를 가속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20일 분당두산타워에서 미국의 원자력발전 전문회사인 뉴스케일파워와 추가 지분투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설] 쌓여가는 '탈원전 계산서…이젠 과학으로 복귀해야 2021-07-19 17:39:00
원전산업 생태계는 붕괴위기다. 소형모듈원전(SMR) 등으로 여권에서조차 문제를 지적하는 엉터리 정책을 고집할 근거가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그러는 사이 탄소국경세가 발등의 불로 다가오는 등 ‘탄소 리스크’가 급부상하고 있다. 결국 고공행진인 국제유가와 2018년 말 이후 최고치에 오른 LNG 가격에 가슴조이며,...
대선판까지 흔든 탈원전 정책 실패 2021-07-18 17:57:22
민주당 지도부 초청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에게 SMR(소형 원전)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원욱 의원도 4월 소형 원전 포럼을 직접 개최해 “기술력을 축적해 SMR을 다시 출범시켜서 대한민국 산업을 선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영화 판도라를 생각하면 공포...
후쿠시마 10년 日, 원전 비중 다시 늘려…美·英도 투자 확대 2021-07-18 17:54:01
미국도 공격적인 원전 개발에 나섰다. 작년 10월 SMR과 차세대 원자로 지원에 7년간 32억달러(약 3조6000억원)를 투자키로 한 것이 대표적이다. 반면 독일은 비싼 탈원전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 지난 5년간 신재생에너지에 1600억유로를 쏟아부었지만, 풍력·태양광의 효율이 저조해 프랑스에서 전기를 수입해 쓸 정도로...
소형원전 첫 개발하고도 10년째 상용화 지지부진 2021-07-18 17:53:09
부유식 SMR 상용화에 성공했고, 영국은 SMR 개발·상용화와 차세대 원자로 기술에 3억8500파운드(약 6000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원전 업계 관계자는 “SMR 시장은 먼저 성공하는 쪽이 시장 주도권을 쥐게 된다”며 “각국이 기술 상용화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다산 칼럼] 여름철 전력 수급 불안은 脫원전 때문 2021-07-13 17:35:51
수출용 SMR에 대한 뜨거운 관심도 공허하다. SMR도 원전이다. 우리도 쓰지 않겠다는 SMR을 기꺼이 선택해줄 국가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대단한 착각이다. 특히 우리가 세계 최초로 표준설계승인을 받고, 사우디아라비아와 공동개발에 합의까지 했던 SMART를 ‘구식’이라고 매도해서는 절대 안 된다. 정체도 알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