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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기전에 서둘러 떠납니다"…오전부터 서울역 등 귀성인파 2017-01-26 10:29:29
'최저임금 1만원'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일회용 밴드(반창고)를 나눠주며 귀성객들을 상대로 선전전을 벌였다.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터미널은 아직 인파가 심하게 몰리지는 않고 있다. 경부선·영동선 대합실은 듬성듬성 비어 있고, 매표소는 대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줄이 짧았다. 호남선 귀성객은 많지만,...
'차기 총장 선출' 이대 교수평의회-이사회 갈등 일부 봉합 2017-01-25 18:18:11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등 이사회와 교수평의회에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평의회 관계자는 "직원과 학생이 참여하는 직선제를 처음 주장한 게 교수평의회였다"면서 "구성원이 같이 가야 하는 원칙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사회가 총장 선출 시기를 2월로 못박았지만 평의회는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3월로 투표...
충북 행복교육지구 예산 진통끝 도의회 통과…반대 단체 항의 2017-01-25 11:42:38
삭감을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관련 예산이 원안 통과되자 방청석에서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 의회 관계자들에 의해 퇴장 조처됐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진보 성향 김 교육감의 핵심 교육정책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사업을 추진해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고 인구 절벽 시대에 놓인 지역의...
노동당, 특검에 '박근혜 체포영장' 청구 요청 2017-01-25 11:41:00
선포하라', '군대여 일어나라'는 내용의 피켓이 등장하고, 탄핵이 인용되면 무력혁명을 일으키겠다는 발언이 나오는 등 정부를 협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청년단체 '청년 민중의 꿈'은 이날 오전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년들이 뽑은 나쁜 정치 블랙리스트'를 선정해 내달...
마마무, 단독 콘서트 선예매부터 치열한 `피켓팅` 2017-01-25 09:17:12
걸그룹 마마무의 콘서트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마마무는 오는 3월 3일~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7 MAMAMOO CONCERT Curtain Call`을 개최한다. 지난 23일 팬클럽을 대상으로 실시된 선예매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5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다시 한 번...
'최경환 공천 반대' 1위 시위 국민참여재판서 '무죄' 2017-01-24 20:00:57
최 의원 이름, 사진이 담긴 피켓을 들고 약 40분간 시위를 했다. 현행법은 선거일 18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간판·현수막, 그 밖의 광고물 등을 설치하거나 게시하는 행위를 금한다. 후보자 사진, 이름을 드러내는 내용 또한 마찬가지다. 검찰은 김 위원장이 속한 청년유니온이 총선을 앞두고 자료를 내거나 관련 활동을...
'반쪽'됐던 충북행복교육지구 사업비, 예결위서 '부활'(종합) 2017-01-23 17:40:19
행복교육지구 예산 원안 통과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를 두고 도의원들 사이에 공방이 오가는 등 분위기가 험악했다. 새누리당 윤홍창(제천1) 의원은 충북도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이 학운위원들에게 보냈다며 '행복교육지구 사업비가 의회를 통과하도록 해당 지역 도의원과 접촉하라'는 내용의...
충북도의회, 교육청 행복교육 사업 예산 부활 배경은 2017-01-23 17:37:57
사업 원안 승인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새누리당의 한 도의원은 "최근 며칠 동안 지역의 학부모와 관련 단체로부터 교육위원회의 예산 심사를 비난하는 전화를 여러차례 받았다"며 "탄핵 정국에서 새누리당이 위축된 상황에서 사회단체가 반대하는 방향으로 예산심사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것이...
'반쪽'됐던 충북 행복교육지구 예산, 도의회 예결위서 '부활' 2017-01-23 17:22:40
행복교육지구 예산 원안 통과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를 두고 도의원들 사이에 공방이 오가는 등 분위기가 험악했다. 새누리당 윤홍창(제천1) 의원은 충북도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이 학운위원들에게 보냈다며 '행복교육지구 사업비가 의회를 통과하도록 해당 지역 도의원과 접촉하라'는 내용의...
"울산스포츠과학중고교 앞 송전탑 옮겨라" 한전-학부모 갈등 2017-01-23 16:54:35
철탑 보며 국가대표 꿈 키워지나!'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집회했다. 학부모들이 시위에 나선 것은 한전이 건설 중인 송전탑이 학교와 134m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한전은 울산 북구 강동권이 개발되면서 전력 수요가 늘어나자 산하동 835번지 일원에 2019년 6월까지 산하변전소(154㎸)와 2.8㎞에 걸쳐 철탑 9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