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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치 짧은 드라이버 잡고 장타보다 '안타' 2017-02-27 17:39:09
게 그에겐 숙제였다. 페이드 구질을 치다가 클럽페이스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면 우측으로 휘고, 이를 보정하기 위해 닫아치면 왼쪽으로 당겨지는 일이 많아서다.파울러는 26일(현지시간) 끝난 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실험을 했다. 평소 쓰던 44.5인치 드라이버를 1인치 짧게 만든 ‘쇼트 드라이버’를 들고...
[초점] 트럼프 등판, 구질 보고 '베팅'해야 2017-02-27 10:33:56
[ 한민수 기자 ] 한국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회 연설을 시작으로, 굵직한 일정들을 기다리고 있다. 각 사안들의 영향력을 감안하면 당분간 관망심리가 우세할 것이란 분석이다.이상재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27일 "이번주에는 3월의 다양한 이벤트를 앞두고, 이를 탐색해보는 전초적 성격의...
[ 사진 송고 LIST ] 2017-02-14 15:00:02
헌법재판관 02/14 12:13 서울 서명곤 에이스의 불펜피칭 02/14 12:18 서울 서명곤 구질 상담 02/14 12:18 서울 서명곤 에이스와 선동열 코치 02/14 12:18 서울 서명곤 양현종 '볼 어땠어?' 02/14 12:21 서울 서명곤 '투수들 몸상태는(?)' 02/14 12:21 서울 김도훈 질의하는 전해철 의원...
스크린야구 뜨거운 인기…월 매출 1억 점포도 2017-02-12 08:46:12
수비 위치를 이동시킬 수 있고 공이 나오는 방향과 구속, 구질도 바꿀 수 있다. 여성이나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인공지능 투구·타격 난이도 조절도 된다.업계 한 관계자는 “스크린골프 이후 스크린스포츠가 낯설지 않은 문화로 인식됐기 때문에 스크린야구가 정착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노래방, pc방,...
캘러웨이 '야심작' GBB 에픽 드라이버 출시 2017-02-01 17:48:09
패듯 휘어지는 현상을 줄여줌으로써 공에 전달되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초경량 티타늄 소재인 엑소케이지를 사용했고 무게 추 위치를 조절, 좌우 약 21야드까지 다양한 구질을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서브제로 제품에는 위치를 바꿀 수 있는 두 개의 웨이트 스크루를 달아 정교한 샷...
캘러웨이골프, GBB 에픽드라이버 출시 2017-02-01 12:37:30
위치를 조절, 좌우 약 21야드까지 다양한 구질의 구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흥식 캘러웨이 전무는 "GBB 에픽은 제일브레이크 기술로 규정은 지키면서 공 스피드를 극대화했다"며 "새로운 차원의 비거리와 관용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진석 기자의 터치 나인티] "높디 높은 100타 벽…그래도 슬라이스 잡은 게 어디야!" 2017-01-26 16:15:09
51타. 후반과 합쳐 110타를 기록했다.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레슨 받기 전 130~140타를 넘나들던 불안정한 샷은 눈에 띄게 나아졌다. 김 프로는 “티샷 슬라이스 구질이 사라지는 등 실력이 일취월장했다”며 “오전 시간과 벙커를 피하면 충분히 100타를 깰 수 있다”고 다독여줬다.대부도=최진석...
[최진석 기자의 터치 나인티] 스크린골프 '모의고사'…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실수 줄여라 2017-01-19 17:56:01
구상클럽별 비거리·구질 확인 슬라이스·뒤땅치기 등 자주 범하는 미스샷 보완 [ 최진석 기자 ] 결전의 날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주에는 필드로 나가 100타 벽을 깰 수 있을지 최종점검에 나선다. 작년 11월부터 80일간 ‘백돌이 탈출’을 목표로 연습했다. 보기플레이어로 변신하기 위해 야마하골프...
잡는 것만으로 두 클럽 더! 야마하골프 인프레스 UD+2 출시 2017-01-17 18:11:06
가능한 제품으로, 로프트각ㆍ라이각 조정과 구질 조정이 되며, 헤드와 샤프트를 자유롭게 분리시켜 바꿀 수 있다. 평소 클럽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적극적 성향의 골퍼들에게 추천할만한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시한 인프레스 UD+2 시리즈는 이와 반대로 클럽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확실한 자신만의 클럽을...
[최진석 기자의 터치 나인티] 발끝 오르막은 '오른쪽'·내리막은 '왼쪽'…목표보다 '오조준' 2016-12-15 18:11:01
때문에 결국 목표지점보다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슬라이스 구질이 나온다. 게다가 공이 발 아래에 있기에 클럽을 휘두르면 헤드가 열린 채로 공을 때리기 십상이다. 김 프로는 “발끝 내리막에선 무게중심을 발 앞에 두고 상체를 앞으로 살짝 숙인 뒤 샷을 해야 한다”며 “엉덩이를 뒤로 빼고 주저앉은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