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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통령, 최악 전력난에 국가재난사태 선포 2023-02-10 06:24:06
단전이 이어져 아프리카에서 가장 산업화한 남아공의 경제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2.5%였던 경제 성장률은 올해 0.3%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남아공 중앙은행은 하루 6∼12시간의 순환단전으로 매일 2억400만∼8억9천900만 랜드(145억∼64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다....
20대 母 방치로 숨진 2살 남아…생후 4개월 이후 예방접종 '전무' 2023-02-08 23:01:28
건강검진 여부, 어린이집 결석, 단전, 단수, 단가스 등 총 44종의 정보를 입수·분석해 위기 아동을 발굴한다. A군의 경우, 두 차례에 걸쳐 위기 정보가 확인됐지만 조사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따라 관할 지역의 복지 담당자의 현장 조사도 이뤄지지 않았다. 위기 아동 조사 대상자는 인공지능(AI) 기계학습...
남아공 전력난에 일부 지역 단수까지…'설상가상' 2023-02-07 00:53:04
단전을 시행하고 있다. 남아공 중앙은행(SARB)은 하루 6∼12시간의 순환단전(3∼6단계)으로 매일 2억400만∼8억9천900만 랜드(145억∼64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노스-웨스트대학의 드월드 반 니커크 아프리카재난연구센터장은 "엘니뇨의 복귀로 남아공은 향후 수년간...
"전쟁 걱정 없이 스키탈 수 있을까"…우크라 설경 속 고뇌 2023-02-06 11:49:39
찾는 사람들이 몰려왔다. 전국적으로 순환단전이 실시된 가운데 스키 리조트는 강력한 제설용 발전기 등을 이용해 사람들이 일할 수 있도록 해줬기 때문이다. 부코벨의 한 호텔에는 수십 명의 젊은 창업가들과 IT 전문가들이 날마다 공용 일터가 된 레스토랑에 모여 일을 하고 있다. 이곳 식당은 발전기로 전기가 공급되고...
"골프장 단전·단수는 심했다"...인천공항공사 사장 기소 2023-01-31 15:44:15
소송을 진행하던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단전·단수에 돌입한 것은 사적 행위이며 업무방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공공재산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한 공사의 단전·단수조치와 관련해 향후 재판과정에서 성실하게 문제없음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72 골프장의 신규 운영사업...
치솟는 요금에…美 전기·가스 끊긴 집 늘었다 2023-01-30 22:23:24
전력업체들의 단전 조치 횟수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 150만 회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가스 공급이 끊어진 경우는 전년 동기 대비 76%나 늘었다. 미국이 지난해 4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직면한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 등으로 미국 소비자가 부담한 전기·천연가스...
미국도 치솟는 에너지비 부담…전기·가스 끊긴 가구 급증 2023-01-30 16:46:49
끊긴 가구 급증 작년 1∼10월 단전·가스공급 중단 가구 29%·76% 늘어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요금을 제때 내지 못해 전기·가스 공급이 끊어진 미국 가구 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생물다양성센터 등...
오클랜드, 홍수·산사태 속 또 폭우 경보 2023-01-30 12:03:18
침수, 단전과 단수 등 큰 재산 피해가 났다. 오클랜드시 당국은 주택 검사관들이 조사해 집안에 들어가는 게 안전하지 않다고 판정한 적색 딱지 주택이 지금까지 40여 채, 제한된 출입만 허용한 황색 딱지 주택이 150여 채 나왔다고 밝혔다. 5천 채가 넘는 피해 주택들에 대한 조사가 현재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적색...
남아공서 '전력난 항의' 대규모 시위…"참을만큼 참았다" 2023-01-26 18:05:31
위해 최근 수년간 지역별로 시간대를 나눠 단전하는 방식으로 부하를 조정하는 로드셰딩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상황은 더욱 악화해 최근에는 지역에 따라 하루 최장 11∼12시간의 단전을 감당해야 하는 등 전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한편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금주 초 "전력난에 지친 사람들이 들고...
남아공 라마포사 대통령, 최악 전력난에 다보스행 취소(종합) 2023-01-16 23:23:36
11∼12시간의 단전을 감당해야 하는 등 전력난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현지인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순환단전은 또 생산량 감소로 이어져 수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하는 등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경제가 가장 발달한 남아공의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제1야당인 민주동맹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