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통합당 '중도 보수'로…이름·黨色·로고·정강·정책 다 바꾼다 2020-08-10 17:27:39
미래통합당이 당명, 당 색깔, 로고부터 정강·정책까지 ‘중도 보수’로의 전면적인 대수술에 나선다. 특히 정강·정책에 기존 보수 진영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약자와의 동행’ ‘양극화 해소’ ‘경제민주화’ 등을 대거 포함하는 등 큰 폭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통합당 정강·정책개정 특별위원회는 10일 국회에서...
김근식 "與 윤석열 때리기, 강성지지층 표 필요한 전대 때문" 2020-08-10 16:57:35
참패했고 그래서 지금 야당은 정강·정책과 당명까지 중도로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부터 당원보다는 일반 국민 참여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미스터 트롯' 방식으로 후보를 선출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라며 "그런데 민주당은 애초 국민참여경선을 도입한 노무...
통합당 '중도보수'로의 대수술…당명·로고·정책 다 바꾼다 2020-08-10 14:59:01
미래통합당이 당명, 당 색깔, 로고부터 정강·정책까지 ‘중도보수’로의 전면적인 대수술을 진행중이다. 특히 정강·정책에 기존 보수 진영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약자와의 동행’ ‘양극화해소’ ‘경제민주화’ 등을 대거 포함시키는 등 큰폭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통합당 정강·정책개정 특별위원회는 10일 국회에서...
[사설] 거대 여당, 국민 어려움 공감능력 마비됐나 2020-08-02 18:02:15
모르지 않을 것이다. 이제라도 민심을 헤아리고, 야당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해야 한다. 그게 성숙한 민주 정치다. 그 첫발은 여당이 당장 내일(4일) 국회 본회의에서 일방 통과시키겠다는 부동산 법안들부터 야당과 진지하게 협의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계속 독주할 거면 ‘더불어’라는 당명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단독] 통합당 새 당명에 '대한민국' 들어가나…"김종인이 꽂혔다" 2020-07-24 17:20:50
새 당명 후보군 물망에 올라 있다"고 전했다. 통합당은 다음달 새 당사에 입주 전에 새 당명을 결정할 방침이다. 통합당은 2007년 한나라당 시절부터 여의도 당사를 사용해왔으나 2018년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재정난으로 영등포로 당사를 옮겼다. 다음달 여의도 한 빌딩으로 이전해 새 당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조준혁...
아베 비판 여론, 지지율의 두배…코로나에도 여행 장려 원인 2020-07-19 20:01:36
긍정적이지만 당명을 결정하는 방식을 놓고 의견을 달리해 성사 여부가 아직 불투명하다. 한편 교도통신의 여론조사에서 아베 총리 부부의 개입 의혹이 있는 `모리토모(森友) 학원` 스캔들과 관련해 82.7%가 재조사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 때문에 내년 7월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에 대해선 `개최해야...
코로나 와중 여행장려 여파…아베 비판 여론이 지지율의 두배(종합) 2020-07-19 19:14:49
달했다. 양측은 큰 틀에서는 합당에 긍정적이지만 당명을 결정하는 방식을 놓고 의견을 달리해 성사 여부가 아직 불투명하다. 한편 교도통신의 여론조사에서 아베 총리 부부의 개입 의혹이 있는 '모리토모(森友) 학원' 스캔들과 관련해 82.7%가 재조사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 때문에 내년 7월로 연기된...
코로나 와중에 여행장려…아베 비판 여론이 지지율의 두배 2020-07-19 09:17:21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 입헌민주당과 국민민주당은 다가오는 선거 때 아베 정권에 대항하기 위해 합당을 논의 중인데 이런 움직임에 관심이 없다는 응답이 54%였다. 양측은 큰 틀에서는 합당에 관해 긍정적이지만 당명을 결정하는 방식을 놓고 의견을 달리하고 있으며 성사 여부가 아직 불투명하다. sewonlee@yna.co.kr...
김종인 "文정부, 입에 담기 민망한 일 자꾸…여당 필패해야 마땅" 2020-07-14 10:15:37
맡은 지 한 달 남짓 지났다. 그동안 통합당이 여러 번 당명을 바꾸고 정강 정책을 일부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껍데기만 바꾼다'는 비판이 많았다"라면서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 백 년을 이어나갈 수권정당의 초석을 다지는 것이 이번 혁신의 목표"라고 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안치환, 김경률·진중권 이어 공개 탈진보? "다를게 없다 꺼져라" 2020-07-07 17:49:07
고발당한 임미리 교수는 "민주당의 민주라는 당명이 부끄럽다"고 반박했다. 김경률 전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도 고발하라”는 글을 올리며 임 교수의 칼럼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임 교수의 (칼럼) 한 자. 한 획에 모두 동의한다. 만약 나를 한 줌 권력으로 고발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