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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30일 휴전' 시리아 결의안 진통…러시아 '난색' 2018-02-23 07:04:57
야르무크, 푸아, 케프라야 등에서 모든 포위망을 즉시 거두고 주민 생존에 필수적인 식료품과 의료품이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22일(현지시간) 회의에서 대부분 결의안 초안에 찬성의 뜻을 밝혔지만,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는 러시아는 부정적 입장을 표명했다. 상임이사국으로서...
'공부하는 직장인' 돕는다…中企 6개월 이상 유급 학습휴가 확대 2018-02-23 06:00:03
K-무크(K-MOOC)를 통해 직업교육 관련 강좌를 운영하고, 2022년까지 인공지능·빅데이터·소프트웨어(SW)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강좌도 300개가량 개발할 예정이다. 정부, 공공기관, 민간의 다양한 유·무료 교육 콘텐츠를 유통하는 오픈마켓 시스템을 만들어 콘텐츠 이용도 활성화한다. 올해부터는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시리아 동구타는 생지옥"…유엔, '30일휴전' 요구 결의안 추진 2018-02-22 07:58:25
참극이 벌어진 시리아 동(東)구타를 포함해 야르무크, 푸아, 케프라야 등의 지역에서 모든 포위망을 즉시 거두고 주민 생존에 필수적인 식료품, 의료물품이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동구타 주민들이 처한 상황을 '지구 상의 지옥'이라고 묘사하면서 "동구타에...
[사설] 10년 뒤 살아남을 대학 몇개나 될지 두렵다 2018-02-20 19:41:49
얘기처럼 들린다.더구나 온라인 교육 플랫폼 ‘무크(mooc)’와 온라인 대학 유다시티, 코세라, 미네르바스쿨 등이 등장하면서 대학 교육은 국경을 넘나드는 시대다. 2030년이 되면 기존 세계 대학의 절반가량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는 판이다. 한국 명문 대학들이 가장 나중까지 살아남을 것이란 계...
"혁신의 상징 미국 미네르바대, 한국에선 문도 못 열었을 것" 2018-02-20 17:28:31
코세라는 회원 수가 2500만 명을 넘어섰다. ‘무크’를 비롯해 글로벌 대학 간 경쟁이 온라인을 무대로 펼쳐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2030년이면 수요자가 5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국경 없는 대학 전쟁이 시작될 것이란 얘기다.한국뿐만 아니라 선진국 대부분이 학령인구 감소를 겪으...
서울대, '세종캠퍼스' 본격 추진 2018-02-02 15:23:01
“학제 간 융합 커리큘럼 개발, 전문 교수인력 확충, 무크(mooc·공개 온라인 강의) 개발 등 구체적인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딜라이브, 자격증 무료강좌 ‘무크랜드’ 앱 런칭 2018-02-01 09:32:08
강좌를 제공하는 무크랜드를 탑재해 한층 더 콘텐츠 차별성을 확보하게 됐다. 아울러 무크랜드는 부동산 강의 커리큘럼 외에도 직업상담사, 사회조사분석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으며, 특히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과목 특성과 출제경향, 공부방법 등 합격전략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시리아 쿠르드, 정규군 조직 시도"…에르도안 "신생국 불용" 2018-01-11 22:48:31
지도자(무크타르) 행사에서 "시리아 북부에서 누구도 감히 새 국가를 세울 수 없다"면서 "그런 시도를 한다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 터키가 미국의 일관성 없는 정책에 수단으로 이용될 수 없으며, 미국의 부적절한 중동정책으로 인한 비용을 부담하는 나라가 될 수도 없다고 말했다. tree@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8-01-06 10:00:01
가로수길'에서 파무크 소설의 연인들처럼 01/06 09:53 지방 고미혜 손흥민 수상 소식 전하는 중국 타이탄스포츠 트위터 01/06 09:58 지방 고미혜 손흥민 수상 소식 전한 티탄저우바오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터키의 가로수길'엔 뜨는 카페와 34년차 이발관이 나란히 2018-01-06 08:00:01
무크의 여러 소설이 이곳을 배경으로 쓰였다. 저녁 시간대와 주말이면 세련된 이스탄불의 젊은이들과 동네 토박이들로 붐비고,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한국인, 서울시민이라면 당장 가로수길이 떠오르는 곳이다. 테시위키예 사원 주변의 카페 거리와, 한국의 가로수길·경리단길은 비슷한 인상이어도 곧 차이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