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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8-07 12:00:01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qXR76KVDA4L ■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상처됐다면 죄송"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모씨가 7일 군 검찰에 소환됐다. 전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 국방부 부속건물에 있는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했다....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상처됐다면 죄송"(종합) 2017-08-07 11:33:25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상처됐다면 죄송"(종합) 군인권센터 의혹 제기 7일만에 모습 드러내…"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홍국기 기자 =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모씨가 7일 군 검찰에 소환됐다. 전씨는 이날 오전...
송영무, '공관병 갑질' 軍 긴급대책회의…"장병 인권 존중"(종합) 2017-08-07 11:22:17
최근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불거진 장병 인권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이날 "송 장관이 오늘 오전 11시 각 군 참모총장 등 군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장병 인권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순진...
박찬주 대장 부인 "공관병 아들같이 생각…상처됐다면 형제나 부모에게 죄송" 2017-08-07 11:06:47
박찬주 대장 부인은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형제나 부모님께는 죄송하다"고 밝혔다.기자들의 "썩은 토마토나 전 맞은 공관병한테 하고 싶은 말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적 없다"고 말했다.이어진 "본인이 여단장급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공관병 갑질’ 박찬주 부인, 군 검찰 소환 “아들 같아서 그랬다?” 2017-08-07 11:03:16
‘갑질’ 의혹으로 7일 군 검찰에 소환된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모 씨가 “아들 같은 마음에 그랬다”고 말했다. 전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 국방부 부속건물에 있는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해 ‘피해 병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아들 같다는 마음으로 대했는데 상처를 줘...
국방부 "박찬주 대장, 軍서 계속 수사하는 방안 검토" 2017-08-07 10:56:57
"박찬주 대장, 軍서 계속 수사하는 방안 검토"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홍국기 기자 = 국방부는 7일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형사입건된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이 계속 군에서 수사를 받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박 사령관이 이번 군 수뇌부 인사에서...
'갑질'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상처를 줘 미안" 2017-08-07 10:13:39
'갑질'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상처를 줘 미안"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홍국기 기자 =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모씨가 7일 군 검찰에 소환됐다. 전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 국방부 부속건물에 있는 국방부 검찰단에...
'갑질' 의혹 박찬주 대장 부인 "공관병에 상처를 줘 미안하다"(속보) 2017-08-07 10:04:49
'갑질' 의혹 박찬주 대장 부인 "공관병에 상처를 줘 미안하다"(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관병 갑질' 의혹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속보) 2017-08-07 10:03:37
'공관병 갑질' 의혹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秋 "댓글부대 배후는 당시 청와대…檢재수사로 엄벌해야" 2017-08-07 09:59:26
대표는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갑질' 의혹 파문과 관련, "이번 갑질 행태는 방산비리와 함께 군 사기를 꺾는 군내 2대 적폐 중 하나"라며 "이번 갑질 사건을 이적행위에 준하는 사건으로 규정, 재발방지를 위한 군 혁신과 인권개선의 분기점으로 삼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hanks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