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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윤태진 “아나운서뿐 아니라 흥, 애교 많은 내 매력 보여주고 싶어” 2017-02-22 15:53:00
같아요. 그러고 6개월 동안은 백수 생활을 했죠(웃음). 그러다 지금 회사를 만나게 된 거고요. q. 6개월 동안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여행도 가고 실업급여 받아서 생활하고요(웃음). 오히려 쉬는 동안 조급한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쉴 수 있을 때 쉬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배들도 나중에는 못 쉴 수도 있으니 푹...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다?'…돈 없어 책 훔친 공시생(종합) 2017-02-21 17:15:37
백수로 도서관을 전전한 A씨는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주부인 어머니에게 책값 달라고 손을 벌릴 수 없었다.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주말 오전에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해 번 돈으로 일주일을 버텼으나, 3만원의 책값은 그에게 거금이었다. 결국 공부하기 위해 책을 훔쳤지만, A씨는 양심의 가책에 괴로워하다가...
돈 없어 책 훔친 공시생, 용서한 피해자, 책값 쥐여준 경찰 2017-02-21 14:32:27
년째 백수로 도서관을 전전한 A씨는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주부인 어머니에게 책값 달라고 손을 벌릴 수 없었다.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주말 오전에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해 번 돈으로 일주일을 버텼으나, 3만원의 책값은 그에게 거금이었다. 결국 공부하기 위해 책을 훔치는, 해서는 안 될 짓을 했지만 A씨는...
김태윤 `109 별일 다 있네` 종영 소감 “촬영 순간순간 행복” 2017-02-17 09:44:21
김태윤은 "`109 별일 다 있네`에서 백수 형부 장형범으로 연기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백구(최태준)로 인해 변화할 수 있었던 순간들, 뿔뿔이 흩어져있던 가족이 하나가 되어가는 순간순간들이 저 김태윤이라는 사람에게도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라며 극에 담긴 가족애의 따뜻함을 전함은 물론, "장형범으로 살...
"조금 늦어도 좋아"…졸업 후 1년간 '자발적 백수' 택한 KAIST 학생 2017-02-16 14:13:15
소개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앞으로 1년간 ‘자발적 백수’를 택한 박 씨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응원해줘 행복했다. 더 많은 사람들과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여행기 형식의 책도 쓰고 있다”고 귀띔했다.그는 함께 졸업하는 학생들을 향해서도 “좋아하는 일을...
지창욱 "마흔 살 되기 전에 '로코킹'도 해보고 싶어요" 2017-02-03 13:50:28
'웃어야 동해야'(2011)에서 그가 맡은 배역이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저를 '동해'처럼 밝고 선량한 이미지로 기억해 주셨는데, 요즘에는 액션 이미지로 기억해 주시는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KBS2 '힐러'(2014)를 통해 액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tvN '더케이투'(2016)에서...
"왜 美 장난감 매장에선 주식도 팔까요?" 2017-01-30 07:30:00
보장해줬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좋은 대학을 나와도 백수 되기 십상"이라며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만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는 걸 아이들에게 일깨워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휴식과 놀이를 통해 더 창의적이고 행복한 아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사교육비를 주식에 투자하라고 했다. 성장한 자녀에게 더...
유승민 "검증 시작되면 지지율 요동칠 것" 2017-01-26 13:47:58
▲ 이회창 후보를 돕다가 선거에서 지고 저도 백수가 돼서 1년 6개월 쉬다가 17대 총선에서 국회에 들어와서 당시 박근혜 대표와 처음 일하게 됐다. 당 대표를 공식 보좌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비서실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다. 실례로 3인방이라는 사람들이 당시에 박 대표의 보좌관과 비서관이었다. 당시는 천막 당사...
‘조작된 도시’ 지창욱-심은경-안재홍, 젊은 배우들의 스펙터클 액션 한판 (종합) 2017-01-09 15:56:07
반으로 백수 생활을 해왔다. 그러면서 영화를 볼 기회가 많았는데, 쭉 영화를 보면서 영화 표현에 있어서 전통적인 방식이 좀 한결같다고 느꼈다”면서, “우리는 지금 21세기를 살고 있는데, 정작 영화는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좀 더 새롭고, 가장 현재와 닮은 영화 한편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었다....
‘말하는대로’ 조우종, “아나운서 출신이지만 뉴스는 잘 못해” 2016-12-13 14:15:12
“저는 뉴스를 하지 못합니다”라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더불어 유희열은 “조우종이 화장실에서도 성대모사를 연습한다”라고 목격담을 전했고, 조우종은 프리랜서 백수 시절 갈고 닦은 오달수와 이세돌 성대모사를 선보여 예능 늦둥이다운 열정을 뽐냈다. 한편, 말로 하는 버스킹 jtbc ‘말하는대로’는 매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