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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가득한 마카오… 글로벌 '마이스 허브'로 뜬다 2018-07-29 14:54:55
현재의 ‘마카오’란 지명이 탄생했다고 한다. 아마 사원의 아마는 뱃사람을 지켜주는 바다의 수호신을 뜻한다. 사원 앞에는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반짝이는 금으로 장식한 사원의 붉은 지붕은 하늘에 닿을 듯 처마 끝이 날렵하다. 화려한 중국 사원의 진수를 보여준다. 본당 앞에는 향을 피우며 소원을...
'먹방'부터 '뷰티'까지…가수도 1인 미디어 시대 활짝 2018-07-25 06:00:01
활발히 운영…지오는 BJ 전향 예능을 통해 '로마공주'란 수식어가 있는 솔비는 지난 13일 유튜브에 개인 채널 '로마공주 솔비'를 열어 활동을 시작했다. '솔비 이즈 리얼'이란 슬로건 아래 이미 SNS에서 화제 된 '먹방'(먹는 방송)의 확장판 '로마공주의 우와한 먹방',...
'승츠비' 승리 "YG 서열 상승…다양한 시도 원천은 자신감" 2018-07-20 18:07:08
젊은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승츠비'(승리+개츠비)란 별명도 얻었다. '나혼자 산다'와 '미운 우리 새끼' 등의 예능에서 이런 면모가 살아났다. 그는 일본 라면 프랜차이즈 사업 등 여러 시도를 하며 자신의 재능을 수시로 찾는 것은 "자신감이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앨범 제목이 '위...
"섬과 다도해는 '청정기반 6차산업' 발현 최적지" 2018-07-20 15:52:32
20일 "우리나라에서 섬과 다도해는 '청정기반 6차산업' 발현의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강 원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 목포캠퍼스 2층 대회의실에서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서남권 발전의 동력으로 삼자'란 주제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 원장이 제안한 6차산업은 청정을 기반으로 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7-14 08:00:02
충남 서천 봉선리서 백제시대 제사의식 유적 확인 180713-0670 사회-008416:50 '섬의 날' 제정 기념 토론회, 목포대서 20일 개최 180713-0672 사회-008516:53 후끈 달아오른 한반도…대구·포항 등 35도 안팎 불볕더위 180713-0676 사회-008616:56 조선대, 소송 중인 교수 임용취소 강행 논란 180713-0682...
'섬의 날' 제정 기념 토론회, 목포대서 20일 개최 2018-07-13 16:50:57
'섬의 날' 제정 기념 토론회, 목포대서 20일 개최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원장 강봉룡)은 오는 20일 오후 목포대 목포캠퍼스 2층 대회의실에서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서남권 발전의 동력으로 삼자'란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연다. 섬의 날(8월 8일) 제정은 지난 2월...
‘이타카’ 김준현, “윤도현-하현우 비집고 들어갈 틈 있더라...난 설탕” 2018-07-11 12:52:05
예능으로 가서 배로 칠까 했는데 아닌 거 같더라”란 말로 일동의 웃음을 모은 뒤, “퀄리티를 많이 떨어뜨릴 거 같아서 카혼을 하나 협찬 받았다. 받아서 무겁게 짊어지고 갔다. 가서 박자도 넣고, 하모니카도 불고, 노래도 조금씩 불렀다”라며, “음식을 보면 ‘맛이 좀 그런데?’ 해서 설탕 조금 치면 맛있어진다....
언어유희로 시선 끈 구구단 세미나, 음악만큼은 합격점 (종합) 2018-07-10 16:17:45
‘섬싱 뉴(something new)’를 부른 그때보다 진일보한 셋을 전달하고 싶다고 했다. 유닛의 허리를 맡은 세정은 이번 활동의 목표로 대중의 인정을 꼽았다. 그는 “‘애들이 그대론데 잘 컸다’란 말을 듣고 싶다. ‘그때 ‘섬싱 뉴’ 부른 애들이 잘 성장했네’란 말을 듣는 게 목표다”라며, “우리 노래로 시원한 여름...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3)] '사자의 도시' 싱가포르와 한반도의 꿈 2018-07-09 19:03:59
긍정적인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평화’란 의미의 센토사(sentosa) 섬에서의 트럼프 대통령과의 역사적인 회담 전날 밤, 김정은 위원장은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전망대에 올라 싱가포르의 발전상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김 위원장이 그린 북한의 미래, 한반도의 꿈은 무엇일까. 1인당 국민소득 5만8000달러,...
돌과 산호로 만든 이바탄 하우스… 울퉁불퉁 자연 그대로의 골목길, 이보다 더 풍요로울 수 없는 섬~ 2018-07-08 14:39:30
바탄 섬과 삽탕 섬을 오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공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물과 커피, 스토브를 둔 것이 시작이었는데 2000년에 지진으로 잠시 문을 닫았다가 지금의 자리에 새로 열었다. 사람들이 붙인 ‘아니스티 스토어’란 이름의 공간엔 기념품, 음료, 허브, 먹거리 등이 준비돼 있고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