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원준 눈부신 역투…두산, 선두 KIA 0.5경기 차 맹추격 2017-09-22 21:33:08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선 양의지가 헥터의 높은 속구(시속 150㎞)를 결대로 밀어 우중간 담 바깥으로 넘겼다. 두산은 3-0인 5회 헥터의 백기를 받아냈다. 선두 민병헌의 볼과 류지혁의 좌중간 안타로 이어간 무사 1, 3루에서 박건우가 우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곧바로 김재환이 우선상으로 날카롭게 향하는 2루타를...
류현진 '승리 요건' 아웃 1개 남기고 강판…다저스 역전패 2017-09-18 12:33:27
98개로 급격하게 늘었다. 류현진의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0㎞를 찍었다. 스트라이크는 56개였고, 속구 36개와 체인지업 32개, 컷 패스트볼 18개, 커브 12개를 던졌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59에서 3.46으로 낮아졌다. 시즌 성적은 5승 7패 그대로다. 류현진은 올해 ESPN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로 미국...
류현진 '아쉬운 5회'…'승리 요건' 아웃 1개 남기고 강판(종합) 2017-09-18 11:17:09
속구를 앞세워 내셔널스 타선을 비교적 손쉽게 상대했다. 류현진은 1회 세 타자 연속 풀카운트 접전을 벌였지만 모두 뜬공으로 잡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1-0으로 앞선 2회 1사 후 류현진은 라이언 지머먼, 하위 켄드릭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 2루 실점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마이클 테일러를 높은 속구로 헛스윙...
'LG전 평균자책점 2.28' 김재영 "좋은 기억은 이어가야" 2017-09-16 20:50:02
변형 속구를 던지고, 간간이 커브도 섞었다"고 설명했다. LG전에 임하는 자신감은 더 커졌다. 김재영은 5월 13일 LG전(6⅔이닝 7피안타 무실점)에서 1군 무대 첫 승을 따냈다. 이후 두 번의 등판(7월 28일 7이닝 2피안타 3실점, 8월 30일 7이닝 6피안타 4실점 3자책)에서도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호투했다. LG전 네...
'아깝게 놓친 퍼펙트' 다이아몬드 "오히려 마음 편해졌다" 2017-09-15 21:57:51
던졌다.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6㎞를 기록했다. 다이아몬드는 "8회에 안타를 맞고 나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그래서 팀 승리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투구에 전념했다"며 "무엇보다 야수들이 멋진 수비를 해줘서 좋은 피칭을 할 수 있었다"고 동료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돌렸다. 그는 무사4구 완봉승에 특히 의미를...
오승환 휴식…'이적생' 니카시오 이틀 연속 세이브 2017-09-10 11:14:34
속구 투수 후안 니카시오를 마운드에 올렸다. 니카시오는 선두 조디 머서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지만, 시속 154㎞짜리 속구로 대타 존 제이소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스탈링 마르테를 우익수 뜬공, 애덤 프레이저를 삼진으로 낚고 경기를 매조졌다.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니카시오는 전날 1⅓이닝 무실점에...
이치로, 시즌 22번째 대타 안타…마이애미 구단 신기록 2017-08-27 13:54:31
승부 끝에 7구째 시속 92.7마일(약 149㎞)짜리 속구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치로의 올 시즌 38번째 안타. 이 가운데 22개를 대타로 나와서 기록했다. 이로써 이치로는 2009년 로스 글로드가 세운 마이애미 구단 한 시즌 최다 대타 안타 기록(21개)을 새로 썼다. 메이저리그 기록은 1995년 콜로라도 로키스 소속...
'제5의 구종' 커터의 위력…류현진 후반기 장타허용 급감 2017-08-25 09:29:22
투수 데이비드 웰스처럼 4가지 구종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점이었다. 속구와 '전가의 보도'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4피치'(pitch) 투수로서 류현진은 2013∼2014년 다저스 3선발 투수로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왼쪽 어깨와 팔꿈치 수술 후 3년 만에 돌아온 올해 정규리그에서 4가지 구종만으론 생...
'해적 잡는 괴물'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 2017-08-25 08:46:40
맞은 안타는 모두 단타였다. 류현진은 삼진 2개를 잡았고, 속구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0㎞를 찍었다. 류현진은 2-1로 앞서다가 1점을 보태 3-1이 된 7회 초 2사 1루에서 대타 오스틴 반스로 교체됐다. 다저스는 8회 야스마니 그란달과 애드리안 곤살레스의 연속 타자 솔로포를 보태 5-2로 이겨 3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류현진, 피츠버그전 6이닝 1실점…시즌 5승 요건(종합) 2017-08-25 07:44:32
맞은 안타는 모두 단타였다. 류현진은 삼진 2개를 잡았고, 속구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0㎞를 찍었다. 류현진은 2-1로 앞서다가 1점을 보태 3-1이 된 7회 초 2사 1루에서 대타 오스틴 반스로 교체됐다. 류현진은 공 93개를 던져 55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았다. 구심의 좁은 스트라이크 존에 고전했으나 컷 패스트볼과 체인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