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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4 15:00:04
170714-0242 체육-0024 09:41 최경주·양용은, 존디어클래식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 170714-0256 체육-0025 09:51 양희영, US여자오픈 첫날 1타 차 2위…유소연은 3위 170714-0259 체육-0026 09:53 '금강불괴' 장원준 "1회 징크스만은 어떻게 안 된다" 170714-0275 체육-0027 10:01 '2골 1어시스트' 수원...
최경주·양용은, 존디어클래식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 2017-07-14 09:41:53
최경주·양용은, 존디어클래식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베테랑 삼총사'가 출격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에서 최경주(47)와 양용은(45)이 나란히 공동 24위로 출발했다. 최경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더위 먹은 'K브러더스' 2017-07-10 20:29:04
최경주(47·sk텔레콤)와 양용은(45·kb금융그룹), 노승열(26·나이키골프), 김민휘, 강성훈, 김시우 등은 모두 샷 난조로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내지 못했다.세계랭킹 20위 이내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루키’ 젠더 쇼펄리(미국·사진)에게 돌아갔다. 쇼펄리는...
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2R 4타차 공동 4위 2017-07-08 08:07:45
진출하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했던 양용은(45)은 이날 하루에만 5타를 잃어 100위권밖으로 밀려났다. 역시 1언더파로 시작했던 노승열(26)도 이날 1타를 잃어 공동 75위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지난 4월 셸휴스턴오픈과 지난주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아깝게 첫 우승을 놓친 강성훈(30)은 중간합계 2오버파...
대니 리, 타이틀 방어 '시동'…그린브라이어 1R 1타차 3위 2017-07-07 18:13:06
못했다. 대니 리는 이번 시즌 톱 10에 세 번 들었다.양용은(45)과 노승열(26·나이키골프)은 각각 1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43위에 올랐다. 강성훈(30)과 김시우는 1오버파, 97위로 커트 탈락 위기에 처하게 됐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대니 리, PGA 투어 타이틀 방어 시동…3타차 공동 3위(종합) 2017-07-07 08:28:30
선수들은 모두 40위 이내에도 들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양용은(45)과 노승열(26)이 각각 1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43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에는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지난 4월 셸휴스턴오픈과 지난주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아깝게 첫 우승을 놓친 강성훈(30)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2)는 1오버...
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타이틀 방어 시동…2타차 공동 3위 2017-07-07 07:45:03
모두 40위권 이내에도 들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양용은(45)과 노승열(26)이 각각 1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44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에는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지난 4월 셸휴스턴오픈과 지난주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아깝게 첫 우승을 놓친 강성훈(30)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2)는 1오버파,...
황중곤, KPGA선수권 우승…3년 만에 국내 투어 2승째(종합) 2017-06-25 16:09:59
한장상 이후 46년 만에 같은 해에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을 석권하는 대기록에 도전했으나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 공동 6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이동하(35)는 이날 5타를 잃고 12언더파 276타, 양용은(45) 등과 함께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황중곤, KPGA선수권 우승…3년 만에 국내 투어 2승째 2017-06-25 15:50:26
한장상 이후 46년 만에 같은 해에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을 석권하는 대기록에 도전했으나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 공동 6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이동하(35)는 이날 5타를 잃고 12언더파 276타, 양용은(45) 등과 함께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사진 송고 LIST ] 2017-06-25 10:00:01
06/24 21:14 서울 김도훈 인터뷰하는 이동하 06/24 21:15 서울 김도훈 양용은 벙커샷 06/24 21:15 서울 김도훈 장이근 벙커샷 06/24 21:28 서울 김도훈 인터뷰하는 오지현 06/24 21:45 서울 김주형 문 대통령 축사 듣는 북한 장웅 IOC 위원 06/24 21:45 서울 김주형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축사하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