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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잦은 도로, 사고 위험 크게 줄인다 2017-03-28 15:22:10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안개등(131개)을 설치하고 노면 요철(209㎞) 등의 안전시설을 통해 도로 안전도를 향상한다. 안개발생 시 관제센터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cctv 영상도 개선한다. 그간 짙은 안개가 발생하면 cctv 영상에서 낮은 시정거리로 인해 도로상황이 파악되지 않아 신속한 대처가 곤란했다....
'안개 낀 도로에서 안개만 싹~' 첨단 CCTV 관제기술 도입 2017-03-28 11:00:06
중점 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간에는 안개등과 노면 요철도 설치한다. 국토부는 2015년 영종대교 106종 추돌사고 이후 안개가 많이 꼈을 때 가변식 속도제한을 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현재 경주대학교에서 안개 발생 시 시정거리 측정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 9월 용역 결과가 나오면 경찰청과 협의해 구체적인 속도...
아파트 환풍기 관 설치하던 20대 15층서 추락해 중상 2017-03-21 16:28:31
'닥트작업'을 하던 A(27)씨가 15층 높이에서 관 안으로 떨어졌다. 지하 1층까지 떨어진 A씨는 온몸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관계자는 "관 내부 요철에 몸이 부딪치면서 추락해 충격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리시 '안심통학로' 조성…'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2017-02-28 10:11:40
설치하고 노면에 요철 포장을 적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인창초교 주변은 불법 주차가 많아 보행 환경이 좋지 않은 데다 혼잡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어린이 안심통학로 조성에는 총 5억원이 투입되며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경기도로부터 공사비의 30%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구리지역에서...
[타봤습니다] 얼굴 바꾼 신형 쿠가…달리기·주행안전성 '눈길' 2017-02-19 09:04:16
썼다. 방지턱이나 요철 구간을 달릴때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운전감을 선사한다. 다만 뉘르브르크링에서 다듬어진 최강의 서스펜션이라는 말이 곧이곧대로 들릴정도로 감동적이지는 않았다.또한 계기판에는 구동력 배분 상황이 실시간으로 보여진다. 이 '토크 온 디맨드 시스템'은 주행안정성의 핵심이다. 고속은...
금호타이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2017-02-15 13:28:17
수 있는 도로 위의 요철을 분쇄하도록 설계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을 수상했으며 2015년 iaa 모터쇼에서는 쌍용 티볼리에 장착된 바 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디자인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64년의...
금호타이어 2개 제품 'iF 디자인상' 수상 2017-02-15 08:24:44
경사면을 오를 수 있고 그라인더 형태의 접지면이 도로 위의 요철을 분쇄해 일반 타이어로는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주행할 수 있다. 정택균 금호타이어 연구기술본부 전무는 "앞으로도 디자인 기술력에 중점을 둔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예쁨 지수를 더해주는 블러셔의 모든 것 2017-02-14 09:00:00
그러나 모공이 넓거나 지성 피부의 경우 요철이 부각 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tip 02 얼굴형에 따라 다르게 바를 것 사람마다 각기 생김새가 다른 만큼 블러셔를 어떻게 발라주느냐에 따라 본인의 얼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자신의 얼굴형을 파악하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도록 블러셔를 발라줄...
우병우 아들 이름이 뭐길래...백승석 "이름이 좋아서 뽑았다" 2017-02-07 14:29:04
"임의로 뽑기처럼 명단 중에 5명을 추렸는데 우 전 수석 아들이 그 안에 들었다"며 "5명 가운데 우 전 수석 아들의 이름이 좋아서 뽑았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백 경위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우 전 수석의 아들 특혜와 관련해 "운전이 정말 남달랐다"며 "요철도 매우 부드럽게 잘 넘어갔고 코너링도 굉장히 좋았다"고...
특검, 우병우 아들 '꽃보직' 발탁 경찰관 내일 재소환 2017-02-04 21:36:56
"운전이 서툰 사람은 어려울 수도 있는 요철도 부드럽게 넘어갔다"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차장실 운전병이 이른바 '꽃보직'으로 불리는 자리인 데다 부대 전입 후 4개월이 지나야 전보가 가능하다는 경찰청 규정을 어겼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우 전 수석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백 경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