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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장하나·최운정은 5위 2017-08-05 07:19:52
오픈 이미향(24) 등 최근 3주간 우승을 독식했다. 또 이번 시즌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ANA 인스퍼레이션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재미교포 대니엘 강, US오픈 박성현 등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들이 모두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에비앙 챔피언십 전인지(23)부터 계산하면 최근...
김인경, 시즌 3승 향해 '순항' 2017-08-04 01:13:07
l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김인경이 마라톤클래식을,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스코티시오픈을 잇따라 제패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2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김인경, 브리티시여자오픈 첫날 공동 2위…선두는 미셸 위 2017-08-03 21:44:14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한 이미향(24)도 10개 홀을 마친 가운데 3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올라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지난달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24)은 16번 홀까지 끝냈으며 1오버파로 공동 76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박성현은 US여자오픈에서도 1라운드 58위에서 시작해 4라운드 우승까지 일궈낸...
베팅업체 '브리티시오픈 우승 확률 톰프슨·유소연·박성현 순' 2017-08-03 09:04:11
시작으로 마라톤 클래식 김인경(29), 스코틀랜드오픈 이미향(24) 등 최근 3주 연속 승전보를 올리고 있다. 그러나 외국 베팅업체들은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톰프슨을 지목했다. 윌리엄 힐은 톰프슨의 우승 배당률을 10-1로 잡고 있으며 유소연과 박성현은 12-1로 책정했다. 또 래드브록스 역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01 08:00:06
체육-0009 06:15 ◇내일의 경기(2일) 170801-0086 체육-0002 06:19 이미향,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로 16계단 상승 170801-0089 체육-0003 06:26 다저스, 유망주 3명 내주고 텍사스서 다르빗슈 영입 170801-0121 체육-0004 07:33 맨유, 마티치 영입…"포그바, 시너지 효과 볼 것" 170801-0123 체육-0005 07:36 다르빗슈의...
[주요 기사 1차 메모](1일ㆍ화) 2017-08-01 08:00:01
- 이미향,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로 16계단 상승(송고) - 한국 피겨, 네벨혼 트로피에 사활…'평창행 마지막 기회'(송고) [동포ㆍ다문화] -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어 교육'…LA서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송고) [문화] - 고릴라즈 "북한 방문, 마법에 빠진 것 같았다"(송고) - 신부님, 유쾌한 BJ...
이미향,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로 16계단 상승 2017-08-01 06:19:03
끝난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이미향은 지난주 49위였다가 16계단이 오른 33위에 자리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가 함께 주관한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미향은 3일 시작하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전망도 밝게 했다. 유소연(27)이 여전히...
유소연·박성현 "메이저 2승은 내가 먼저" 2017-08-01 03:00:00
이미향(24)은 주가가 껑충 뛰었다. 2015년 이 대회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했던 박인비 역시 주목을 받는다. 유소연과 함께 나란히 다승 1위(2승)에 오른 김인경(29)은 마라톤 클래식 우승에 이어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도 9위를 차지하는 등 최근 상승세가 가파르다. 양희영(28), 이미림(27), 김세영(24)은...
하루 빈스윙 1400번…지옥훈련으로 단신 약점 지운 '작은 거인' 2017-07-31 18:34:32
이미향, 6언더파 몰아쳐 스코티시오픈 역전 우승"골프백 늦게 와 빌려서 연습…몸 덜 풀려 1,2r 오버파 부진 타수 차 커 마음 비웠는데…" 브리티시오픈 앞두고 자신감키 작지만 스윙 밸런스 좋아 270~280야드 장타 '펑펑' 네살 때 아버지 권유로 입문, 2012년 미국 lpga투어 직행 [ 이관우 기자 ] “우승...
KLPGA 멀티챔프들 '아이언샷 달인'…박성현 닮은 닥공 승부사 '기세등등' 2017-07-31 18:31:56
스코티시오픈을 제패한 이미향까지 장타가 특기다. 최근 2승을 수확한 김인경(29·한화)도 지난 2년 새 15야드 이상 비거리가 늘었다.체력훈련은 그래서 필수가 됐다. 김지현(26·한화)과 김지영은 “하체와 코어근육 훈련을 많이 했는데, 몸이 빵빵해졌다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고 말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