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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7천500명 사망·실종 동일본대지진 6년…아물지 않은 상처 2017-03-11 06:00:04
가장 많았고, 이와테(岩手)현 1천122명, 후쿠시마(福島)현 197명, 지바(千葉)현 2명, 아오모리(靑森)·이바라키(茨城)현 각 1명이다. 사체가 발견됐지만 훼손이 심해 신원이 확인되지 못한 사체도 69구에 달한다. 대지진 피해로 공영 가설주택이나 임대주택, 친척 집 등에서 거주하는 사람도 12만3천명에 달하는 등...
아베, '9년 집권' 길 텄지만…잇따른 악재에 '곤혹' 2017-03-10 11:15:41
9월 이와테(岩手) 현 태풍 피해 지역을 방문했지만, 장화를 신지 않아 직원에게 업혀 물웅덩이를 건넜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고조되자 그는 장화를 지참하지 않은 것을 "반성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지난 8일 밤 도쿄에서 열린 자신의 후원회 인사말에서 "(그날 이후) 정부가 장화를 많이 구입해...
장화 없이 수해지 시찰한 日차관급, 실언으로 결국 사퇴 2017-03-10 00:31:46
9월 이와테(岩手) 현 태풍 피해 지역을 방문했지만, 장화를 신고 있지 않아 동행한 직원에게 업혀 물웅덩이를 건넜다. 무타이 정무관은 이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자 장화를 지참하지 않은 것을 "반성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로부터 반년 가량이 경과한 지난 8일 밤 그는 도쿄도(東京都)에서 열린 자신의 정치자금...
日아베, 19일부터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방문 2017-03-08 16:34:56
이와테(岩手)현 피해지역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는 이날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도쿄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미국 퍼스트레이디와 자신과의 차이에 대해 "미국에서는 역할이 정해져 있고 많은 직원이 있다"며 "일본과는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아키에 여사는 총리 부인으로서의...
日 후쿠시마 '원전 폭발' 공포 여전…주민 7.9%만 귀환 2017-03-08 11:44:57
한 자릿수에 그치고 있다. 마이니치신문 집계 결과 피난지시가 해제된 지역의 주민 5만2천370명 중 귀환했거나 귀환을 예정한 사람은 7.9%(4천139명)에 그쳤다. 당시 대지진과 원전사고의 주요 피해지역인 이와테(岩手), 미야기(宮城), 후쿠시마(福島) 3개 지역에서 피난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직도 12만3천명이나 된다....
日서점 1만4천곳 생존 몸부림…10년새 3천곳 문 닫아 2017-03-07 16:44:54
위해 기를 쓰고 있다. 동북지방 모리오카시를 중심으로 이와테 현과 아오모리 현에 10개 점포를 운영하는 '사와야 서점'은 5월 개점할 새 점포에서 청년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잡카페와 공동으로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지역기업과 함께 '선배의 책꽂이' 코너를 만들거나 지역주민들이 소장한 책을 판매하...
동일본대지진 6년 지났어도…피해자 61% "몸·마음 상흔 여전" 2017-03-06 09:06:57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NHK가 6일 보도했다. NHK가 이와테(岩手), 미야기(宮城), 후쿠시마(福島) 등 3개현에서 지진, 쓰나미, 원전사고 피해를 본 1천437명을 대상으로 작년 11월~지난달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1%가 "대지진에 의한 심신(心身)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피해(복수 응답...
日대지진 실종 60대男, 6년만에 유골로…2천500명 아직 행방불명 2017-03-02 15:35:14
발견된 것은 4건 뿐이다. 대지진 후 6년이 지났지만 당시 지진으로 고향을 떠나 피난 생활을 하는 사람은 12만3천명이나 된다. 피난 생활 중 몸상태가 악화돼 세상을 떠난 '지진관련 사망자'는 주요 피해 지역인 이와테(岩手), 미야기, 후쿠시마(福島) 3개 현을 합쳐 3천515명으로 집계됐다. bkkim@yna.co.kr...
동일본대지진 때 내려앉은 지반 다시 올라온다 2017-03-01 15:51:50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지리원이 지난해 이와테(岩手)현과 이바라키(茨城)현의 650곳에 대해 5년만에 측정한 결과 미야기현 오시카반도의 시미즈다하마(淸水田浜)에서는 내려앉은 지반이 약 31㎝가량 위로 올라왔다. 또 이와테현 가마이시(釜石)시 오마치(大町)에서는 17㎝, 후쿠시마(福島)현 신치마치(新地町)에서는 14㎝...
게놈분석으로 '뇌경색 위험도 예측' 새 방법 개발 2017-01-21 08:00:14
예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와테의대 이와테도호쿠메디컬 메가뱅크의 시미즈 아쓰시 교수는 "뇌경색이 되기 쉬운 유전정보를 가진 사람이라도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위험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번에 개발한 예측법을 더 개선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는 예방법을 찾아내고 싶다"고 말했다. lhy5018@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