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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희 동부건설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021-04-13 11:24:14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고 적힌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회사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사내 게시판에 공개했다. 허 대표는 "어린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는 데 캠페인이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캠페인의 취지를 실천하는 데...
조응천, 박범계·이성윤에 일침 "검찰개혁? 무신정권 떠올라" 2021-04-09 14:56:20
감찰 조사를 지시하는 것은 우리 편과 저쪽 편의 이중 잣대를 들이댄 결과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우리 편에 대한 피의사실 공표는 범죄이고 상대편에 대한 공표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공익적 공표로 보는 것 아닌가"라며 "검찰개혁의 결과가 이런 거냐. '장관이기 이전에 여당 의원이기 때문'에...
여당 내 자성 목소리…"잘못 인정 않고 핑곗거리만 찾았다" 2021-04-09 11:02:26
행동한 것이 점점 달라졌다"면서 "우리 편과 저쪽 편에 들이대는 잣대도 너무 달랐다"고 했다. 이어 "한 마디로 '착한 척하더니 능력도 없을뿐더러 솔직하지도 않다'는 평가가 몇 년 동안 켜켜이 쌓여 어제 선거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응천 의원은 "통렬한 반성과 성찰은 잘못한 지점이 어디이고...
김희철 "무서운 세상 됐다…누구 지지한다면 욕 먹어" 2021-04-07 21:02:11
때 궁금하긴 했다, 이쪽 저쪽이 있는데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이 쪽을 지지하면 개념 있고 다른 쪽을 지지하면 욕을 바가지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은 "투표권이 있으면 투표하셔야 한다"고 다시 한 번 투표를 독려했다. 또 "지금도 다시 무서운 세상이 됐다. 내가 누구를 지지한다, 누가 됐으면 좋겠다 하면 큰일...
민명기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2021-04-07 17:38:38
2층에 있는 어린이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 릴레이 캠페인 참여는 이건준 BGF리테일 사장 추천으로 이뤄졌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 적힌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롯데제과 공식 SNS에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021-04-07 14:26:57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을 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석기 대표는 지난 3월 윤석진 한영회계법인 부대표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 안병현 교보문고 대표, 강영욱 교보리얼코 대표, 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을...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021-04-06 13:52:45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김 회장은 “캠페인의 확산으로 어린이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BNK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댄포스 코리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021-04-02 17:22:03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사진을 게재한 뒤 다음...
'거의 다 이겼다'던 이해찬 "보선 져도 대선 어려워지지 않아" 2021-04-01 17:51:09
“저쪽 당의 자체 후보는 없지 않으냐”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대표에서 물러난 이 전 대표는 민주당에서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당내 일각에서는 이 전 대표가 재·보궐선거 이후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 전 대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아직은 (박영선) 민주당 후보가 좀...
승리 자신하던 이해찬 "박영선 역전 확신할 순 없다" 2021-04-01 09:45:11
장애물이 생긴다고 보면 된다"며 "더군다나 저쪽 당의 자체 후보는 없지 않냐"고 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내곡동 땅 투기 의혹에 대해서는 "오세훈 후보가 처음부터 관계없는 거라고 이야기하다가 보니 자꾸 거짓에 거짓을 낳고 수렁에 빠져들어 가는데 안타깝다고 느껴진다"고 꼬집었다. 이해찬 전 대표는 오세훈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