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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좌우 동시수색' 세월호 침몰 원인·미수습자 찾아라 2017-04-28 12:10:19
객실에서는 우현(위)과 좌현(아래)에서 작업자들이 동시에 접근하고 있다. 좌현 쪽 4층 객실 진입로는 수색 초기보다 지장물이 상당히 제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현에서 지상을 향해가는 수색도 3∼4층 객실에서 모두 큰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현장수습본부 관계자는 전했다. 수색팀은 또 객실 내부에서 선수와 선미...
세월호 미수습자 교복 발견한 4층 객실 집중 수색 2017-04-28 10:33:22
쪽 좌현을 동시에 들어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5층 선수 부분을 가로막고 있는 지장물 제거 작업도 계속된다. 선수에서 선미 방향, 선미에서 선수 방향, 우현에서 좌현 등 상하좌우 방향으로 수색지역을 확대한 수색팀은 수색 열흘째인 27일 오후 3∼4시께 4층 객실에서 처음으로 미수습자의 유류품을 찾을 수 있었다....
세월호 수색 열흘째, 미수습자 교복 발견…유해 발견 언제쯤? 2017-04-27 22:12:59
이날 왼쪽으로 누운 채 지면과 맞닿은 좌현과 최고 높이 22m에 달하는 하늘 쪽 우현 등 양방향으로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날 수색 경로를 확대해 작업하던 수습팀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박영인군의 교복이 온전한 상태로 4층 객실에서 발견했다. 4층 선수는 단원고 남학생 선미는 여학생이 주로 머물러 미수습자들이 있을...
세월호 미수습자 교복 온전한 채로 발견…'유해 발견 기대' 2017-04-27 21:13:21
누운 채 지면과 맞닿은 좌현과 최고 높이 22m에 달하는 하늘 쪽 우현 등 양방향으로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날 수색 경로를 확대해 작업하던 수습팀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박영인군의 교복이 온전한 상태로 4층 객실에서 발견했다. 4층 선수는 단원고 남학생 선미는 여학생이 주로 머물러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4-27 08:00:04
지면과 맞닿은 좌현, 최고 높이 22m에 달하는 하늘 쪽 우현 등 양방향으로 선내에 진입해 수색한다. 전날에는 우현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3층과 4층 객실에 진입해 수색하기도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zgRY5KRDAJS ■ '제작 결함' 아우디 A4·닛산 캐시카이 등 7천여대 리콜 제작 결함이 발견된 아우디 5개...
넓어진 세월호 수색반경…미수습자 발견되나 '조심스러운 기대' 2017-04-27 05:00:02
채 지면과 맞닿은 좌현, 최고 높이 22m에 달하는 하늘 쪽 우현 등 양방향으로 선내에 진입해 수색한다. 전날에는 우현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3층과 4층 객실에 진입해 수색하기도 했다. 선수에서 선미 방향, 선미에서 선수 방향, 우현에서 좌현 등 상하좌우 방향 수색이 가능해졌다. 특히 우현을 통해 접근할 수 있게 된...
세월호 조타실 시계 `10시17분`..."마지막 카톡 발송 시간" 2017-04-26 19:29:41
항해사, 조타수 등이 머물렀을 조타실 벽면 책꽂이에는 선박 운항 매뉴얼 등으로 추정되는 책자들이 손으로 잡으면 바스러질 듯 위태로운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조타실 중앙에서 좌현 방향 침로기록장치가 있던 자리에는 1.5m 높이로 온갖 지장물이 쌓여 있었다. 테이블이 뒤집혀 부러진 다리를 보이는가 하면 3년간...
세월호 유류품 300점 넘어…미수습자 흔적은 '아직' 2017-04-26 18:19:40
3개 등 좌현 쪽 4개, 하늘을 향해 있는 우현 2개 진출입구를 통해 선내로 진입해 수색을 벌였다. 침몰해역에서는 처음으로 세월호 객실 부분과 접촉했던 해저면 특별구역 수색이 진행됐지만, 빠른 조류로 잠수시간이 짧은 탓에 지갑 외 물품이 나오지는 않았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조타실 시계 '10시17분' 세월호 마지막 카톡 발송 바로 그 시간 2017-04-26 18:07:09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조타실 중앙에서 좌현 방향 침몰기록장치가 있던 자리에는 1.5m 높이로 온갖 지장물이 쌓여 있었다. 테이블이 뒤집혀 부러진 다리를 보이는가 하면 3년간 해저에 있는 동안 배 안으로 들어온 진흙, 선내 구조물이 켜켜이 쌓였다. 선조위원들은 이날 기존 도면을 통해 위치를 파악하고 침몰기록장치가...
세월호 참사 당시 '항로 파악' 침로기록장치 위치 확인 못 해 2017-04-26 16:47:37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 조타실에 진입했다. 조타실 내부의 모습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조타실 내부 곳곳은 처참하게 부서지고 녹슬어 있었다. 선조위는 도면과 과거 촬영했던 영상을 확인, 코스레코더가 해도실(차트룸) 인근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선조위는 설치 장소 주변에 1.5m 높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