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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 앤드 하이드' 4년 만에 대구 관객 찾는다 2019-04-06 08:31:11
앤드 하이드 공연을 선보인다. 1886년 초판된 영국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04년 국내 초연 이후 누적 공연 횟수는 1천300회를 넘고, 평균 객석 점유율은 95%를 기록하고 있다. 대구에서는 2015년 6월 공연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5차례 공연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신간] 데리다와 문학·과로 자살 2019-04-05 17:54:47
초판이 나온 이후 시작된 과로 자살 방지 캠페인에 힘입어 일본에 과로사 방지법이 제정됐다. 한울엠플러스. 280쪽. 2만9천원. ▲ 쓴다 쓴다 쓰는 대로 된다 = 후루카와 다케시 지음. 유나현 옮김. 습관 전문가인 저자는 인생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글쓰기를 추천한다. 머릿속으로 복잡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고...
'82년생 김지영' 일본어판 출간 3개월 만에 13만 부 인쇄 돌파 2019-04-02 14:50:48
빨리 베스트셀러에 오른 한국 소설이란 기록을 세웠다. '82년생 김지영'은 미국·영국·프랑스·스페인 등 18개 국에 판권이 팔렸다. 중국어판은 4월 출간을 앞두고 있고 초판만 3만 부를 인쇄할 예정이다. 영국판은 사이먼 앤드 슈스터에서 2020년 2월 출간되고, 미국판은 w.w.노튼에서 나올...
'82년생 김지영' 일본어판, 3개월만에 13만부 2019-04-02 13:42:21
일본어판, 3개월만에 13만부 18개국 판권 팔려…중국에서는 초판 3만부 인쇄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 일본어판이 출간 3개월 만에 인쇄 부수 13만 부를 돌파했다. 민음사가 일본어판을 출간한 출판사 치쿠마 쇼보가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말 일본...
바사리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복간본 완간 2019-04-01 20:34:09
고종희 한양여대 교수의 해설과 도판을 덧붙였다. 초판을 번역한 이 전 교수는 의사임에도 미술을 애호해 주경야독으로 18년간 번역에 매달렸다고 한다.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은 조르조 바사리가 르네상스 예술가 200여 명의 삶과 작업을 담은 책으로 르네상스 미술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국내 독보적 사료로...
인터뷰+ㅣ박찬욱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에 내 욕심 모두 담았다" 2019-03-29 22:45:00
나서게 됐죠." '리틀 드러머 걸' 초판 각본을 한국어로 쓴 건 박찬욱 감독이지만 한국어 자막은 전문 번역가 황석희가 맡았다. 자막 작업의 경우 번역가에게 대본을 맡긴 후 손을 놓는 게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박찬욱 감독은 황석희 번역가와 함께 "대본을 새로 쓴다는 마음으로" 자막을 만들...
'불평등' 현상과 그 해악 파헤친 두 권의 책 2019-03-28 10:11:56
이 책 초판은 2013년에 같은 제호로 국내 출간된 바 있다. 이번 책은 그중 이 시대를 관통하는 내용을 간추려 새롭게 편집한 셀렉션판(선집판)이다. 저자 바우만은 1925년에 태어나 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으로 도피했다가 폴란드 의용군에 가담했고, 1950년대부터는 폴란드, 이스라엘, 영국을 떠돌며 교수로 활동하는 등...
우수 소설·시 등 문학나눔도서 500종 선정…전국 배포 2019-03-25 13:25:46
단일저자 초판 문학 도서로 시, 소설, 수필, 희곡·평론, 아동·청소년 문학 등 5개 분야 총 500종이다. 작년 11월 257종, 올 2월 243종 두 차례 걸쳐 선정했으며 총 4천여종의 도서가 응모했다. 분야별로 보면 아동·청소년 문학이 153종으로 가장 많고 시 143종, 소설 101종, 수필 86종, 희곡·평론 18종 순이다. 소설은...
국립한글박물관, 헝가리 최초 한글사전 기증받아 2019-03-21 14:41:54
1953년 초판을 만들었고, 이듬해 북한과학원의 감수를 받았다. 당시 헝가리와 북한은 상대 국가 언어로 인쇄할 형편이 아니어서 한글과 한자는 평양 국립인쇄소가 찍고 헝가리어 인쇄와 제본은 헝가리 학술원이 맡았다. 이 같은 웽조사전 편찬 과정은 한국학자인 초머 모세 대사가 쓴 책 '헝가리 최초의 한국학 학자...
프랑스서 北여행 안내서 나와…방문 때 소지 말도록 권고도 2019-03-20 10:11:25
전했다. 또 초판으로 4천 권을 발행했다며 매년 400명가량의 프랑스인이 각각 약 2천 유로(257만 원)의 비용을 들여 방문하는 현실을 고려하면 충분한 분량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와 북한은 현재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맺지 않고 있는데 프랑스 외교부는 북한 방문을 삼가도록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