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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메론킥'으로 북미 공략…"수출 문의 이어져" 2025-08-06 09:51:11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현재 일본, 중국, 베트남, 칠레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추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메론킥은 지난 4월 출시 직후 9일 만에 주요 편의점, 대형마트 스낵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72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먹태깡 출시 3개월간 판매량(600만 봉)보...
농심 메론킥,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2025-08-06 09:26:42
이어지고 있다"면서 "일본, 중국, 베트남, 칠레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추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올해 상반기 바나나킥이 블랙핑크 제니 덕분에 큰 관심을 받은 시기에 신제품 메론킥을 출시했다. 메론킥은 지난 4월 출시 후 3개월 만에 누적 720만 봉이 팔렸는데 이는 먹태깡 출시 3개월간 판매량 600만봉보다...
유엔 "중남미, 저성장 예상"…美 관세로 상황 악화 전망 2025-08-06 01:18:43
회복세 또는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뿐, 브라질과 칠레를 비롯한 다른 국가들의 성장은 저속 주행할 것으로 보고서는 적시했다. 멕시코와 중미 국가들은 2025년 성장률 전망치가 1.0%로, 2024년 1.8%의 절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유엔 내 지역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이는 미국의 수요 약화 때문인데, 교역과 외화 송금 등...
무너진 광산, 기적은 없었다...광부 전원 사망 2025-08-04 08:52:46
칠레에 있는 세계 최대 구리 광산에서 지진 여파로 광부 5명이 지하에 매몰됐다. 당국의 사흘에 걸친 구조 작업을 했지만 결국 전원 숨진 채 발견됐다. 칠레 오이긴스 지역 당국자는 3일(현지시간) 엘테니엔테 광산 붕괴 사고와 관련해 취재진에게 "오늘 마지막 실종 광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면서 "이렇게 끝나게 돼...
'세계 최대' 칠레 구리 광산 비극…매몰 광부 5명 전원 사망 2025-08-04 08:36:44
= 칠레에 있는 세계 최대 구리 광산에서 지진 여파로 지하에 매몰됐던 광부 5명이 사흘에 걸친 구조 작업에도 전원 숨진 채 발견됐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칠레 오이긴스 지역 당국자는 3일(현지시간) 엘테니엔테 광산 붕괴 사고와 관련해 취재진에게 "오늘 마지막 실종 광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면서 "이렇게...
[기고] 자국기업 우대 시대, 韓기업에도 방패 있어야 2025-08-03 18:01:42
중국 러시아 멕시코 칠레 등 소수 국가뿐이다. 최근 규제는 한국 기업을 배임죄와 외국 자본의 위협에 더 노출시키고 있다. 이런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정부는 기업에 최소한의 방어 수단이라도 줘야 한다. 자국 기업 우대 추세의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우리 기업에 창과 칼을 주지는 못할지언정 적어도 방패라도 쥐여줘야 할...
600년 만에 폭발한 화산…'캄차카 대지진' 연관 가능성 [영상] 2025-08-03 14:57:57
30일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8.8의 지진이 발생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규모 9.1) 이후 최대 규모이자 미국 지질조사국(USGS) 기준 역대 6번째로 강력한 지진이다. 지진 여파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와 칠레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고, 이후 캄차카 반도에서 가장 활발한 클류쳅스코이 화산이 폭발했다....
칠레 수도 한복판 주름잡던 중국인 조직원 10명 체포 2025-08-03 04:46:17
범죄 조직을 해체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칠레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에 "산티아고 메이그스 지역에서 총 11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 10명은 중국인으로 확인됐다"는 글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총기류와 폭발물, 탄약, 도검, 휴대전화 등 압수품을 촬영한 동영상을 게시했다. 칠레 당국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인 1...
'세계 최대 구리업체' 칠레광산서 붕괴사고…5명 매몰·1명 사망 2025-08-02 02:46:29
'세계 최대 구리업체' 칠레광산서 붕괴사고…5명 매몰·1명 사망 코델코 "규모 4.2 지진 여파 암반 무너져"…밤새 구조작업 진행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세계 최대 구리 생산회사인 칠레 구리공사(Codelco·코델코) 광산에서 붕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매몰됐다. 코델코는...
300만명 신속히 대피…캄차카 초강진 앞 지구촌 대응 빛났다 2025-08-01 10:07:40
서부를 비롯해 캐나다, 칠레, 에콰도르, 뉴질랜드 등 태평양 연안 국가에서도 속속 쓰나미 경보가 울리고 대피령이 내려졌다. 지진 발생과 동시에 조기 경보 시스템이 작동했고 쓰나미 영향권에 있던 각국 주민 300만명 이상은 대피 통보를 받고 안전하게 피신했다. 이 같은 신속한 대응의 중심에는 하와이에 있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