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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7일 조간) 2017-05-17 08:00:00
대탕평 밑거름으로 ▲ 세계일보 = 문 대통령, '국정 동반자' 실천해야 협치의 길 열린다 내달 한ㆍ미 정상회담 개최… 4강 외교 첫 단추 잘 끼워야 대통령 곁 떠나는 측근들, 끝까지 초심 잃지 말길 ▲ 조선일보 = 北 도발ㆍ美 혼돈 속 열리는 한ㆍ미 정상회담 文 정부 '창업 공신'들 처신 신선하다...
[연합시론] 상호 존중과 배려 없이 협치는 어렵다 2017-05-16 19:09:29
민생과 적폐 해소, 탕평으로 통합과 개혁의 길을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선에선 호남 출신인 4선의 김동철 의원이 선출됐다. 여당 견제에는 강경하지만 바른정당과 통합에는 유연한 입장을 갖고 있어, 호남 중진의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김 원내대표는 "정부가 해야...
우원식 "집요할 정도로 야당 이야기 경청할 것" 2017-05-16 18:31:36
직후 소감에서 “적폐 해소와 탕평인사를 위해 문 대통령, 추미애 대표와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오는 19일 예정된 대통령과 4당 원내대표의 오찬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이 개혁을 잘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민생과 적폐 해소를 당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이날...
'문고리' 끊은 문 대통령…측근들, 줄줄이 2선 후퇴 2017-05-16 17:49:57
문 대통령에게 탕평인사와 통합정치의 공간을 열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당대표 시절 당내의 패권주의 비판에 대해 “고래도 얕은 물에 갇히니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털어놓곤 했다. 고래는 ‘개혁과 혁신’, 얕은 물은 ‘패권주의 비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연합시론] 측근 퇴진의 결단, '탕평인사'로 승화해야 2017-05-16 17:44:20
모두의 대통령을 내걸고 대통합·대탕평 행보를 재촉하고 있는 만큼 '측근 공백'을 '탕평 인재'로 채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선 정권들에서 어두운 상하관계와 권력 전횡 등이 숱한 폐단과 후유증을 낫고, 결국 정권 실패로 귀결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문 대통령 측근들의 2선 퇴진이 신선한 충격으로...
與 원내수석 박홍근, 원내대변인 강훈식·제윤경…"탕평인선"(종합) 2017-05-16 17:16:10
원내수석 박홍근, 원내대변인 강훈식·제윤경…"탕평인선"(종합) 경선캠프서 고루 인선·'젊은피' 수혈…우원식 "협치엔 왕도 없어"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16일 원내 수석부대표에 재선의 박홍근 의원을 선임했다. 원내 대변인에는 초선의 강훈식, 제윤경 의원이...
與 지도부에 우원식 입성…권력지도·당청관계 어떻게 될까 2017-05-16 15:19:46
적폐해소, 탕평인사로 통합과 개혁의 길을 여는 데 온몸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당정협의에 대해서도 "초선 의원도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의 당정협의를 생각해 보겠다"며 "원내 중진회의도 설치, 정례화해서 중진의원의 경륜이 원내에 깊숙이 들어오도록 시스템을 짜볼 생각"이라고 나름의 구상을 밝혔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5-16 15:00:01
170516-0395 정치-0039 10:45 文대통령, '측근정치' 넘어 '대탕평인사' 가속…조각도 주목 170516-0402 정치-0040 10:47 秋 "10년 야당 껍데기 버려야…文대통령 총력 뒷받침" 170516-0409 정치-0041 10:51 文대통령,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 통화…"북핵해법 지지 바란다" 170516-0410 정치-0042 10:53 해군...
野, 이낙연 총리 후보자 총검증 태세…'아들병역·세금·위장전입' 2017-05-16 13:55:34
새 정부가 탕평인사 차원에서 첫 총리를 호남 출신 인사로 지명한 상황에서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치열한 검증 공세를 펼치면서도 지역 민심 동향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한국당은 전날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이 접수된 서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를 향해서도 고강도 검증을 예고했다.정우택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
'떠나는 개국공신들'…"대통령에 부담 안 주겠다" 2선후퇴 2017-05-16 12:48:44
모두의 대통령'을 내걸고 국민 대통합·대탕평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문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그 공간을 활짝 열어주겠다는 차원에서다. 문 대통령은 당 대표 및 후보 시절 반대파들로부터 '친문 패권주의'라는 공격에 시달렸고, 외부인사 영입 등 외연 확장을 통해 이러한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