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엔솔, 전기차 캐즘 여파에 성과급 50%…2년 연속 감소세 2025-01-23 15:56:51
전년보다 73.4%, 24.1% 축소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작년 4분기에는 2천25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분기 적자를 기록한 건 '볼트 EV' 리콜 이슈가 있었던 2021년 3분기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등 재무적 성과를 고려하고, 여러 수주 성과를 달성한 점을 반영해...
[한경유레카 특징주] 고영, 뇌수술용 의료로봇 美 FDA 승인 소식에 강세 2025-01-21 15:20:21
전일대비 24.1% 오른 1만5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영은 전일 공시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뇌수술용 의료로봇에 대한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미국시장에서 뇌수술용 의료로봇 판매가 가능해졌다. 전일 IM증권은 미국은 뇌 수술이 가능한 신경외과 보유 병원 수가 1437여 개에 이르고...
기업 절반, 올해 설 6일 휴무…9일 이상 22% 2025-01-19 12:19:59
불과했다. 올해 실적을 달성하는데 가장 부담 요인을 묻는 말에는 가장 많은 61.9%의 응답 기업이 '제품(서비스) 수요 부진'으로 꼽았다. '원자재 가격 상승'(53.2%), '누적된 인건비 상승'(44.6%), '높은 금리로 인한 금융비용 상승'(24.1%)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연합뉴스)
"기업 45%, 설에 6일 휴무…'경기악화' 응답비율 5년만에 가장 높아" 2025-01-19 12:00:01
묻는 말에는 가장 많은 61.9%의 응답 기업이 '제품(서비스) 수요 부진'으로 꼽았다. '원자재 가격 상승'(53.2%), '누적된 인건비 상승'(44.6%), '높은 금리로 인한 금융비용 상승'(24.1%) 등이 뒤를 이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문 정부 때 늘어난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 이래 첫 감소 2025-01-16 16:23:36
성별로 보면 남성 일자리가 148만 1000개, 여성 일자리가 139만 3000개였다. 증감 폭은 여성 일자리가 전년 대비 4000개 늘었고, 남성 일자리는 8000개 줄었다. 근속기간별로는 3년 미만이 24.1%였으며 5~10년 미만(21.6%), 10~20년 미만(21.6%), 20년 이상(20.4%) 등 순이었다. 평균 근속기간은 11.3년으로 전년보다 0.2년...
'역대 최고' 서울 아파트 분양가 꺾였다…지난해 12월 6.6%↓(종합) 2025-01-15 16:10:00
대비 24.1%(4천184가구) 줄었다. 전월 대비로는 4가구가 감소했다. 수도권은 6천34가구가 신규 공급돼 전월보다 3천342가구 감소했다. 이 중 서울은 전월보다 2천168가구 줄어든 800가구가 신규 공급됐다. 5대 광역시와 세종에서는 총 2천96가구가 시장에 나와 전월보다 480가구 늘었다. 기타 지방은 2천858가구 늘어난...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가 26%↑…3.3㎡당 4천401만원 2025-01-15 14:47:58
전년 동월(1만7천397가구) 대비 24.1%(4천184가구) 줄었다. 수도권은 6천34가구가 신규 공급돼 52.3%(6천612가구) 감소했다. 인천(2천194가구)이 18.1%(484가구), 경기(3천40가구)가 69.1%(6천800가구)씩 분양 물량이 각각 줄었다. 다만 서울은 전년 동월(128가구)보다 525%(672가구) 급증한 800가구가 신규로 공급됐다....
기업 10곳 중 6곳 "올해 정규직 뽑는다" 2025-01-13 14:34:27
퇴사가 예정돼 있어서’(24.5%), ‘사업을 확장해서’(24.1%) 등을 채용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올해 채용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기업들(188개사)은 그 이유로 ‘인건비가 부담돼서’(36.2%, 복수응답)와 ‘업황이 좋지 않아서’(36.2%)를 가장 많이 들었다. 이밖에 ‘현재...
불확실성에도 채용길 열리나…기업 63% "올해 정규직 뽑을 것" 2025-01-13 08:38:40
퇴사가 예정돼 있어서'(24.5%), '사업을 확장해서'(24.1%) 등을 꼽았다. 반면 채용 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기업들은 그 이유로 '인건비가 부담돼서'(36.2%, 복수응답)와 '업황이 좋지 않아서'(36.2%)를 가장 많이 들었다. 사람인 관계자는 "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감소분을 충원하고...
3년여 만에 분기 적자 기록한 LG엔솔…주가 3%대 '하락' 2025-01-09 10:27:57
25조6196억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2023년 대비 73.4%, 24.1% 줄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2024년 연간 영업이익, 매출액 컨센서스는 각각 6549억원, 25조9297억원 수준이었다. 영업이익과 매출액 모두 전망치를 소폭 밑돌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