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빈대인 BNK금융 회장 "내부통제 재점검, 재발방지책 마련" 2023-08-04 13:43:55
자회사인 경남은행에서 562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 횡령 사고가 발생한 BNK금융그룹이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과 함께 쇄신책을 마련한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사진 가운데)은 4일 긴급 그룹 계열사 경영진 회의를 열었다. 빈 회장은 이자리에서 부산은행 등 전체 계열사의 사고 개연성이 있는 업무...
경남은행 7년간 562억 횡령 회계법인 뭐했나…책임 논란 2023-08-03 18:22:55
562억원에 달하는 횡령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7년간 알아차리지 못한 경남은행의 허술한 내부 통제 시스템이 지적받는 가운데 외부감사인인 회계법인 책임론도 일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 투자금융기획부장 이모씨(50)는 세 가지 수법으로 횡령을 저질렀다. 2016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부실화한 부동산...
[사설] 우리은행 이은 경남銀의 어이없는 횡령 사태…경영진 강력 문책해야 2023-08-03 17:48:09
경남은행 직원이 7년간 562억원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을 횡령·유용한 사고가 발생했다. 작년 우리은행 직원이 10년 동안 700억원대를 횡령했다가 적발된 이후 금융당국이 은행의 내부 통제를 강화했다고 했지만 불과 1년 만에 또 어이없는 사고가 터진 것이다. 금융감독원이 밝힌 사건의 전모를 보면 내부...
예경탁 경남은행장, 562억원 횡령 사건 공식 사과 2023-08-03 16:38:24
경남은행이 562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횡령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예경탁 경남은행장(사진 가운데)은 3일 창원 본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은행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과 지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고객님께 조금의 피해도 없도록 할...
카카오, 2분기 영업익 1135억…전년비 33.7%↓[주목 e공시] 2023-08-03 07:58:55
카카오는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1134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7%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424억7600만원으로 12.1% 늘었고 순이익은 562억6500만원으로 44.4% 줄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경남銀, 562억 횡령 7년간 몰랐다 2023-08-02 18:32:54
금융감독원은 경남은행 투자금융기획부장 이모씨(50)가 562억원 규모의 PF 대출금을 횡령·유용한 혐의를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자체 감사를 통해 이씨가 77억9000만원의 PF 대출 상환자금을 횡령한 정황을 인지하고 지난달 20일 금감원에 보고했다. 금감원은 이후 긴급 현장검사를 벌여 484억원의 횡령 정황...
경남은행, 부서장급 인사가 거액 횡령...올 초 전보발령 이후도 횡령사실 몰라 2023-08-02 17:58:36
562억 원의 PF 대출금을 횡령한 경남은행 직원은 70년대 초반 생의 부서장급 인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해당 직원은 올 초에 기존 장기 근무해오던 부서를 떠나 경남은행 창원 본점으로 발령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 관계자에 따르면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직원 A 씨는 금융감독원의 내부통제 강화 지침에 따라...
'500억원대 횡령' 경남은행 "최대한 회수할 것" 2023-08-02 15:34:30
경남은행 투자금융 부서 간부급 직원의 562억원 상당 횡령·유용 혐의를 확인했다고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이날 오전 해당 직원의 주거지와 사무실, 서울 소재 경남은행 투자금융부 사무실 등 10여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경남은행서 '562억 횡령 사고' 터졌다…금감원 긴급 검사 2023-08-02 14:41:41
현재까지 562억원에 달하는 횡령·유용 혐의를 확인했다고 이날 밝혔다. 금감원은 이날 은행권의 부동산 PF 자금 관련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2007년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5년간 부동산 PF 업무를 담당한 이씨는 부동산 사업 관련 업무를 맡으면서 회사의 PF 대출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를...
'또 은행 직원 횡령'…금감원, '부동산 PF 자금관리' 긴급 점검(종합) 2023-08-02 14:22:57
562억 횡령 사고' 경남은행에 4월말 PF 문제 지적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임수정 기자 = BNK경남은행에서 500억원이 넘는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횡령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모든 은행에 PF 대출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특히, 경남은행은 지난해 자체 점검 때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한 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