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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억 횡령` 오스템 직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22-01-08 17:58:44
되팔았다. 이렇게 1천112억원을 갖고 있던 이씨는 680억여원을 1kg 금괴 851개를 매입하는 데에 썼고, 나머지 돈은 다른 계좌로 분산 송금해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금괴 중 497개는 이달 5일 이씨가 검거된 경기 파주의 은신처에서 압수됐지만, 나머지 354개(280억여원)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경찰은 이씨가...
`1980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영장심사 포기 2022-01-08 14:18:39
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또 1kg 금괴 851개(시가 기준 680억여원)를 구입하기도 했다. 이 중 497개는 이씨 체포 현장에서 압수됐지만, 나머지 354개(280억여원)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아울러 이씨는 총 75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아내와 처제 등 명의로 차명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 부동산에...
`회삿돈 횡령` 오스템 재무팀장, 영장실질심사 포기…서면심리로 결정 2022-01-08 14:06:29
재무팀장으로 근무하던 이씨는 회삿돈 1,980억 원을 횡령했다는 혐의가 불거지자 잠적했다 지난 5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본인 건물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이씨가 횡령한 금액을 이용해 구입한 금괴 851개 가운데 497개는 체포 현장에서 압수하고, 나머지 354개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또 이 씨가 아내와 처제 등...
'19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영장심사 불출석 2022-01-08 13:54:39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횡령액은 당초 알려진 1880억 원보다 100억이 더 많은 1980억 원대로 파악됐다. 이는 오스템임플란트 자기자본의 96.67%에 달하는 규모다. 경찰은 지난 5일 이씨를 체포했으며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횡령 자금 추적 및 회수에 주력 중인 경찰은...
"랍스터 사진 대신 사과드립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의 탄식 2022-01-08 11:26:55
억 원 상당의 주식을 동결하고, 체포 현장에서 금괴 497㎏, 현금 4억3천만원을 압수했다. 이 씨가 사들인 금괴 851개 중 절반가량은 압수했지만, 나머지 400여 개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경찰은 또 이 씨가 횡령한 돈으로 부인 명의의 수십억 원 상당 상가 오피스텔을 새로 사들인 사실을 확인하면서, 해당 부동산에...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액 100억 더 있다…경찰 '공범' 수사로 확대 2022-01-07 17:07:13
금괴 851개 가운데 350여 개는 아직 찾지 못했다. 경찰은 이씨가 빼돌린 돈을 부동산 차명 매입에 활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해 자금 흐름을 쫓고 있다. 회삿돈을 현금화하거나 수표로 발행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명의 증권계좌 내 250억원 상당의 주식을 동결하고 체포 현장에서 금괴...
"오스템임플란트 주주들 피눈물 흘릴 때 우린 랍스터" 조롱 2022-01-07 16:04:34
회수를 위해 이 씨 명의로 된 증권계좌 내 250억원 상당의 주식을 동결하고, 체포 현장에서 금괴 497㎏, 현금 4억3천만원을 압수했다. 이 씨가 사들인 금괴 851개 중 절반가량은 압수했지만, 나머지 400여개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경찰은 또 이 씨가 횡령한 돈으로 부인 명의의 수십억원 상당 상가 오피스텔을 새로...
오스템 횡령 직원 구속영장…금괴 354kg 회수 못 해 2022-01-07 15:56:49
금괴 851개(시가 기준 680억여원) 중에서 497개는 현장에서 압수됐지만 나머지 354개(280억여원)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동진쎄미켐 주식 매매 손실액(약 300억원), 주식계좌 동결금(251억원), 현금 압수액(4억3천만원) 등을 고려해도 최소 수백 억원의 행방이 밝혀지지 않은 셈이다. 이씨가 횡령금을 부동산 차명...
오스템임플란트 횡령범, 14시간 조사에 "어지럽다" 병원행 2022-01-07 13:41:55
이 씨가 사들인 금괴 851개 중 절반은 현장에서 압수했지만, 나머지의 소재는 아직 불분명한 상황이다. 소재가 밝혀지지 않은 횡령 자금은 최소 수백억원에 달한다. 한편 이 씨의 변호인은 전날 SBS와 인터뷰에서 "횡령 자금의 규모를 결정하고 금괴를 매수하는 과정에서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의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2명 소환…윗선 개입·공범 여부 등 조사 2022-01-07 11:37:31
"회사 다른 직원들과 관련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5일 오후 9시10분쯤 경시 파주시에 있는 이씨의 은신처에서 그가 한국금거래소에서 산 1kg짜리 금괴 851개 중 497개를 압수했다. 해당 금괴의 가치는 308억원 상당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경찰은 250억원이 든 이씨의 증권 계좌를 동결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