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가족 하루 2차례 세월호 참관…가족기록단·분향소도 운영 2017-04-01 18:02:58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온전한 수습과 진상규명 촉구대회'에서 해수부와 협의한 결과를 발표했다. 유 집행위원장은 "유가족들은 오전·오후 두 차례 참관을 진행(야간 작업 시 추가 참관)하며 해수부 측의 현장 브리핑을 청취하기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또 가족기록단 3명이 세월호 미수습자...
"세월호 잊지 않을게요" 노란우산 프로젝트 부평서 열려 2017-04-01 17:29:02
이어 세월호 미수습자들의 온전한 수습과 사고 진상 규명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모시를 낭독했다. 노란우산 프로젝트는 세월호 희생자 유족 등을 위로하는 추모행사로 기획했다. 세월호 도착 예정지였던 제주도에서 지난해 6월 처음 시작됐고 이후 진도 팽목항, 독도, 인천석남중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차례로 열렸다....
야권 대선주자들, 1080일만에 뭍으로 올라온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2017-04-01 10:34:52
요구했다.박주선 국회부의장 측 강연재 대변인은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을 최우선으로 세월호의 진실을 밝혀 국민의 아픔을 위로해야 한다"며 "의혹 없는 진실규명으로 유가족의 상처를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野주자들, 세월호 목포신항 도착에 "수습·진상규명 철저히"(종합) 2017-03-31 20:44:24
수색으로 미수습자 한 분도 빠짐없이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한다"면서 "사고원인과 책임규명도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 측 강연재 대변인은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을 최우선으로 세월호의 진실을 밝혀 국민의 아픔을 위로해야 한다"며 "의혹 없는 진실규명으로 유가족의 상처를...
박원순 "朴구속, 법치주의 다시 서는 계기 되길" 2017-03-31 19:00:01
기조연설 전 기자들과 만나 해외에서 소식을 접하는 국민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고 착잡하다고 소감을 밝히고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우리 헌정 역사에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 불행한 사건이 민주주의 온전한 복원과 새로운 국가 법치주의 기틀이 다시 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野대선주자들, 세월호 목포신항 도착에 "미수습자 수습 우선" 2017-03-31 18:58:28
꼼꼼한 수색으로 미수습자 한 분도 빠짐없이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한다"면서 "사고원인과 책임규명도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 측 강연재 대변인은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을 최우선으로 세월호의 진실을 밝혀 국민의 아픔을 위로해야 한다"며 "의혹 없는 진실규명으로 유가족의...
野, 세월호 목포신항 도착에 "미수습자 수습이 우선" 2017-03-31 16:38:06
목포신항 도착과 관련해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이 우선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미수습자의 수습을 우선으로 한 조사방식이 전제돼야 한다"며 "혹여 방식에 문제가 생기고 과정에 실수가 있더라도 충분한 사전협의를 거쳐 공개적으로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정남 시신 北으로…말레이, 억류 자국민들과 '맞교환' 2017-03-31 08:50:30
온전한 상태로 시신을 넘겨 준 것으로 알려졌다.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30일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사망자의 부검이 완료됐고, 시신을 북한으로 돌려보내 달라는 가족의 편지가 접수됨에 따라 검시관이 시신 인도를 허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는 이제 북한인들이 말레이시아를 떠나도록...
세월호서 유해 발견되면…원주 국과수서 신원 감식 2017-03-31 07:09:52
가족들이 우려하듯 '온전한 수습'이 가능한지가 더 큰 관건이다. 작은 충격에도 손상될 수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큰 유골이 곳곳에 흩어지거나 유실됐다면 동일인의 유골을 확인해 한데 모을 때까지 적잖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01738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월호, 물 위로 떠오른 지 엿새만에 뭍으로 2017-03-31 07:06:47
그 모습을 온전히 드러냈다. 반잠수선은 26일 0시 수면 위 16m까지 완전히 부양해 자리를 잡았다. '마지막 항해'를 떠나기 전 선체 중량을 줄이려 창문과 출입문 등을 통해 해수와 기름 혼합물을 빼냈고 반잠수선과 세월호를 고정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27일 해수를 빼내는 속도를 줄이려 세월호 좌현에 배수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