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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Biz]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 무죄 이끈 지평 "엄격해진 법원 배임 처벌기준 재확인" 2016-01-12 18:23:10
등 12명 투입검찰 공소장 허점 파고들어 [ 김인선 기자 ]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65)의 1심 무죄 판결 뒤에는 법무법인 지평 소송관련팀의 총력전이 있었다. 이홍재(사법연수원 19기), 박정수(23기), 명한석(27기), 채희석(32기) 변호사 등은 강 사장을 대리해 지난 8일 검찰이 제기한 30건의...
[단독] 글로벌 거대 면세점 'DFS', JTO 통한 국내시장 우회진출 초읽기 돌입 2016-01-11 23:28:00
현행 법의 허점을 이용한 경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관광공사는 자체 브랜드 유치력이 모자람에 따라 글로벌 거대 기업에 스스로 국내 면세시장의 빗장을 열어준 것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전망이다.김재영 한경닷컴 면세뉴스 기자 brad@kdfnews.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두산-SK '면세점 빅딜'] 두산 '면세점 원샷 구축' - SK '원샷 철수'…둘다 웃는 윈윈 거래 2016-01-10 17:46:42
두 그룹뿐 아니라 제도적 허점까지 보완하는 ‘윈윈 거래’로 평가되는 이유다. ◆두산은 ‘연착륙’, sk는 ‘원샷 해결’두산은 작년 11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 퓽米?선정된 직후부터 sk와 접촉했다. 잠실 월드타워점을 잃은 롯데는 명동 등에서 계속 면세점사업을 하지만 서울...
동서발전 노조, '관피아' 인사 중단 촉구 2016-01-08 10:57:08
허점을 이용해 업무 관련성이 적은 다른 부처 산하기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부처간 맞바꾸기식' 인사를 하려 하고 있다"며 "정부는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하고 전문 경영인 출신 인사를 기용해야 한다"고 밝혔다.또 "임기제 공기업 사장의 낙하산 인사는 단기 실적 쌓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동서발전 노조 '관피아' 인사 중단 촉구 2016-01-07 16:37:05
"(정부는) 최근 퇴로가 막힌 고위 공무원들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 업무관련성이 적은 다른 부처 산하기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부처간 맞바꾸기식' 인사를하려 하고 있다"며 "정부는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하고 전문 경영인 출신 인사를기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임기제 공기업 사장의 낙하산 인사는 단기...
시세조종 대가 뒷돈…자정노력 또 원점 2016-01-07 14:27:43
신뢰 회복을 외쳐왔지만, 내부 단속에 여전히 허점 투성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종학 기자입니다. <기자> 시세조종 세력의 의뢰를 받아 고객의 펀드계좌를 이용해 상장사 두 곳의 시세조종을 시도한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가 구속됐습니다. 모 투자자문회사 펀드매니저인 서 모 씨는 지난 2011년, 평소 친분이 ...
[Law&Biz] "검찰, 수사역량 강화 시급"…김수남 총장, 첫 간부회의 2016-01-05 21:50:04
김 총장은 “제도적인 허점은 없는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형사정책적으로 접근할 방법은 없는지 등을 대검에서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양형에 대해서도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대안을 내놓는 등의 형사정책적인 기능을 더 중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검사외전` 황정민 "시나리오 읽자마자 출연 결심" 2016-01-04 18:50:50
쓰고 감방행. 법의 허점을 활용해 교도관들의 법적 문제를 해결해 주며 `영감님`으로 감방 안에서 치외법권적 지위를 누리던 5년 후, 사기꾼 `치원(강동원 분)`을 감옥 밖으로 내보내 원격 조종하며 누명을 벗기 위한 작전을 개시한다. 한편 영화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사설] 눈먼 보조금의 배후에는 반드시 공무원들이 있다 2015-12-27 20:39:03
등의 이행실태를 일일이 챙기지 못한다는 허점을 노려 허위 서류를 작성해 4년여 동안 요양급여를 가로챘다가 적발됐다. 가짜 기술을 유망 기술로 포장해 유망 벤처기업으로 보조금을 지급받은 사례도 있었다. 조달청에 납품하는 품목을 생산 단가가 낮은 물건으로 바꿔친 기업 또한 몰염치의 극치다. 이 같은 사례는 보조...
['보조금=눈 먼 돈' 이유 있었네] 서류만 보고 2억, 추천만 믿고 5억…혈세 179억 날린 공무원들 2015-12-25 19:02:21
챙길 수 없다는 허점을 노려 허위로 보조금을 수령했다.2011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2억3000여만원을 가로챈 요양기관 운영자 송모씨(70)가 대표적이다. 송씨는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실제로는 제공하지 않은 요양 서비스를 한 것처럼 입력했다. 이렇게 받은 돈의 일부를 서비스 대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