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자금 의혹' 말레이 前총리, 돈세탁 혐의로 추가 피소 2018-08-09 11:29:06
나집 전 총리 일가의 집과 아파트 등을 수색해 무려 3천억원 상당의 보석류와 명품 핸드백 등 사치품을 압수했다. 나집 전 총리는 이 물건들이 '대가성 없는 선물'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지에선 남편의 연봉 10만 달러(약 1억1천만원) 외엔 알려진 소득원이나 물려받은 재산이 없으면서도 다이아몬드와 명품백...
WP, 트럼프 '골프 파트너' 제보받아…"81일 누구와 쳤는지 깜깜" 2018-07-28 17:16:28
라운드를 추진한 사례를 들었다. 나집 총리에게 다가갈 목적에서 두 정상 간 라운드를 추진한 것이었다. 이 회동은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나집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골프장을 찾았더라도 두 사람이 '골프회동'을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었을 것이라고 신문은 언급했다. WP는 '트럼프 대통령...
대통령·총리들 '부패 도미노'…5년새 20여개국 정상들 쫓겨나 2018-07-27 15:44:04
임기 중 쫓겨난 경우는 아니더라도,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를 비롯해 지난 수년 사이에 아르헨티나, 베냉, 코스타리카, 가나, 인도,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 스리랑카 등의 현직 집권자나 집권당이 선거에서 패배한 것에 부패 스캔들이 크게 작용했다고 캐로더스는 설명했다. 캐로더스는 "부패한 지도자들이...
"美지지 필요"…말레이 전 총리, 총선 직전 CIA에 비밀편지 논란 2018-07-27 12:37:32
나집 라작 총리를 지지해 달라고 미국에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본에는 "미국이 나집 총리와 그의 정부를 계속 지지할 것이란 암시가 주어지면 (말레이시아의 정치적) 안정성이 강화되고, 양국 관계가 증진될 것"이라면서 관련 내용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해 달라는 내용이 적혔다....
93세 마하티르, 36년전 '11살' 캐나다 현 총리와 악수 사진 눈길 2018-07-11 12:48:25
정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후계자격인 나집 라작 전임 총리의 부정부패 스캔들이 터지자 야권으로 전향해 정계에 복귀했다. 그는 올해 5월 총선에서 압승해 15년 만에 다시 총리직에 올랐다. 1925년생인 마하티르 총리는 이 사진을 올린 날 93세 생일을 맞았으며, 세계 최고령 국가정상이란 기록을 갖고 있다. 반면, 2015년...
'말레이판 이멜다' 前총리 부인, 165억 보석반환 소송 걸려 2018-07-11 11:21:17
해당 보석류는 지난 5월 말레이시아 경찰이 나집 전 총리 일가의 집과 아파트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함께 압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집 전 총리 일가에게서 압수된 사치품과 현금, 외화의 규모는 2천500억∼3천억원에 이르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품목은 시가 1천800억∼2천400억원 상당의 보석류 1만2천점이었다....
스위스 "1MDB 연루 자금 70억불 세계금융시장 유입" 2018-07-11 10:25:45
사업 투자를 위해 별도로 설립된 자회사다. 1MDB에 대한 수사는 나집이 지난 5월 9일 실시된 총선에서 패배, 권좌에서 밀려나면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나집 전 총리는 이달 3일 체포됐고 3건의 배임과 반(反)부패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js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동남아 첫 국가간 고속철' 중단 놓고 말레이-싱가포르 신경전 2018-07-10 12:34:42
확보·회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1MDB 스캔들은 나집 라작 전임 말레이시아 총리가 국영투자기업 1MDB을 통해 45억 달러(약 5조원)의 공적자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다. 분노한 말레이시아 국민은 지난 5월 총선에서 야권에 몰표를 던져 나집 전 총리를 권좌에서 몰아냈고, 마하티르 신임 총리는 1MDB에서...
말레이 공기업도 '낙하산·돈잔치'…"연봉삭감·성과급" 메스 2018-07-10 11:26:04
비리 의혹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나집 전 총리는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45억 달러(약 5조원)가 넘는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그의 집에서는 1억3천만 링깃(약 360억원) 상당의 현금과 외화 뭉치 등이 발견됐다. 나집 전 총리는 이 돈이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 총재 자격으로 보관해...
시진핑 역점사업 '일대일로' 프로젝트, 세계 곳곳서 '암초' 2018-07-10 11:18:52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정부가 출범하고 지난달 나집 전 총리가 '1MDB 스캔들'로 기소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이 스캔들은 나집 전 총리가 2009년 자신이 설립한 국영투자기업 1MDB을 통해 45억달러(약 5조원)를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을 말한다. 마하티르 신정부 출범 후 EC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