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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번째 톱10 도전 임성재 "더 공격적으로" 2025-05-04 12:27:58
12타 차다. 이날 1번홀(파4) 보기로 출발한 임성재는 3번홀(파4)에서 15m가 넘는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6번(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후반에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더 줄인 그는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톱10 입상이 가능한 위치까지 올라섰다....
셰플러, 경기 중단에도 8타 줄여…더CJ컵 선두 질주 2025-05-03 12:10:46
이글로 단숨에 2타를 줄였다. 세컨드샷을 핀 3m 거리에 붙인 뒤 이글퍼트를 떨어뜨렸다. 그러나 경기장 주변에 뇌우가 쏟아지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악재를 만나 어렵게 잡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무려 6시간 동안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하느라 막 끌어 올린 감각이 식어 버리는 듯했지만, 날씨가 좋아져 다시 코스에 나...
티켓 파워도 세계 1위…첫날 버디쇼에 티켓 1.6억 팔렸다 2025-05-03 07:25:17
전 셰플러가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 단독 선두로 마칠 때 티켓 판매량이 급증했다. 1라운드가 진행 중일 때 티켓 판매 금액이 약 1억6000만원이다. 댈러스에서 자라 지금도 댈러스에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셰플러는 올해로 여섯 번째로 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작년엔 첫 아들 출산 일정이 겹쳐...
박현경, KLPGA챔피언십 3승 '정조준' 2025-05-02 18:22:09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KLPGA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그는 이동은(21), 홍정민(23)과 함께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KLPGA챔피언십은 박현경에게 특별한 대회다. 통산 7승의 그는 이중 2승을 메이저 대회인 바로 이 대회에서 거뒀다....
LIV 첫 도전 김민규, 첫날 공동9위 '대타의 반란' 2025-05-02 18:11:36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민규는 13번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자칫 기세가 꺾이나 했지만 김민규는 "티샷 실수와 그린 미스가 이어졌는데 다행히 보기로 막았고, 이후 페이스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진 14번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으며 실수를 만회한 그는 이후 4개의 버디를 더 잡으며 한때 공동 4위까지...
인천서 350야드 날린 디섐보 "주말에 더 재미있을 것" 2025-05-02 17:48:11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테일러 구치와 나란히 공동선두로 첫날을 마치며 우승을 위한 기분좋은 첫 단추를 꿰었다. 디섐보는 LIV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이자, 골프계의 대표 인플루언서다. 공을 소금물에 적시고, 모든 아이언을 같은 길이로 맞추는 등...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있는 규정이 프리퍼드 라이다. 셰플러는 전반 3번홀(파4)부터 6번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아이언 및 웨지 샷을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8번홀(파4)에선 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렸고, 이어진 9번홀(파5)에선 세컨드샷을 핀과 1.2m 거리에 붙인 뒤 이글을 터뜨려 갤러리들의 환호와 박수를 자아냈다. 전반 9개 홀에서...
박현경의 역사가 시작된 홀…'잔라이' 그린에 눈물 '쏙' 2025-05-02 09:46:17
뒤 11번(파5), 12번(파3), 13번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몰아쳐 승부를 뒤집었다. 특히 12번홀에서 약 7m 먼 거리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공동 선두가 된 박현경은 13번홀 약 3m 버디퍼트로 단숨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 홀에서 임희정이 보기를 범하면서다. 승부처가 된 13번홀은 숲길 4번홀이다. 벚꽃이 절정인...
3타 줄여도 아쉬운 안병훈 "무색무취 라운드…만족 못 해" 2025-05-02 06:09:54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친 안병훈은 경기 후 플레시존 인터뷰에서도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그냥 무색무취의 라운드였다”며 “좋은 샷과 실망스러운 샷 모두 다 있어 그저 그런 라운드였다”고 돌아봤다. 시작은 좋았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전반에만 버디만 3개를 기록했다. 다섯...
'무서운 아마' 안성현,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파란 "내 꿈은 로리 매킬로이" 2025-05-01 17:09:18
내린 가운데 진행됐다. 그럼에도 안성현은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프로 무대에서 아마추어답지 않은 집중력으로 '무서운 아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안성현은 아마추어 강자다. 최근 1년 동안 참가한 13개 대회에서 우승 1회와 준우승 6회 등 눈부신 성적을 거뒀고 3개 대회를 제외하고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