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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15 15:00:06
전환점" 190215-0495 체육-009214:05 빙판의 감동, 필드에서도…여자하키, 이르면 4월 남북 합동훈련 190215-0496 체육-009314:05 남북이 힘 합치는 여자농구,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 무대 밟을까 190215-0497 체육-009414:05 북측이 먼저 제안한 유도단일팀…6월 동해서 합동훈련 190215-0498 체육-009514:05 조정단일팀,...
빙판의 감동, 필드에서도…여자하키, 이르면 4월 남북 합동훈련 2019-02-15 14:05:01
빙판의 감동, 필드에서도…여자하키, 이르면 4월 남북 합동훈련 올림픽 출전권 걸린 6월 FIH 시리즈 파이널부터 단일팀 출전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줬던 뭉클한 감동이 2020 도쿄올림픽에선 필드에서도 펼쳐진다. 15일(한국시간) 남북 체육 수장과...
[주요 기사 2차 메모](15일ㆍ금) 2019-02-15 14:02:55
빙판의 감동, 필드에서도…여자하키, 이르면 4월 남북 합동훈련(예정) ▲ 남북이 힘 합치는 여자농구,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 무대 밟을까(예정) ▲ 북측이 먼저 제안한 유도단일팀…6월 동해서 합동훈련할 듯(예정) ▲ 조정단일팀, AG 감동을 올림픽까지…다음 달 재회할듯(예정) ▲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2라운드(예정)...
기습 강설에 차량전복 등 사고속출…항공편도 지연·결항(종합2보) 2019-02-15 13:05:58
시민들은 간만에 내린 눈이 반가웠지만, 곳곳에 빙판이 생기거나 눈이 쌓인 도로 사정으로 불편을 겪었다. 직장인 오원영(28)씨는 "이번 겨울에는 유독 눈 내리는 날이 드물었는데, 오랜만에 눈을 보니 반가웠다"면서도 "출근 시간이 평소보다 더 오래 걸렸고, 회사 메신저에도 길이 막혀 늦을 것 같다는 메시지가 여러 건...
출근길 2cm 눈에 차량전복 등 사고 속출…시민들 불편 호소(종합) 2019-02-15 10:11:42
간만에 내린 눈이 반가웠지만, 곳곳에 빙판이 생기거나 눈이 쌓인 도로 사정으로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직장인 오원영(28)씨는 "이번 겨울에는 유독 눈 내리는 날이 드물었는데, 오랜만에 눈을 보니 반가웠다"면서도 "출근 시간이 평소보다 더 오래 걸렸고, 회사 메신저에도 길이 막혀 늦을 것 같다는 메시지가 여러...
100번째 동계체전 19일 개막…평창 스타들 총출동 2019-02-14 09:40:11
선수들이 빙판을 달군다.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휘문고), 김하늘(수리고), 최다빈(고려대)도 아름다운 연기를 펼친다. 동계체전 개회식은 19일 오전 11시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에서, 폐회식은 22일 오후 4시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각각 열린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돌아온 팀 킴 "더 발전해서 다시 태극마크 달겠다" 2019-02-13 13:29:23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빙판이 아닌 코치석에서 선수들을 지켜본 김은정은 "어제는 게임 컨트롤을 잘했는데, 오늘은 초반에 경기가 조금 안 풀리면서 힘들어하더라. 그런 부분을 보완하면 다음에는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음을 보냈다. 준결승에서 접전을 펼친 춘천시청, 결승에서 승리를 가져간...
`집사부일체` 이상화, "눈 찝었어요" 파워당당 쌍수고백…시청률↑ 2019-02-11 11:17:04
했다. 이상화는 "세상에 공짜는 없다"면서 빙판 위 대결을 제안했다. 멤버들이 이기면 저강도 훈련을, 이상화가 이기면 고강도 훈련을 하자고 한 것. 결국 남다른 승부욕의 이상화가 가볍게 승리하며 고강도 훈련이 이어질 것이 예고됐다. 이어 간식을 위한 사부 대 `집사부`의 얼음 위 술래잡기 게임이 진행됐다. 급기야...
'집사부일체' 이상화, "아름다워졌다" 미모 찬사에 하는 말이…'반전' 2019-02-11 09:05:28
했다.이상화는 “세상에 공짜는 없다”며 빙판 위 대결을 제안했다. 멤버들이 이기면 저강도 훈련을, 이상화가 이기면 고강도 훈련을 하자고 한 것. 결국 남다른 승부욕의 이상화가 가볍게 승리하며 고강도 훈련이 이어질 것이 예고됐다.이어 간식을 위한 사부 대 ‘집사부’의 얼음 위 술래잡기 게...
[걷고싶은길] 점봉산 곰배령 생태탐방로 2019-02-11 08:01:01
더욱 느려질 수밖에 없다. 아슬아슬한 빙판도 종종 거쳐야 한다. 산에서 내려온 물이 탐방로를 뒤덮은 채 꽝꽝 얼어붙었다. 아이젠을 반드시 챙겨야 하는 이유다. 평지의 빙판에서는 슬쩍 미끄럼도 타보고, 산속 강선마을 주민이 마련해 놓았을 디딤돌이나 흙을 조심조심 밟으며 지났다. 작은 계곡이 얼어버린 듯한 경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