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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동남아行 컨선 운임도 급등…수출기업 "내년 사업계획 못 짜" 2020-12-20 18:03:23
무너지면서 내년 1분기까지 해운대란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독일 해운업체 하파그로이드는 아시아지역의 컨테이너 부족 사태가 최소 6~8주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건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원은 “내년 2월 중국 춘제 전까지 선복과 박스 부족으로 운임 고공행진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HMM, 미국 수출기업 위해 6번째 임시선박 투입 2020-12-10 15:07:29
컨테이너 박스가 부족해 선적하지 못했던 화물과 선복 부족으로 해외 해운사에서 기피하는 기계류 등 특수화물을 선적했다"고 설명했다. HMM은 선박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내 수출 기업을 돕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매달 1∼2척의 임시 선박을 미주 노선에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HMM은 이번 달 ...
HMM, 열흘 만에 6번째 임시선박 투입…"절반이 중기 화물" 2020-12-10 14:57:33
실제로 A업체는 컨테이너 박스 부족으로 선적을 못했던 냉동화물 180TEU를, B업체는 선복부족으로 해외 해운사에서 기피하는 기계류 등 특수화물(OOG, Out of Gauge Cargo) 40TEU 선적을 완료했다. 4,600TEU급 컨테이너선 포워드호는 10일 부산 HPNT(HMM부산신항터미널)을 출항해 이달 21일 LA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HM...
중진공, 수출中企 '해상운송 지원사업' 내년 1월까지 연장 2020-12-09 14:19:44
내년 1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발표했다. 중소기업 선복(여객을 탑승시키거나 화물을 싣도록 구획된 장소) 확보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작한 해상운송 지원사업은 오는 12월 말까지 접수(350TEU×6회) 예정이었다. 하지만 노선을 중심으로 선복 부족이 지속 예상돼 내년 1월 말까지 1400TEU(350TEU×4회) 규모...
수출 中企 해상운송 지원사업 연장...내년 1월말까지 추가 모집 2020-12-09 14:00:01
9일 밝혔다. 중소기업의 선복 확보 지원을 위한 해상운송 지원사업은 당초 이달 말까지 접수(350TEU×6회) 예정이었으나 미주 노선을 중심으로 선복 부족이 지속 예상됨에 따라 해수부, HMM과의 협의해 1,400TEU(350TEU×4회) 규모 물량을 추가 배정하기로 결정했다. 중기부와 중진공이 지난달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정 총리 "어렵게 살린 수출 불씨 꺼지지 않아야" 2020-12-05 14:30:41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박 추가 투입, 중소기업 전용 물량배정, 중소 화주·선사 운임보조 및 국적선사와 수출기업 간 장기계약 유도, 국적선사 선복(화물량) 추가 확충 등의 추진을 약속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항만 근로자들도 격려하고 "경제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수출이 경제회복의...
정 총리 "어렵게 회복한 수출 활력 불씨 꺼지지 않게 총력" 2020-12-05 14:21:06
및 국적선사와 수출기업 간 장기계약 유도, 국적선사 선복(화물량) 추가 확충 등의 추진을 약속했다. 더불어 정세균 총리는 항만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경제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수출이 경제회복의 근간이 됐다"며 "더 큰 경제 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해상운임 치솟은지 언젠데…정부, `종합대응센터` 본격 가동 2020-12-02 16:41:45
투입하는 대책도 내놨다. 이렇게 되면 국적선사는 국내 선복 공급량을 11월보다 40% 늘어난 3만 6천 TEU까지 확대한다. 외국선사도 이달 중 한국을 경유하는 임시 선박 6척을 추가로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물량 늘린 선사에 `인센티브`…선복량 120만까지 확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0억 원 규모의 `물류 바우처`도...
해상운임 급등에 민관 합동 '수출입물류 종합대응센터' 가동 2020-12-02 11:00:05
대책 이행 지원, 중소화주 선복 물량 모집 및 물류 애로 접수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정부는 센터 가동 이외에 이달 말까지 선박 3척(1만2천600TEU)을 미주노선에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국적선사는 국내 선복 공급량을 11월보다 40% 늘어난 3만6천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 규모로 제공할...
[뉴스의 맥] 한국 해운산업이 '생존의 바다' 헤쳐나가려면… 2020-12-01 17:38:31
대형 컨船 20척 건조로 위상 높아져그동안 선복 과잉과 한정된 국가재정의 편중 지원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 외국 선사와 연구소들은 이미 심화된 선복(화물 적재공간) 과잉을 더 악화시킨다는 이유로, 국내에서는 가뜩이나 부족한 재정의 편중 지원과 HMM의 마케팅 능력 부족을 이유로 꼽았다. 힘에 부치는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