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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 1호 감독 퇴장…1호 심판재량 판독도(종합) 2019-04-18 22:39:12
땅볼에 3루 주자 손아섭이 홈으로 달려오던 상황이었다. KIA 투수 김윤동은 타구를 잡아 포수 한승택에게 던졌다. 한승택은 공을 잡았다가 놓쳤는데, 최 심판은 손아섭이 포스아웃 당한 뒤에 한승택이 공을 놓친 것으로 봤다. 하지만, 롯데 측에서 공을 놓친 시점이 명확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자 최 심판은 마이크를 잡고...
양상문 롯데 감독, 시즌 1호 감독 퇴장 2019-04-18 21:17:40
1사 1루 이대호의 좌중간 2루타에 주자 손아섭이 홈으로 쇄도하던 장면이 문제가 됐다. KIA 좌익수 김주찬, 유격수 김선빈의 중계로 공을 받은 포수 김민식이 홈 플레이트 앞에서 손아섭을 태그했다. 최수원 심판은 아웃을 선언했다. 그러나 김민식이 송구를 받기 전부터 홈 플레이트를 막아 주자 손아섭의 진로를 방해한...
[ 사진 송고 LIST ] 2019-04-18 10:00:02
섭이 끝냈다 04/17 23:07 지방 손형주 손아섭, 끝내기 투런홈런 04/17 23:07 지방 손형주 손아섭, 내가 끝냈다 04/17 23:08 지방 손형주 손아섭 짜릿한 투런 04/17 23:08 지방 손형주 양상문 감독 품에 쏙 04/17 23:08 지방 손형주 롯데, 무서운 뒷심 04/17 23:08 지방 손형주 롯데 무서운 뒷심 04/17...
'무너진 챔피언' SK, 1회에만 두산에 5실점…속절없이 4연패 2019-04-17 23:41:01
섭이 1사 1루에서 KIA 마무리 김윤동을 제물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포를 터뜨려 경기를 끝냈다.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1회 투런포를 터뜨린 롯데 이대호는 개인 통산 300홈런에 2개를 남겼다. LG 트윈스는 창원NC파크에서 연장 12회 혈투 끝에 NC 다이노스를 4-2로 격파하고 이틀 내리 NC를 연장전에서 울렸다....
손아섭 굿바이 투런 홈런…롯데, KIA에 이틀 연속 역전승 2019-04-17 23:05:40
2타점 깜짝 3루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손아섭이 연장 10회 말 KIA 마무리 김윤동의 속구를 밀어 왼쪽 스탠드에 떨어지는 끝내기 홈런으로 포효했다. 이대호는 양현종에게서 선제 투런포를 터뜨려 개인 통산 300홈런에 2개를 남겼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가 부러운 롯데, 6연패는 결국 선수층 차이 2019-04-15 11:39:18
손아섭이 흐름을 끊고, 이대호가 해결하지 못했다. KIA 역시 4번 최형우가 이 기간 타율 0.048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고군분투하던 안치홍(타율 0.278)도 지난주에는 다소 주춤했다. 롯데의 민병헌이 빠진 것처럼 KIA도 김주찬, 김선빈이 없는 상황에서 지난주 일정을 치렀지만, 결과는 판이했다. 차이를 가져온 건 백업...
`작년 꼴찌` NC다이노스, 단독 1위…롯데는 6연패 2019-04-14 19:20:11
섭이 타격 침체에 허덕인 탓에 6연패 기간 단 10점, 경기당 1.7점을 뽑는 데 그쳤다. 1득점 경기만 5경기에 달했다. NC는 1회말 2사 만루에서 권희동이 롯데 선발 송승준에게 좌전 적시타를 쳐내 먼저 2점을 뽑았다. 롯데는 2회말부터 투수를 박시영으로 교체했으나 NC는 4회말 양의지의 솔로포와 이우성의 적시타로 2점을...
달라진 NC, 단독 1위 점프…'9안타 1점' 롯데는 6연패 2019-04-14 18:11:12
손아섭이 타격 침체에 허덕인 탓에 6연패 기간 단 10점, 경기당 1.7점을 뽑는 데 그쳤다. 1득점 경기만 5경기에 달했다. NC는 1회말 2사 만루에서 권희동이 롯데 선발 송승준에게 좌전 적시타를 쳐내 먼저 2점을 뽑았다. 롯데는 2회말부터 투수를 박시영으로 교체했으나 NC는 4회말 양의지의 솔로포와 이우성의 적시타로...
"가동 중단" vs "고강도 파업"…르노삼성차 노사 맞불 대치 2019-04-12 16:47:13
섭이 결렬된 뒤 예고한 파업이다. 노조는 회사 측에서 이달 29일부터 공휴일을 포함해 모두 5일간 프리미엄 휴가를 명령하면서 공장가동을 중단하자 파업 강도를 높이기로 하고 다음 주에도 3차례 부분파업을 다시 예고했다. 다음 주 예고 파업까지 포함하면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10월부터 모두 62차례에 걸쳐 250시간의...
'배영섭 끝내기 희생플라이' SK, 공동 선두…두산, 시즌 첫 연패 2019-04-06 21:05:19
6-7로 끌려가던 7회말 1사 후 정훈과 손아섭이 상대 필승 불펜 송은범으로부터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전준우 타석에서 포수 노시환이 송은범의 공을 잡지 못하는 사이 주자들이 2루와 3루로 진출했다. 한화는 송은범이 전준우를 투수 앞 땅볼로 처리하자 이대호를 고의사구로 거르고 만루 작전을 택했다. 그러나 바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