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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1조 앙골라 계약' 무역보험공사가 단독보증 2016-08-01 18:02:39
원유시추선) 건조를 끝냈으나 인도하지 못하고 있는 앙골라 소난골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단독으로 대출 보증을 서기로 했다. 무역보험공사의 보증이 차질없이 이뤄지면 대우조선은 1조원 상당의 드릴십 인도대금을 소난골로부터 받을 수 있다.국책은행 고위 관계자는 1일 “최근 논의를 통해 소난골...
<특징주> 삼성중공업, 어닝쇼크에 하락세 2016-08-01 09:22:08
2분기 인력 구조조정과 시추선 손실이 반영돼 영업이익률이 -10.4%를 기록하며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올렸다"며 "올해는 추가적인 비용 발생 가능성이 작지만 조선업황의 회복이 더디면 향후 1~2년간 추가적인 구조조정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동부증권 "삼성重, 2분기 어닝쇼크에 목표가↓" 2016-08-01 08:47:04
2분기 인력 구조조정과 시추선 손실이 반영돼 영업이익률이 -10.4%를 기록하며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올렸다"고 진단했다. 삼성중공업은 2분기에 매출 2조7천208억원, 영업손실 2천837억원, 당기순손실 2천124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김 연구원은 "구조조정된 인력 1천392명에...
"삼성중공업, 2분기 어닝 쇼크…목표가 하향"-동부 2016-08-01 07:59:26
유지했다.김홍균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인력 구조조정과 시추선 손실 반영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며 "2분기 영업손실만 2837억원에 달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올해는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조선업황의 회복이 더딜 경우 앞으로 1~2년 간 구조조정이...
대우조선, 1조원 묶인 '소난골 보증문제' 다음주 결론 2016-07-31 06:05:07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이 발주한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2척을 인도해야 1조원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드릴십을 인도하는 데 걸림돌이 돼온 보증 문제를 무역보험공사 등이 풀되 산업은행·수출입은행은 참여하지 않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31일 금융당국과 채권단에 따르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난골은...
[분석플러스]현대중공업 2분기 호실적 발표…나머지 빅2는? 2016-07-28 10:42:43
반잠수식 시추선을 발주처인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diamond offshore)에 인도하면서 단기적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은 영업적자 지속 전망그러나 29일과 다음달 실적 발표가 예정된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2분기 영업적자가 예상된다.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인도가 지연됐기...
[돈줄 마르는 조선업계] '책임론' 무서워…국책은행도 대우조선 추가 지원 '난색' 2016-07-26 17:27:05
2013년 수주한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2기 건조 프로젝트다. 수주 금액 12억달러 가운데 80%를 드릴십을 인도할 때 받기로 했다.그러나 소난골이 드릴십 인도 대금을 조달할 때 3억7000만달러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기로 한 노르웨이 수출보증공사가 손을 떼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대우조선이 드릴십을 인도해도 대금을 받을...
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반잠수식 시추선 인도 2016-07-17 19:05:58
덜 받는 게 특징이다.현대중공업은 시추선 인도로 약 4600억원의 대금을 받았다.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총 16척의 드릴십과 8기의 반잠수식 시추선을 건조했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고르곤 액화석유가스(lng) 플랜트, 골리앗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 등 다수의 초대형 해양 설비를 성공적으로...
현대중공업, 세계최대 반잠수식시추선 인도 2016-07-17 18:24:50
시추선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어려운 시황 속에서도 발주처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업하여 이번 시추선을 성공적으로 인도할 수 있었다."며 "대규모 해양설비를 잇달아 인도하면서 공정이 안정화된 만큼 현재 진행 중인 다른 프로젝트도 적기에 건조, 인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대우조선, 1조원 묶인 '소난골 프로젝트' 보증문제 해결 '가닥' 2016-07-10 18:22:51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건조 프로젝트다. 발주금액은 12억달러(약 1조4000억원)였다. 계약 당시 총 계약금액의 80%(약 1조600억원)를 인도할 때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예정된 인도 일자는 1호기 지난달 말, 2호기는 이달 말이었다.하지만 소난골에 보증을 약속한 노르웨이 수출보증공사(giek)가 보증업무에서 물러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