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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영화 '건국전쟁' 봤다고 나얼이 '얼' 빠진 건가" 2024-02-14 12:34:00
기사를 공유하며 "이런 끔찍하고 집요한 악플 세례를 받을 이유가 있냐"고 적었다. 전 전 의원은 "'건국전쟁' 영화를 봤다고, 감상평을 성경 구절을 덧붙여 올리는 일도 이 대한민국에서 못하냐"며 "'문화전쟁'을 승리했다고 자부하는 좌파들의 자부심, 역린을 나얼이 건드렸나 보다"고 비꼬았다. 또한 고...
'설날'이라 했다고…아이돌 영상에 中 네티즌 악플 쏟아졌다 2024-02-14 09:52:08
설날을 '설날'이라고 표기한 K팝 그룹이 중국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왜 '설날'을 '중국설'(Chinese New Year)이라고 표기하지 않았냐면서 "한국이 중국 설을 훔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그룹 엔하이픈은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설날을 맞이해 '엔하이픈으로부터 온...
나얼 '건국전쟁' 인증했다 몸살…팬들 "명예훼손 시 법적조치" 2024-02-13 17:09:26
인증 게시글을 올린 후 야권 성향 지지자들의 악플에 몸살을 앓고 있다. 나얼은 13일 자신의 SNS에 정치성 의견이 대립하며 갑론을박이 계속되자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을 폐쇄했다. 앞서 나얼은 전날 자신의 SNS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감히 우릴 무시해?"…베컴 '국수 먹방'에 쏟아진 악플 [영상] 2024-02-13 15:46:44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지만, 누리꾼들의 악플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베컴은 전날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중국어로 새해 인사를 올렸지만, 누리꾼들은 비난을 쏟아냈다. 이날 베컴은 중국어와 영어로 "용의 해를 맞아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관종은 엄벌에 처해야"…이근에 악플단 40대 주부 벌금형 2024-02-12 15:39:22
전 대위와 관련된 기사에 '악플'(악성댓글)을 단 40대 주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울산지법 형사6단독(최희동 판사)은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2022년 5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이근 전 대위 관련 기사에 악플을 단 혐의로...
이근 전 대위에 악플단 40대 주부 '벌금형' 2024-02-12 06:12:26
악플'을 단 40대 주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최희동 판사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5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이근 전 대위 관련 기사에 악플을 단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기사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로 무단 입국한...
범진 측 "인신공격·허위사실 유포 등 악플 강경 대응" 2024-02-07 13:36:33
범진이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최근 범진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등의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현재 다수의 증거 자료를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이...
"할리우드 액션"…'빅찬스 미스 1등' 조규성에 쏟아진 악플 2024-02-07 09:53:44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을 향한 악플 세례가 빗발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0-2로 져 탈락했다. 한국 축구대표팀과 클리스만 감독은은...
"128만 유튜브 중단"…500억 신화 '장사의 신' 논란 뭐길래 2024-01-30 08:14:12
제기된 의혹들을 법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하고, 악플러들에게 공격받지 않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은씨는 "아무리 증명하고 설명해도 안 된다"며 "그냥 당신들은 내가 싫은 거 아니냐. 분탕질하는 게 좋은 거 아니냐. 그 뜻대로 해주겠다"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앞으로 조용히 사업하겠다"며 "...
"'경성크리처'의 시작은 731부대 모성 본능 실험이었다" [인터뷰+] 2024-01-23 08:25:20
박서준, 한소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플 테러하기도 했다. 양극을 오가는 '경성크리처'의 반응에 강 작가는 "만든 포인트와 기대 포인트가 다른 거 같다"며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얘기는 숙제 같은 거라서 이미 다 만들어진 작품은 되돌아보기보단, 써야 하는 많은 작품의 자양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