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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가지 못해 아쉬워, 5·18 진상규명 결실 보기를" 2017-08-21 13:46:01
광주시에 따르면 힌츠페터의 미망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씨가 지난 17일 한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독일로 되돌아가기 전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서신을 보냈다. 그는 서신에서 "광주를 방문하고 싶었지만 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다. 남편의 말처럼 5·18은 광주만의 사건이 아닌 민주주의와 인류 보편적 가치를 위해...
1000만명 움직인 '택시운전사'의 힘… 송강호 명품연기 통했다 2017-08-20 18:16:47
대통령이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영화를 관람했다. 호남 기반의 국민의당과 보수정당인 바른정당 지도부도 단체관람 대열에 동참했다.◆택시운전사 역 송강호의 명품 연기스크린과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데에는 극중 택시운전사 만섭 역 송강호의 설득력 있는 연기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천만 움직인 '택시운전사'의 힘 2017-08-20 08:59:21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영화를 관람해 화제가 됐다. 앞서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 하는 국민의당은 영화 개봉 직후 지도부를 중심으로 '택시운전사'를 단체 관람했고, 보수정당인 바른정당 지도부도 단체 관람 대열에 동참했다. 지난 11일 북미를 시작으로 해외에서도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현지...
택시운전사 관객수 800만 돌파…문재인 대통령도 힌츠페터 기자 부인과 관람 2017-08-14 11:28:35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를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문 대통령은 13일 오전 서울 용산의 한 영화관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씨, 택시운전사 김사복을 연기한 배우 송강호 등과 함께 관람했다.문 대통령은 브람슈테트...
여권 '택시운전사' 관람 열풍에 민주 지도부도 합류 2017-08-13 19:04:27
그려진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도 함께했다. 이에 앞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대학로CGV에서 페이스북 친구 20명과 함께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 여기에 더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영화 관람 일정을 예약하고 있다. 추미애 대표는 8월 중...
'택시운전사' 본 文대통령…"광주에 부채감…진실 알린 데 감사"(종합2보) 2017-08-13 18:40:35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영화를 관람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브람슈테트 여사에게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벌어질 당시 다른 지역 사람은 그 진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그 사실을 보도한 기자들은 해직당하거나 처벌받았다"며 "남편 덕분에 우리가 그 진실을 알게 됐다"고...
문재인 대통령, '택시운전사' 관람…"광주의 진실 푸는 데 큰 힘" 2017-08-13 18:30:05
속 주인공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씨(80)를 비롯해 택시운전사를 제작한 장훈 감독, 출연 배우인 송강호·유해진 씨 등이 함께했다.문 대통령은 브람슈테트씨에게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벌어지던 당시, 다른 지역 사람들은 그 진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택시운전사' 본 文대통령…"광주의 진실 푸는 데 큰 힘"(종합) 2017-08-13 15:54:44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영화를 관람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브람슈테트 여사에게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벌어질 당시 다른 지역 사람은 그 진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그 사실을 보도한 기자들은 해직당하거나 처벌받았다"며 "남편 덕분에 우리가 그 진실을 알게 됐다"고...
文대통령, 故힌츠페터 기자 부인과 '택시운전사' 관람 2017-08-13 13:09:00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 여사도 함께했다. '택시운전사'를 제작한 장훈 감독을 비롯해 영화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유해진 씨 등도 문 대통령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택시운전사'는 대한민국 민주화 과정을 알린...
"남편 힌츠페터에게 광주는 '과거'가 아니라 인생의 일부였죠" 2017-08-10 16:23:58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 여사는 남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10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난 그는 전날 영어자막으로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은 듯했다. "영화에서 시민들이 잔인하게 죽는 장면이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다큐멘터리보다 더 사실적으로...